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아이들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예절, 질서,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다. 곰솔이와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생동감 넘치는 일상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바르고 좋은 생활 습관을 갖도록 이끌어 준다.
친구들을 만나면 “안녕!” 하고 인사하고, 응가와 쉬는 화장실에서 해야 한다는 것을 재미있는 동화로 보여 준다. 동물 친구들이 목욕과 양치, 스스로 옷 입기, 잠자기 등 기본 생활을 자립적으로 해 내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따라하며 배운다. 장난감을 정리하고 질서를 지키고 울거나 떼 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고, 용기내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생일 축하 선물을 준비하면서 사회 구성원으로서 어울리는 모습도 보여 준다.
《곰솔이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아이의 첫 생활 동화 그림책으로, 따뜻하고 유머가 있는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친구들의 우정과 가족의 사랑이 있고, 작은 보드북이지만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구성, 치밀하게 계획된 그림의 디테일 등 그림책의 완성도가 높아서 보는 재미가 있다.
출판사 리뷰
■ 이 책의 특징❶ 좋은 생활 습관에 스며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포근한 느낌의 동물 캐릭터 곰솔이와 돼지, 하마, 토끼 등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좋은 생활 습관을 배우고 익혀요.
❷ 유아에게 딱 맞는 그림책이에요.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익살스런 재치가 넘치는 그림과 글, 그리고 적당한 글밥이 담겨 있어 유아들에게 적합합니다.
❸ 세이펜이 읽어 줘요.
페이지마다 문장과 그림을 콕콕 누르면 성우가 실감나게 녹음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어요. 뒷표지의 QR 코드와 세이펜 마크를 찍으면 그림책 전체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어서 부모님들의 책육아에 도움이 됩니다.
❹ 이야기가 짧지만 풍성해요.
주인공 말고도 등장하는 모든 동물 그림을 하나하나 누르면 동물 친구들의 속 깊은 대화를 생생히 들을 수 있어요. 유아용 보드북의 형태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텍스트는 짧지만, 세이펜으로 콕콕 누르면 다양한 등장 동물들의 이야기가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❺ 언어발달을 자극해요.
데굴데굴, 꼬물꼬물, 씰룩씰룩…… 등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사용하여 한창 말문이 트이는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좋은 자극을 줍니다.
❻ 안전을 생각해요.
아이들이 잡기에 가볍고 부드러운 보드북 형태로 제작하였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안전을 한 번 더 생각했습니다.
❼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해요.
노란우산 웹하드에서 단어 카드와 캐릭터 색칠하기 등 출판사에서 제공한 활동자료를 다운로드 받아 재미있고 다양한 엄마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사사키 요코
1952년 아오모리현에서 태어나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팬시 상품 디자이너로 활동하였습니다. 이후 그림책, 동화, 잡지, 광고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 《폴짝폴짝 그림책》 시리즈에 그림을 그렸고, 《미미의 하루》, 《마루의 수건》, 《떡 귀신》 등의 책을 작업했습니다.
목차
[1] 친구야, 안녕! - 인사
[2] 끄응! 응가, 응가! - 배변
[3] 도시락 뭐 싸 왔어? - 식사
[4] 잘 자, 친구야! - 잠자기
[5] 큰 소리로 대답할 수 있어? - 대답
[6] 누가 쉬했지? - 쉬하기
[7] 우리 같이 목욕할래? - 목욕
[8] 치카치카했어? - 양치
[9] 혼자 입을 수 있어? -옷 입기
[10] 모두모두 제자리! - 정리
[11] 우리 모두 차례차례! - 질서
[12] 친구야, 왜 울어? - 감정
[13 우리 산책 가요 - 산책
[14] 나도 같이 놀자! - 친구 사귀기
[15] 곰솔아, 생일 축하해! -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