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나는 어떤 아이일까 이미지

나는 어떤 아이일까
다봄 | 4-7세 | 2023.11.20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x27 | 0.463Kg | 48p
  • ISBN
  • 979119214880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다름 아닌 ‘나’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를 잠잠히 들여다보고 표현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나’는 누구나 겪는 소소한 일상, 날씨와 계절의 변화, 잊지 못할 특별한 날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나’의 감정과 기분을 떠올려 말하는 것으로 ‘나’를 표현한다. 그리고 동시에 독자에게 조용히 말을 걸어 온다. “자, 나는 이런 아이인데, 넌 어떤 아이니?”

‘마음이 쪼그라들’거나 ‘두근거리’는 건 어떤 감정일까? 아이들은 이러한 감정과 기분을 어떻게 배울까? 《나는 어떤 아이일까》의 저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기분이나 감정을 배운다는 건 곧 그러한 기분과 감정을 일으킨 상황을 기억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나는 어떤 아이일까》의 주인공 ‘나’는 엄마에게 혼이 났을 때, 동생이 날 놀렸을 때, 좋아하는 아이를 마주쳤을 때를 ‘마음이 쪼그라드는’ 기분, ‘화’라는 감정, ‘두근거리는’ 느낌과 함께 기억하고 말하는 방식으로 ‘나’를 표현한다. 그러면서 독자에게 자연스럽게 되묻는다. 너는 언제 마음이 쪼그라드는 기분이었니? 네가 화가 날 때는 언제야? 무엇이 널 두근거리게 만들어? 하고 말이다. 그렇게 잠잠히 내 안에 쌓여 있는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고 ‘나’를 표현해 보라고 한다.

  출판사 리뷰

‘나’를 향한 호기심이 퐁! 퐁! 솟아나는 그림책
내 안의 다양한 감정을 따라가며 ‘나’를 표현해요


자기소개만큼 금세 뻘쭘해지고 당황스러운 요청이 있을까요? ‘나’에 대해서 나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지 싶다가도 곰곰 생각해 보면 도무지 알 수 없는 대상이 ‘나’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혹시 ‘나’보다는 타인을 관찰하고 평가하는 것을 먼저 배우느라 정작 ‘나’에 대해서는 소홀해서가 아닐까요? 《나는 어떤 아이일까》는 다름 아닌 ‘나’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를 잠잠히 들여다보고 표현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나’는 누구나 겪는 소소한 일상, 날씨와 계절의 변화, 잊지 못할 특별한 날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나’의 감정과 기분을 떠올려 말하는 것으로 ‘나’를 표현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독자에게 조용히 말을 걸어 옵니다.
“자, 나는 이런 아이인데, 넌 어떤 아이니?”

다양한 경험과 그때 느낀 기분과 감정이
내 안에 쌓여 나를 만들어요


나는 엄마한테 야단맞으면 마음이 쪼그라들어.
좋아하는 아이를 마주치면 가슴이 콩닥콩닥 두근거려.
동생이 놀리면 화가 더 많이 나. (본문 중)

‘마음이 쪼그라들’거나 ‘두근거리’는 건 어떤 감정일까요? 아이들은 이러한 감정과 기분을 어떻게 배울까요? 《나는 어떤 아이일까》의 저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기분이나 감정을 배운다는 건 곧 그러한 기분과 감정을 일으킨 상황을 기억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듯합니다.
《나는 어떤 아이일까》의 주인공 ‘나’는 엄마에게 혼이 났을 때, 동생이 날 놀렸을 때, 좋아하는 아이를 마주쳤을 때를 ‘마음이 쪼그라드는’ 기분, ‘화’라는 감정, ‘두근거리는’ 느낌과 함께 기억하고 말하는 방식으로 ‘나’를 표현합니다. 그러면서 독자에게 자연스럽게 되묻습니다. 너는 언제 마음이 쪼그라드는 기분이었니? 네가 화가 날 때는 언제야? 무엇이 널 두근거리게 만들어? 하고 말입니다. 그렇게 잠잠히 내 안에 쌓여 있는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고 ‘나’를 표현해 보라고 합니다.

함께 읽으면서
‘나’를 알고 ‘너’를 알아요


《나는 어떤 아이일까》는 특별히 부모와 아이가, 선생님과 아이가, 또 아이들끼리 함께 읽을 때 ‘나’를 말하고 ‘너’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됩니다. 이 책은 문장 하나가 끝날 때마다 ‘너는 어때?’라는 보이지 않는 물음이 따라붙어 독자가 자연스레 ‘나’를 이야기하게 이끌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모두 ‘나’와 같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합니다.
주인공 ‘나’는 비가 종일 내리면 밖에 나갈 수 없어 ‘답답하다’고 하지만 집에 종일 있어서 ‘신이 난다’는 아이도 있겠죠? 또 주인공 ‘나’는 웅덩이에서 물장난하는 게 시원하다고 하지만, ‘난 물장난하면 옷이 젖어서 싫어.’라고 말하는 아이도 있을 테니까요.
‘나’의 성향과 기질을 알게 된다면 타인과 관계를 맺거나 나와 다른 이를 이해하는 게 조금은 수월하지 않을까요? 《나는 어떤 아이일까》를 읽고 나서 부록(한정 수량) ‘이게 바로 나야’ 카드를 이용해 그동안 무심했던 ‘나’를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프란체스카 달폰소
1971년 피렌체에서 태어나 I.S.I.A에서 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2006년부터 피렌체와 바르셀로나를 오가며 도자기 공예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