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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수상작,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
키즈엠 | 4-7세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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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16권. 2013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수상작이다. 자연 파괴에 관한 경고를 담은 그림책으로, 작가는 섬을 포함한 모든 자연이 순수한 모습 그대로 영원히 지켜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을 썼다. 그림 작가 야라 코누의 모눈종이 위에 기하학적으로 표현한 독특한 그림이 잘 어우러져 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작고 아름다운 섬이 있었다. 섬의 한가운데에는 산이 우뚝 솟아 있었고, 섬의 둘레에는 해변과 숲이 어우러져 있었다. 섬에는 소박하고 평범한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육지에서 온 커다란 배 한 척이 섬에 들어왔다. 배에서 내린 육지 사람들의 모습은 섬사람들보다 더 특별하고 멋져 보였다.

그날부터 섬사람들은 육지 사람이 되고 싶었고, 결국 육지와 섬을 잇는 긴 다리를 만들기로 했다. 섬사람들은 다리를 만들기 위해 산에서 돌을 모두 캐내고, 숲에서 나무를 모두 베고, 해변에서 모래를 모두 퍼 날랐다. 그리고 마침내 섬과 육지를 잇는 길고 긴 다리를 완성했다. 다리가 완성된 뒤, 섬에는 무엇이 남아 있게 될까? 섬사람들은 바라던 대로 육지 사람이 되어 더 행복해졌을까?

  출판사 리뷰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

섬사람들은 육지 사람처럼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섬과 육지를 잇는 길고 긴 다리를 만들었지요.
다리를 만드는 데는 섬에 있는 모든 돌과 나무와 모래가 필요했어요.
다리가 완성된 뒤, 섬에는 무엇이 남아 있게 될까요?

2013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작고 아름다운 섬이 있었어요. 섬의 한가운데에는 산이 우뚝 솟아 있었고, 섬의 둘레에는 해변과 숲이 어우러져 있었지요. 섬에는 소박하고 평범한 사람들이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육지에서 온 커다란 배 한 척이 섬에 들어왔어요. 배에서 내린 육지 사람들의 모습은 섬사람들보다 더 특별하고 멋져 보였지요. 그날부터 섬사람들은 육지 사람이 되고 싶었고, 결국 육지와 섬을 잇는 긴 다리를 만들기로 했어요.

섬사람들은 다리를 만들기 위해 산에서 돌을 모두 캐내고, 숲에서 나무를 모두 베고, 해변에서 모래를 모두 퍼 날랐어요. 그리고 마침내 섬과 육지를 잇는 길고 긴 다리를 완성했지요. 다리가 완성된 뒤, 섬에는 무엇이 남아 있게 될까요? 섬사람들은 바라던 대로 육지 사람이 되어 더 행복해질까요?

자연 파괴에 관한 경고를 담은 그림책!

이 그림책의 작가 주앙 고메스 드 아브레우는 어린 시절을 섬에서 보냈습니다. 맑은 공기와 눈부신 바닷가, 조개껍데기와 물고기, 해적에 대한 무섭고도 재미있는 소문들……, 섬에는 언제나 신 나고 놀라운 것들이 가득했습니다. 지금은 육지에 살고 있지만 작가는 섬에서 지냈던 날들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섬을 포함한 모든 자연이 순수한 모습 그대로 영원히 지켜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을 썼습니다. 그림 작가 야라 코누는 모눈종이 위에 기하학적으로 표현한 독특한 그림으로 주앙 고메스 드 아브레우의 바람을 예술적으로 담아냈고,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섬>은 2013년 볼로냐 라가치상(오페라 프리마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파괴되어 가는 섬의 모습이 담담하게 펼쳐지는 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과 환경 보호에 대한 소중함을 깨우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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