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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의 쭈그리 이미지

목욕탕의 쭈그리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4-7세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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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목욕은 하루의 피로를 풀어 주고 건강을 유지시켜 준다. 날마다 목욕을 하는 것은 당연하고 즐거운 일상이지만, 여기 목욕을 너무 좋아해서 탈인 꼬마가 있다. 물속에 지나치게 오래 있어서 쭈글쭈글해진 피부에 이름마저 쭈그린다. 『목욕탕의 쭈그리』는 목욕을 사랑해서 아침부터 밤까지 물속을 벗어나지 않는 쭈그리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쭈글쭈글 쭈그리 목욕을 한다~”?
목욕이 너무 좋아 하루 종일 목욕하는 쭈그리!
쭈그리 때문에 온 마을 물이 바짝 말라 버렸다?


목욕은 하루의 피로를 풀어 주고 건강을 유지시켜 줍니다. 날마다 목욕을 하는 것은 당연하고 즐거운 일상이지만, 여기 목욕을 너무 좋아해서 탈인 꼬마가 있습니다. 물속에 지나치게 오래 있어서 쭈글쭈글해진 피부에 이름마저 쭈그리지요. 『목욕탕의 쭈그리』는 목욕을 사랑해서 아침부터 밤까지 물속을 벗어나지 않는 쭈그리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쭈그리는 목욕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한밤중까지 목욕을 하지요. 그래서 피부는 언제나 쭈글쭈글 주름이 가득합니다. 쭈그리는 그 주름이 마음에 꼭 들어요. 쭈글쭈글 주름이 있어야 잘생겨 보이거든요. 그래서 쉴 새 없이 목욕을 합니다. 쭈그리가 목욕하느라 물을 너무 펑펑 썼기 때문일까요? 어느 날 갑자기 물이 뚝 끊기고 맙니다. 수도꼭지를 아무리 돌려도 물 한 방울 나오지 않아요. 쭈그리네 집만 그런 게 아니에요. 온 마을에 물이 말라 버리고 말았어요. 며칠 사이에 호수는 바닥을 드러내고 밭의 채소가 시들어 버렸지요. 마을 사람들은 설거지를 못 해서 발을 동동 구르고 동물들은 목이 탔어요. 목욕을 못 하게 된 쭈그리는 쭈글쭈글하던 주름이 몽땅 사라져 슬픔에 빠졌고요. 다행히 거센 소낙비가 쏟아져 가뭄은 오래가지 못했어요. 호수에는 다시 물이 찼고 마을 사람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어요. 쭈그리는 전처럼 또 물을 펑펑 쓰며 쭈글쭈글 주름을 만들었지요. 그러자 마을 사람들은 비밀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어요. 또다시 온 마을에 물이 끊기게 둘 수는 없었거든요. 하지만 그토록 목욕을 사랑하는 쭈그리가 목욕을 못 하게 만들 수도 없어요. 마을 사람들도 물 걱정 없이 지내고 쭈그리도 마음껏 물속에서 주름을 만들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그때 누군가 번뜩 생각 하나를 떠올렸어요. 쭈그리도, 이웃 사람들도, 그리고 마을의 동식물까지도, 모두 만족할 만한 해결책이었답니다.
재미있는 그림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를 표현한 이 그림책은 짧은 이야기 속에 여러 가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목욕의 즐거움부터 개인의 권리와 공동체의 이익이 충돌할 때 어떻게 슬기롭게 해결할 것인가와 같은 한번쯤 생각해 볼 만한 문제까지 한꺼번에 전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쭈그리의 이야기를 통해 그림책 읽기의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멜리나 쇤보른
캐나다 몬트리올에 살고 있으며, 오랫동안 출판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쓰기와 도자기 작업실에서 흥미로운 물건 만들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지은 책으로 『생채기 밥』 『이건 용에 관한 책이 아니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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