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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바의 눈사람 친구 이미지

수수바의 눈사람 친구
핑거 | 4-7세 |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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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조미자 작가의 나의 수수바 4번째 이야기. 고요한 겨울밤, 밤새 내린 하얀 눈과 함께 수수바의 눈사람 친구가 찾아왔다. 눈사람 친구를 기다린 수수바는 마냥 좋기만 하다. 눈사람 친구랑, 눈썰매도 타고, 얼음낚시도 하고 하루 종일 눈 발자국 그림도 그리며 추억을 만들어간다. 추운 겨울날, 마음속에 쌓이는 따뜻하고도 그리운 눈사람과의 추억 이야기. 수수바와 눈사람 친구의 우정과 그리움의 시간이 아름다운 겨울의 풍경과 함께 그려진다.

  출판사 리뷰

조미자 작가의 나의 수수바 4번째 이야기

“조용조용히 눈이 왔어요.
조용조용히 수수바의 눈사람 친구도 왔어요.”


고요한 겨울밤, 밤새 내린 하얀 눈과 함께
수수바의 눈사람 친구가 찾아왔어요.
눈사람 친구를 기다린 수수바는 마냥 좋기만 합니다.
눈사람 친구랑, 눈썰매도 타고, 얼음낚시도 하고
하루 종일 눈 발자국 그림도 그리며 추억을 만들어갑니다
추운 겨울날, 마음속에 쌓이는
따뜻하고도 그리운 눈사람과의 추억 이야기.
수수바와 눈사람 친구의 우정과 그리움의 시간이
아름다운 겨울의 풍경과 함께 그려집니다

마법 같은 겨울의 눈, 수수바의 특별한 눈사람 친구

겨울밤, 눈이 내리기를 기다리며 수수바는 잠이 듭니다.
그리고 그날 밤, 밤새 조용조용히 하얀 눈이 왔습니다. 눈사람 친구도 함께요.
아침이 되자 눈사람 친구를 만난 수수바는 마냥 즐거운 마음입니다.
동글동글한 발이 미끄러워 보여, 눈을 굴려 부츠도 만들어 주고,
푸푸 코코와 함께 겨울놀이를 준비합니다.
수수바에게 눈사람은 추운 겨울마다 만나는 특별한 친구입니다.

함께하는 겨울놀이

수수바와 눈사람 친구는 푸푸, 코코와 함께,
작은 낚싯대를 들고 꽁꽁 얼어붙은 강으로 나가 낚시도 하고,
눈썰매도 타고, 눈이 내린 아름다운 길도 산책합니다.
뽀드득 뽀드득 눈 내린 길을 걸으며 발자국 그림도 그립니다.
커다란 눈사람의 발자국과 작은 수수바와 푸푸 코코의 발자국이 뒤엉키고 섞여
멋지고 커다란 그림이 되었습니다.
하얀 눈이 내린 세상은 신비롭게 반짝거리고
수수바와 친구들은 마치 장난감 마을에 온 듯한 즐거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추운 겨울은 웅크린 몸을 밖으로 이끄는 새로운 놀이터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따뜻함과 그리움으로 가득 찬 우정

겨울이 올 때마다 눈사람 친구를 기다리는 수수바의 마음속에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겨울이 지나면 함께 할 수 없지만, 눈사람은 수수바에게 소중한 친구입니다.

추운 겨울의 날씨는
눈사람 친구와 수수바의 마음속 온기를 더욱더 가깝게 느끼게 합니다.
초록의 색을 잃어버린 강가의 풀들이
아름다운 기억의 풍경으로 남을 수 있는 건
수수바와 눈사람 친구의 따뜻한 마음과 즐거움의 추억 때문이겠지요.

추억을 선물해 준 친구, 그리운 누군가의 모습으로

[수수바의 눈사람 친구] 그림책 안에는 겨울이라는 계절에 대한 반가움과
추운 날 우리들을 밖으로 나가게 했던 놀이와 경험,
추억의 시간이 담겨있습니다.

우리들의 지난 추억 속에도 겨울을 함께해 준 눈사람 친구가 있습니다.
추운 줄도 모르고, 눈덩이를 굴려 만들어낸 눈사람 친구는
때로는 아주 작게, 때로는 아주 크게 다가와
우리를 상상을 하게 하고, 추억을 선물해 준 고마운 친구,
또는 그리운 누군가의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눈 내린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담아낸 추억의 시간

조미자 작가의 나의 수수바 네 번째 이야기인
[수수바의 눈사람 친구]에는, 겨울날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담겨있습니다.
겨울, 수수바와 눈사람 친구의 추억의 시간을눈 내리는 밤,
겨울 강가의 먼 산과 겨울 강의 모습,
겨울날 햇살의 느낌과 함께 담아내고 있습니다.
거칠면서도 부드럽게 느껴지는 굵은 선들로 수수바와 눈사람 친구 사이의 감정선을 전달하고 있으며,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눈 내린 풍경도,
겨울날의 즐거운 추억과 따듯한 우정, 온기의 마음이 느껴질 수 있도록
혼합된 터치와 재료의 섞임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조용조용히 눈이 왔어요.

조용조용히
수수바의 눈사람 친구도 왔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조미자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강원도 춘천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창작 그림책으로 [어느 공원의 하루],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노란 잠수함을 타고], [바람이 살랑], [보글보글 퐁퐁], [내 방에서 잘 거야], [내가 싼 게 아니야], [걱정 상자], [불안], [가끔씩 나는], '타이어 월드' [두 발을 담그고], [깜깜하지 않은 밤에], [책 속으로], [수수바의 여름 마당에서], [슬픔에 빠진 나를 위해 똑똑똑], [ 수수바의 가을바람 불어라] 등이 있습니다.[축하합니다] 그림책에 글을 쓰고, [마음이 퐁퐁퐁], [꼴뚜기], [미운 오리 새끼를 읽은 아기 오리 삼 남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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