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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고래뱃속(아지북스) | 4-7세 |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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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92505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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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지 창작 그림책 시리즈 7권. 아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을 통해 잊고 지낸 소소한 기억들을 다시 떠올리고 마음속에 간직한 벅찬 감동들을 되살려 주는 그림책이다. 특히 그 동안 아이가 신었던 신발들이 신발장에 가득 차 있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의 매 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고픈 엄마의 마음이 가슴 뭉클하고 감격스럽게 전해진다.

이 책은 엄마의 따뜻한 시선으로 고스란히 담아 낸 성장 기록이다. 갓 태어났을 때 엄마의 한 손에 쏙 들어갈 만큼 작은 발, 걸음마 연습을 하는 발, 처음으로 엄마 품을 떠나 유치원에 가는 발, 바지에 오줌을 싸고 어쩔 줄 몰라 하는 발 등 아이의 일상을 통해 성장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며 지난 시간들을 떠올려 보고 느낌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엄마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야기는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과 잘 어우러지고, 파스텔과 색연필로 섬세하게 그려 낸 고운 그림은 간결한 이야기에 더욱 힘을 실어 주어 책장을 덮고 난 뒤에도 마음속 깊이 감동과 여운이 남는다.

  출판사 리뷰

엄마는 너의 모든 순간이 소중하단다.
엄마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어여쁜 나의 아가, 사랑해.
너의 모든 순간이 소중하단다

첫 책장을 넘기면 갓 태어난 아기가 엄마 품에 안겨 있습니다. 엄마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아기를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표정이 느껴지지요. 아기는 이내 엉금엉금 기기 시작하고, 곧 혼자 힘으로 걸을 수 있게 됩니다. 자라면서 엄마 흉내를 내기도 하고, 엄마 품을 떠나 유치원에 가며, 친구들과 어울리지요. 혼자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을 만나기도 하고, 길바닥에 주저앉아 고집을 부리기도 합니다. 어느덧 부쩍 자란 아이는 취학통지서를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초등학생이 될 준비를 합니다.
<발걸음>은 아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을 통해 잊고 지낸 소소한 기억들을 다시 떠올리고 마음속에 간직한 벅찬 감동들을 되살려 줍니다. 또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며 지난 시간들을 떠올려 보고 느낌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꼭 껴안고 이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는 너의 모든 순간이 소중하단다. 엄마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라고요. 서로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아기의 발을 통해 보는 성장의 기록
아기가 태어나면 부모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습니다. 아기의 손가락 발가락이 열 개씩인지 꼼꼼히 세어 보는 거지요. 그러고는 출생신고서에 발도장을 쿡 찍습니다. 이와 같이 발은 건강한 신체를 상징할 뿐 아니라 나아가 자기 자신을 증명하기도 합니다.
앙증맞은 아기 신발이 표지를 장식한 <발걸음>은 엄마의 따뜻한 시선으로 오롯이 담아 낸 성장 기록입니다. 특이하게도 아이의 얼굴이 아닌 발을 그렸습니다. 갓 태어났을 때 엄마의 한 손에 쏙 들어갈 만큼 작은 발, 걸음마 연습을 하는 발, 처음으로 엄마 품을 떠나 유치원에 가는 발, 바지에 오줌을 싸고 어쩔 줄 몰라 하는 발 등 아이의 일상을 통해 성장 과정을 보여줍니다. 특히 그 동안 아이가 신었던 신발들이 신발장에 가득 차 있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의 매 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고픈 엄마의 마음이 가슴 뭉클하고 감격스럽게 전해지지요.

부드럽고 포근한 그림과 간결하고 감성적인 글
<발걸음>은 일상적이고 따뜻한 모성을 다룬 그림을 그렸던 ‘메리 카사트’처럼,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기의 되돌아갈 수 없는 귀한 시간들을 그렸습니다. 엄마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야기는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과 잘 어우러지고, 파스텔과 색연필로 섬세하게 그려 낸 고운 그림은 간결한 이야기에 더욱 힘을 실어 주어 책장을 덮고 난 뒤에도 마음속 깊이 감동과 여운이 남습니다. 아기 출산 준비물이 놓여 있는 앞면지와 취학 준비물이 놓여 있는 뒷면지를 비교해 보는 것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전선영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겨레 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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