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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모두모두 잘 자렴 이미지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모두모두 잘 자렴
시공주니어 | 4-7세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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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두운 밤이 오면 누가 누가 잠자러 갈까? 풀숲, 나무, 강물 등 동물들의 서식지가 담긴 플랩을 열면 잠잘 준비를 하는 동물들이 나타난다. 헛간에서 쿨쿨 잠자는 농장 동물들과 해바라기 속에서 새근새근 잠든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도 만날 수 있다. 여러 가지 모양의 플랩을 들춰 숨바꼭질하듯 재미있게 놀며 잠자리 동화를 즐겨 보자.

  출판사 리뷰

플랩을 들추며 숨바꼭질 놀이를 즐겨요
해가 저무는 시간, 누가 잠자러 갈까요? 수풀 모양의 플랩을 열면 귀뚜라미가 나타나요. 우뚝 선 나무 플랩을 열면 나무 위에 앉은 올빼미들이, 농장의 헛간 플랩을 열면 쿨쿨 잠을 자는 말, 소, 양, 돼지, 수탉이 보이지요. 마지막 장면의 해바라기 플랩을 열면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편히 누워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어요. 플랩을 열기 전에 아이와 함께 플랩 속에 누가 숨어 있을지 짐작해 보세요. 그림 속에 누가 숨었을까 생각하며 플랩을 들추는 활동은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플랩을 열어 동물을 확인하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플랩을 이리저리 들추는 과정에서 손의 소근육도 발달해요.

행복한 잠자리 그림책
이 책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어 있어요. 해가 저물며 붉게 물들어 가던 하늘이 점점 어두워지고, 이윽고 깜깜해진 밤하늘에 별과 달이 빛나지요. 이렇게 점차 밤이 깊어 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잠자리에 드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는 밤이 오면 잠을 자야 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편히 누워 새근새근 잠든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모습은 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 주지요. 잠들기 전 아이와 함께 읽은 뒤, “인형아, 잘 자렴.”, “자동차야, 좋은 꿈 꾸렴.” 하며 책에 나온 잠자리 인사를 주변의 사물들에게도 건네 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아기 잘 자. 좋은 꿈 꾸렴.” 하며 아이를 꼭 안아 주세요. 행복한 마음으로 편히 잠들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릭 칼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독일로 이주했습니다. 슈투트가르트 조형미술대학을 졸업했으며,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타임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상업 미술 분야에서 일하던 중 어린이 책 세계를 발견하였습니다. 1968년에 첫 번째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만들었고, 이후 70여 권의 책을 발표했습니다. 그의 책 중 1969년 발표한 《배고픈 애벌레》는 55개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서 전 세계에서 3,300만 권이 팔리기도 했습니다. 깊이 있고 매력적인 그의 작품 세계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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