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말썽꾸러기 아기 토끼 벤자민 바니와 피터 래빗이 떴다! 피터 래빗의 잃어버린 옷을 찾기 위한 아기 토끼들의 기발하고 엉뚱한 정원 모험 이야기.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4권 <벤자민 바니 이야기>가 고급스러운 양장 한글판으로 출간되었다.
출판사 리뷰
▶ 내용 소개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4권 <벤자민 바니 이야기>를 고급 양장 한글판으로 만나는 기회!
말썽꾸러기 아기 토끼 벤자민 바니와 피터 래빗이 떴다! 피터 래빗의 잃어버린 옷을 찾기 위한 아기 토끼들의 기발하고 엉뚱한 정원 모험 이야기!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4권 <벤자민 바니 이야기>를 고급스러운 양장 한글판으로 읽을 수 있다. 부모와 함께 읽는 100년의 감동 베스트 걸작 동화 <벤자민 바니 이야기>를 론칭과 함께 만나 보자.
말썽꾸러기 피터 래빗과 사촌 벤자민 바니가 만났다
피터의 잃어버린 옷을 찾기 위한
기발하고 엉뚱한 정원 모험 이야기!
벤자민 바니는 맥그래거 부부가 마차를 타고 나가는 것을 보고, 사촌인 피터 래빗을 만나러 간다. 사촌인 피터가 맥그래거 정원에서 옷을 잃어버렸다고 하자, 벤자민과 피터는 옷을 찾으려고 정원에 다시 한 번 들어갔다. 벤자민과 피터는 옷도 찾고, 양파도 주워 돌아오는 길에 험상궂은 고양이에게 붙잡히게 되는데…….
<벤자민 바니 이야기>는 말썽꾸러기 아기 토끼 두 마리의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일을 아기 토끼에게 맞춰진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글과 그림이 함께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아기 토끼 두 마리가 바구니 안에 갇힌 모습을 상상해 보자. 글로 표현한 것을 그림으로 다시 보면 부모도 아이들과 함께 재미를 느끼며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게 될지도 모른다. 또, 부모가 다양한 동물의 목소리로 동화를 읽는다면, 아이들은 아기 토끼들의 말과 행동에서 흥미를 느끼며 금방 동화에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동화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금세 익힌다. 그것도 어렵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일러스트가 볼 만하다.
10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피터 래빗 이야기>의 신화를 이어 나갈 <벤자민 바니 이야기>를 만나 보자.
100년 동안 아이 · 부모 모두를 만족시킨 걸작 동화!
아기 토끼 두 마리의 엉뚱하면서도 흥미로운 정원 모험!
아기자기한 동물의 생동감이 있는 책!
작가 소개
저자 : 베아트릭스 포터
1866년 런던에서 부유한 법률가의 딸로 태어났다. 그 시대의 상류층 자녀들처럼 학교에 가지 않고 가정교사에게 공부를 배웠으며,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딸의 예술적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1893년 옛 가정교사의 아들 노엘이 몸져눕자 용기를 주기 위해 '피터'라는 이름의 토끼가 등장하는 그림 이야기 편지를 보냈다. 이 편지가 바로 '피터 래빗' 시리즈의 시작이다. 몇 년 후, 베아트릭스 포터는 프레드릭 워렌사와 이 편지를 토대로 색깔을 입혀서 그림책을 만들기로 한다. 1902년 '피터 래빗' 시리즈의 첫 권인 『피터 래빗 이야기』가 출간되었고, 초판 수천 권이 단기간에 팔릴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 1912년 47세의 나이로 윌리엄 해리스와 결혼했고, 레이크 드스트릭트에서 땅과 가축을 돌보며 23권의 '피터 래빗' 시리즈의 그림책을 그렸다. 그녀는 자신이 살고 있는 레이크 지방의 개발에 거세게 반대해 평생을 자연보호 운동에 힘썼고, 500만 평에 이르는 땅과 농장, 저택 등의 재산을 영국의 환경보호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 기증했다. 1943년 10월, 77세의 나이로 조용히 눈을 감은 포터의 시신은 화장 후 '피터 래빗' 시리즈의 무대이자 평생 삶의 터전이었던 레이크 디스트릭트 숲 속에 뿌려졌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그림책은 생생한 동물들의 모습과 조용하고 소박하며 아름다운 전원을 배경으로 한 밝고 생명력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속에는 자연을 귀히 여기고 동물을 사랑하는 그녀의 숭고한 정신이 깃들어 있다. 『피터 래빗 이야기』 시리즈는 동물들의 세계와 생태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최초의 그림책이자 영원한 고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