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내용 읽기 독립으로 나아가는 첫걸음, High5 문해력 ‘High5 문해력’은 다섯 가지 기초 문해력을 골고루 경험하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어휘력, 읽기 유창성, 사실 독해력, 추론력, 비판력에 특화된 그림책 10권과 워크북 100문제를 만나 보세요. 그림책을 읽으며 의미와 주제를 받아들이고, 그림책과 1:1 매칭 설계한 독후 활동 워크북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문해력을 즐겁게 만나니까 하이파이브! 문해력의 기본기를 끌어올리니까 High5!
흥미진진한 그림책과 생각을 끌어내는 워크북으로 우리 아이 첫 문해력을 응원해 주세요.
▶ 열 권의 그림책으로 문해력 5대 요소를 고루 경험해요'High5 문해력’은 어휘력‧읽기 유창성‧사실 독해력‧추론력‧비판력 등 기초 문해력 5대 요소에서 각 2권씩, 총 10권의 그림책으로 구성되었어요. 기초 문해력 5대 요소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영역, 국립국어원,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국제읽기평가(PIRLS) 등 국내외 기관의 문해력 진단 기준을 근거로, 초등 입학 전후 아이들의 언어 발달 단계를 고려해 선정했습니다.
[기초 문해력 5대 요소]- 어휘력 : 낱말의 뜻을 정확히 알고, 익힌 낱말을 일상에서 자유로이 활용하는 능력
- 읽기 유창성 : 정확한 발음, 적절한 속도, 알맞은 억양으로 의미가 잘 드러나게 띄어 읽는 능력
- 사실 독해력 : 인물·사건·배경 등 글에 드러난 기본 정보를 이해하고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
- 추론력 : 글에 드러나지 않은 내용을 논리적으로 미루어 짐작하는 능력
- 비판력 : 글의 진위를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고려해 나만의 견해를 만들어 가는 능력
▶ 문해력 난도는 물론 재미와 예술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선별했어요‘High5 문해력’은 문해력 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글밥·어휘와 그림의 난이도·소재의 친밀도·주제의 깊이 등을 두루 살펴 그림책을 선별했기 때문입니다. ‘High5 문해력’ 1권 《동글 씨 네모 씨》와 같이 글밥이 적어 쉬워 보이지만 주제 의식이 묵직한 책도 있고, 6권 《다리를 너무너무 갖고 싶은 뱀, 거스》처럼 글밥은 많아도 어휘와 문장이 쉽고 구성이 단순해 이해하기 쉬운 책도 있습니다. 같은 책이라도 문해력이 높은 아이는 숨은 의미를 발견해 재미있고, 문해력 훈련이 더 필요한 아이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즐거워할 수 있어요. 또한 ‘볼로냐 라가치상’ 등 유수의 아동 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재미와 문학성, 예술성을 모두 담았습니다. 다양한 기호와 그림을 정확하고 풍부하게 해석하는 ‘시각 문해력’을 키우기에도 유용합니다.
▶ 그림책과 1:1 매치되는 워크북으로 문해력 학습을 손쉽게 연계해요그림책을 읽으며 얻은(인풋) 지식과 느낌을 워크북으로 표현하는(아웃풋) In&Out 학습 설계로 읽기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High5 문해력 워크북 100≫에는 그림책 한 권당 딱 10문제씩, 100문제를 담았습니다.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게 제작해, 그림책 옆에 두고 찾아보면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그림책과 워크북을 1:1로 매치하여 활용해 보세요.
워크북은 어휘력, 읽기 유창성, 사실 독해력, 추론력, 비판력 등 5대 요소를 체계적이고 점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3 STEP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말 달인, 방송인, 퀴즈왕, 명탐정, 열혈 기자 등의 유쾌한 캐릭터와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문해력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더했습니다.
권별 소개
1. [어휘력] 동글 씨 네모 씨▶ 동글 씨와 네모 씨의 반대말 세상
서로 반대편에 사는 동글 씨와 네모 씨는 세상을 반대로 바라봅니다. 동글 씨와 네모 씨의 시선에 따라 대립하는 그림과 어휘를 직관적으로 인식하면서, 스무 개의 반대말을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 스페인 최고 권위 아동 문학상 ‘아펠·레스 메스트레스상’을 수상한 패트리샤 피티의 작품이에요.
2. [어휘력] 코딱지 범인을 찾아라!▶ 사건의 실마리는 삼행시에 숨어 있다!
평화롭던 깔끔 마을에 벌어진 코딱지 사건의 단서를 찾아봅니다. 등장인물들이 주고받는 기발한 삼행시 대사를 따라 읽으며 낱말을 이루는 글자를 알고, 어휘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도록 연습합니다.
3. [읽기 유창성] 서둘러, 서두르지 마!▶ 우당탕 바쁜 아침, 줄줄줄 말 덧붙이기 놀이
주인공의 바쁜 아침 일상이 즐거운 말놀이로 채워집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림과 낱말이 늘어나는 말 덧붙이기 놀이를 통해 문장 구조를 학습하고, 의미에 맞게 띄어 읽기를 연습합니다.
4. [읽기 유창성] 래퍼 산신령▶ 나는 래퍼 산신령, 금도끼 타령에는 불호령
친숙한 전래 동화의 주인공 산신령이 래퍼로 변신해 잰말놀이를 선보입니다. 산신령과 함께 흥겨운 잰말놀이에 도전하면서 정확히 읽기, 반복해서 읽기, 적절히 띄어 읽기를 연습합니다.
5. [사실 독해력] 꿀보다 글이 좋아!▶ 글을 깨친 꿀벌 페르세포네의 모험
글자 쓰기를 좋아하는 남다른 주인공 꿀벌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고 스스로 학습 동기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환경 보호라는 주제를 인식하고, 글의 내용과 사건의 순서를 파악합니다.
6. [사실 독해력] 다리를 너무너무 갖고 싶은 뱀, 거스▶ 뱀에게 코끼리 다리가 생긴다면?
다리를 가진 동물들을 부러워하던 투덜이 뱀 거스의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거스가 만나는 등장인물들과 사건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글의 구조와 인과 관계를 파악하는 법을 익힙니다.
★ ‘볼로냐 라가치상’ The BRAW Amazing Bookshelf 선정 작가 마르타 메스자로소바가 그림을 그렸어요.
7. [추론력] 학교 안 가도 돼?▶ 학교 가기 싫은 사람 여기 모여라!
학교에 가기 싫은 주인공은 그럴듯한 이유를 대서 엄마를 설득하려 합니다. 주인공과 함께 학교 안 가도 될 이유를 떠올리면서, 근거의 타당성을 판단하고 결과를 추론해 볼 수 있습니다.
8. [추론력] 하늘이 사라졌다▶ 책 안에 감춰진 하늘을 되찾아라!
바다를 지켜야 할 해군 사령관이 하늘을 숨겼습니다. 함축적이고 시적인 글과 풍부한 메시지를 담은 그림으로 시각 추론력을 경험하고, 숨은 이야기를 상상하고 짐작하는 법을 익힙니다.
★ 2023년 이탈리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아너 리스트 선정작
9. [비판력] 너의 반려 ○○이 되어 줄까?▶ 동물이 반려 인간을 선택한다면?
반려동물을 찾아 길을 나선 주인공과 함께 여러 동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봅니다. 고정 관념을 깨고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하는 경험을 통해 사고의 폭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10. [비판력] 거짓말 챔피언▶ 어느 날, 수상한 녀석이 전학을 왔다!
뻥쟁이 밥의 거짓말은 언제 들통날까요? ‘거짓말’이라는 소재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이야기를 읽고, 사실과 의견, 믿을 만한 정보와 가짜 정보를 가려내는 비판적 사고를 경험합니다.
★ ‘볼로냐 라가치상’ The BRAW Amazing Bookshelf 선정 작가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다비드 칼리가 글을 쓰고, ‘앙팡테지상’을 수상한 바루가 그림을 그렸어요.
11. High5 문해력 워크북 100그림책과 연계한 영역별 3 STEP 문제를 풀며 기초 문해력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 어휘력 낱말의 뜻과 구조 알기 | 연결 지어 이해하기 | 적용하고 표현하기
- 읽기 유창성 낱말 정확하게 읽기 | 알맞게 띄어 읽기 | 소리 내어 반복 읽기
- 사실 독해력 인물과 사건 알기 | 시간과 공간 이해하기 | 논리 구조 파악하기
- 추론력 문맥 추론하기 | 숨은 정보 유추하기 | 시각 정보로 추론하기
- 비판력 내용의 진위 파악하기 | 다양한 관점 이해하기 | 주제 확장하기
작가 소개
지은이 : 다비드 칼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그림책, 만화, 시나리오,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세계적인 작가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유머로 사랑받으며 2005년 바오바브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나는 기다립니다』 『완두』 『나의 작은 아빠』 『그림자의 섬』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윤진
경희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고,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즐거운 상상과 소소한 행복을 담은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말 표현력 사전 4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장날》, 《출동! 다이노맨 멸종 동물들을 구해 줘!①》, 《초등 문해력 술술 써지는 글쓰기 자신감》, 《행복 구덩이》, 《냠냠 쩝쩝, 소화가 뚝딱》 들이 있습니다.
지은이 : 헬렌 도허티
스페인어와 프랑스어를 가르치다가 어린이를 위한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도록 돕기도 합니다. 그녀의 작품은 27개국에 번역·소개되었고, 다양한 나라의 유명한 도서 상 후보에 오르거나 연극으로 공연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 《꼬마 책도둑》이 있습니다.
지은이 : 패트리샤 피티
아르헨티나 국립예술대학교(UNA)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 뒤,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아동 문학과 그림을 공부했다. 《분홍 소녀 파랑 소년》으로 스페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 문학상인 ‘아펠·레스 메스트레스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마리안나 발두치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패션을 전공했어요. 광고 기획도 하고,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도 활동합니다. 그림은 세상과 소통하고 세상을 탐험하는 가장 좋은 도구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전통적인 도구와 디지털 도구의 조합, 특히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기 좋아합니다. 2018년에 처음 출간한 포토 일러스트 《피에디노의 여행》으로 ‘나티 페르 레제레(Nati per leggere)’ 상을 수상했답니다. 지금은 이탈리아 리미니에서 101마리의 상상 속 아기 돼지들과 함께 살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나는 나뭇잎이야》와 《벽 너머에》가 있지요.
지은이 : 테레사 포르첼라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멀티미디어 편집 디자인 석사 과정을 마쳤다. 작가이자 편집자로 활동하며, 어린이책 편집자로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피렌체 대학교에서 아동 문학을, 이탈리아 국제 만화 학교에서 편집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이 : 토마시 무르가시
슬로바키아 범유럽 대학교에서 법학을, 대만 국립중산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대만, 미얀마, 중국 등을 여행하며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대만에서 글을 쓰며 사색하고,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눈 경험으로 이 책을 썼다.
지은이 : 마테오 라치니
이탈리아에서 배우이자 연극 연출가, 연기 수업 교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Esco cosi mi perdo》로 이탈리아 세스트리레반테에서 개최하는 문학상인 ‘H. C. 안데르센 바이아 델레 파볼레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요한나 올손
스웨덴 북부 헬싱란드의 델스보에서 태어났다. 스웨덴과 노르웨이에서 연극 대본을 쓰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텔레비전 드라마 시리즈에도 참여했다. 고향인 호숫가 마을 델스보와 웁살라를 오가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지은이 : In&Out그림책연구소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 그림책을 큐레이팅하고, 그림책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일상과 연결시켜 활용하는 독후 활동 워크북을 만들고 있다. 그림책으로 인풋하고 워크북으로 아웃풋하는 선순환 독서 설계를 목표로 한다. 《기적의 독해력》·《기적의 계산법》 등을 펴낸 기적학습연구소와 연계해 아이가 주인공인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