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남자아이들의 그림그리기에 대해 지금까지 어떤 오해들이 존재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흔히 남자아이들은 ‘그림에 재능이 없다.’ ‘그림그리기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는 남아들이 그리는 그림의 특징 그리고 그들의 그림 표현이 가지는 매력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를 남아들이 읽으면 자신의 그림 표현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미술에 대한 흥미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출판사 리뷰
* 독자대상: 유아(4~7세) 이상(초등학생 및 청소년까지 가능),
아동미술연구 혹은 예술기반 연구방법에 관심 있는 성인
* 특징
남아 그림표현의 특징 이해
아동 그림표현 발달에 미치는 성인들의 태도와 그 영향력에 대한 이해
예술기반연구(Arts-Based Research) 결과물 그림책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
(1) 이 책은 남자아이들의 그림 표현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남자아이들은 어떤 그림을 그릴까요?
남자아이들은 어떻게 그림을 그릴까요?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는 남자아이들의 그림그리기에 대해
지금까지 어떤 오해들이 존재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흔히 남자아이들은
‘그림에 재능이 없다.’
‘그림그리기에 관심이 없다.’
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는
남아들이 그리는 그림의 특징
그리고 그들의 그림 표현이 가지는 매력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를 남아들이 읽으면
자신의 그림 표현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미술에 대한 흥미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를 여아들이 읽으면
왜 주변의 남자 아이들이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는지 그 차이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남아들의 그림 표현을 ‘잘못된 방법’이 아닌
‘또 다른 그림 표현 방법’으로 인정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림 표현에 대한 이런 유연한 태도를 가질 수 있다면
아마도 앞으로 자신과 다른 그림 표현에 흥미를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고, 응원해주는 훌륭한 조력자의 역할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또한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는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성인들에게도 매우 의미 있는 배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성인들도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를 아동들과 함께 읽는 과정에서
자신들이 남아를 포함한 아동들의 그림 표현을 어떻게 잘못 이해하고 있었는지
그래서 자신들이 아동들의 그림 표현에 지금까지 어떤 태도를 무의식적으로 취해왔는지
의식적으로 성찰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를 읽으면
남녀 아동들과 성인들 모두
지금까지 낙서처럼 보이던 많은 그림들이
예전과 아주 다르게 보이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마법 같은 시간을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를 읽으며
직접 느껴보세요.
(1) 이 책은 미술교육학자 김미남작가의 예술기반연구의 결과물입니다.
김미남작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으며, 미국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에서 미술교육 전공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Emporia State University에서 조교수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한양대학교 사범대 응용미술교육과 부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오랫동안 아동미술표현발달에 대해 연구해온 작가는 자신이 발견하고 깨달은 것들을 학계에서만이 아닌 좀 더 대중적으로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예술기반 연구방법(Arts-Based Research)’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게 되었답니다.
그림책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는 김미남작가의 오랜 연구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구결과물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예술기반 연구방법(Arts-Based Research)’이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은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를 읽어보세요. 이 그림책이 단순히 그냥 그림책이 아니라는 점을 바로 발견하실 수 있답니다.
어른들은 내가 그린 비행기는
비행기가 아니래
“이게 비행기라구?”
“비행기가 왜 이렇게 생겼어?”
라고 자꾸 물어
장난쳤다고 생각하는지 자꾸만 물어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미남
현재 한양대학교 사범대 응용미술교육과 부교수로 예비미술교사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초등학교 교사, 아이 셋의 엄마로 오랫동안 아동들의 다양한 미술표현 경험과 발달 과정을 옆에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이를 바탕으로 '아동미술'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부모로서, 교사로서, 연구자로서 발견하고 이해하게 된 것들을이제 작가로서 그림책을 통해 소통하고자 합니다. * 그림책 《나는 이런 그림 잘 그려요》는 작가의 예술기반 연구 결과물입니다. 다른 그림책 작품으로는 《엄마는 오늘도 일하러 가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