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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선장님!
웅진주니어 | 4-7세 |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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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 눈에 비친 집 안의 모습은 거대한 바다, 그 자체다. 놀잇감을 찾은 아이는 곧바로 실행에 옮긴다. 켜켜이 의자를 쌓아 멋진 함선을 만들고, 그 위에 빗자루로 기둥을 세워 깃발을 달아 출항할 준비를 한다. 거실 카펫을 너른 바다 삼아 힘차게 나가는 아이의 재치 있는 상상력은 수평선 너머로 점점 확장된다.

『네, 선장님!』은 바다처럼 끊임없이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속으로 독자들을 흠뻑 빠지게 만드는 작품이다. 단조롭게 느껴졌던 일상의 공간은 광활한 바다가 되고, 커다란 고래가 물을 뿜는 모험의 세계로 뒤바뀐다.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견고하게 무대를 쌓은 아이는 더욱 자신감 있게 모험을 이끌어가고 상황을 고조시키며 환상적인 모험의 순간 속으로 모두를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폭풍이 몰려온다는 아이의 말에 갑자기 시작된 바다 항해!
깃발을 달고, 닻을 올리면…… 이제는 출항할 시간.
의자는 거대한 함선이 되고, 카펫은 너른 바다가 된 거실에서
아이는 상상의 세계에 흠뻑 빠진다.

★★★ 2024 아마존 상반기 베스트셀러
★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역동적인 모험을 담은 작품 _ 퍼블리셔스 위클리
★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짜릿한 모험 _ 커커스 리뷰
★ 한 편의 연극 무대를 보는 듯한 생생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 _ 혼북

너른 바다를 닮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
일상의 모든 순간이 놀이가 되는 마법 속으로!

아이 눈에 비친 집 안의 모습은 거대한 바다, 그 자체다. 놀잇감을 찾은 아이는 곧바로 실행에 옮긴다. 켜켜이 의자를 쌓아 멋진 함선을 만들고, 그 위에 빗자루로 기둥을 세워 깃발을 달아 출항할 준비를 한다. 거실 카펫을 너른 바다 삼아 힘차게 나가는 아이의 재치 있는 상상력은 수평선 너머로 점점 확장된다.
『네, 선장님!』은 바다처럼 끊임없이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속으로 독자들을 흠뻑 빠지게 만드는 작품이다. 단조롭게 느껴졌던 일상의 공간은 광활한 바다가 되고, 커다란 고래가 물을 뿜는 모험의 세계로 뒤바뀐다.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견고하게 무대를 쌓은 아이는 더욱 자신감 있게 모험을 이끌어가고 상황을 고조시키며 환상적인 모험의 순간 속으로 모두를 초대한다.

아이의 세계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가족의 모습을 담아낸 그림책
“얼른 배에 탈 준비를 하세요!” 다급한 아이의 부름에 양육자는 고민하는 것도 잠시, 아이가 이끄는 거대한 함선의 선원으로 변신한다. 그리고 이내 아이와 함께 항해 지도를 그리고, 갑판 청소도 하며 적극적으로 모험에 참여한다. 이 둘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는 위기의 순간에 더욱 빛을 발한다. 아이는 대왕 오징어에게 잡힌 양육자를 구하고, 반대로 양육자는 아이가 상어에게 잡아먹힐 뻔한 순간 침착하게 기지를 발휘한다.
『네, 선장님!』은 아이의 세계를 오롯이 지지하고 존중하는 양육자의 모습을 다정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역할놀이를 통해 깊이 교감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이들의 긍정적인 관계는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부터 시작된다. 방구석에서 양육자와 신나게 놀았던 경험, 함께 모여 앉아 식탁에서 밥을 먹는 평범한 일상 등 작은 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내일을 나아갈 힘을 얻는다. 아이의 작은 세계를 응원하는 가족의 힘을 나직이 말하는 그림책이다.

생생한 연출로 모두를 사로잡는 소피 블랙올의 유쾌한 세계
칼데콧상, 에즈라 잭 키츠 상, 뉴욕 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상을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그림책 작가 소피 블랙올. 『네, 선장님!』에서는 현실과 상상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작가는 호주 바닷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경험을 작품 곳곳에 녹여내어 사실감을 더했다. 바다에서 선원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용어들을 쓰고, 요동치는 바다 풍경을 실감 나게 그렸다. 작가는 현실보다 상상의 세계를 더 세밀하게 그렸는데, 이는 아이들이 가진 상상의 세계를 인정하고자 하는 작가의 재치다. 이렇게 세세하게 구성한 연출이 마치 한 편의 잘 짜인 연극 무대를 보는 듯, 박진감 있게 다가와 모두를 사로잡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소피 블랙올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년 『위니를 찾아서』, 2019년 『안녕, 나의 등대』로 칼데콧 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산딸기 크림 봉봉』, 『비어트리스의 예언』,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지구에 온 너에게』, 『시큰둥이 고양이』, 『언덕 너머 집』, 『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 등이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바닷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는 바다를 항해하는 모습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이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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