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붓을 쥐면 신기한 일이 일어나!" 어느 날 꼬마 마법사가 요술 지팡이로 그림을 그렸다. 도화지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삐뚤빼뚤한 선으로 울퉁불퉁 희한하게 생긴 몬스터를 그렸더니 으르렁! 그대로 튀어나왔다. 산처럼 커다란 몬스터, 털이 복슬복슬한 몬스터, 눈이 여러 개 달린 몬스터… 모두가 다르게 생겨서는 살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함께 지켜보자.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다방면의 작업을 해온 작가 이네 드 볼더, 오싹한 몬스터와도 금방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따듯한 그림체를 구사하는 마르텐 아리스. 이들이 함께 선보인 놀라운 세상은 아름답지 않아도, 조금 엉뚱하더라도 '나만의 세계'라는 커다란 가치를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네덜란드권 역사 상 가장 큰 아동 문학 출판사 Clavis
마침내 한국에서 선보이는 마법같은 이야기 “붓을 쥐면 신기한 일이 일어나!”
어느 날 꼬마 마법사가 요술 지팡이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도화지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삐뚤빼뚤한 선으로 울퉁불퉁 희한하게 생긴 몬스터를 그렸더니 으르렁! 그대로 튀어나왔어요. 산처럼 커다란 몬스터, 털이 복슬복슬한 몬스터, 눈이 여러 개 달린 몬스터… 모두가 다르게 생겨서는 살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녀요.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함께 지켜보아요!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다방면의 작업을 해온 작가 이네 드 볼더, 오싹한 몬스터와도 금방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따듯한 그림체를 구사하는 마르텐 아리스. 이들이 함께 선보인 놀라운 세상은 아름답지 않아도, 조금 엉뚱하더라도 ‘나만의 세계’라는 커다란 가치를 알려줍니다.
매년 200개 이상 오직 아이들만을 위해 이야기를 고민해온 Clavis 출판사
이번엔 ‘몬스터’ 세상이다!
내가 만든 그림과 함께 상상 속 신나는 모험을!
무시무시한 몬스터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네가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한다면 곧 살아서 움직일 거야.” 그림책 <내가 만든 몬스터>는 무시무시하고 우스꽝스러운 생김새의 몬스터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하며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몰입되는 즐거움을 줍니다. 크고 작고 길고 짧은, 혹은 거칠거나 부드러운, 각기 다른 수염 모양부터 얼굴에 달린 눈 개수, 걷는 방법과 장난치며 노는 법이 모두 다른 모습과 특징을 가진 몬스터는 새로이 등장할 때마다 흥미를 더하고 집중하도록 만들지요.
마지막, 꼬마 마법사가 독자 어린이에게 네가 만든 몬스터는 어떻게 생겼느냐고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는 마무리 됩니다.
상상은 아이들에게 유연한 사고력과 창의력을 더해줍니다. 그러나 흰 도화지를 앞에 두고 무엇을 그려야할지 막막해지는 감정은 비단 아이들만의 문제만이 아니지요. 그림뿐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든 상상이란 그 자체만으로 자유롭고 신나는 하나의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꼬마 마법사를 따라 시작해 보아요.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친구의 모습, 신나는 모험, 무엇이든 괜찮아요. 붓이나 색연필을 이제 막 들었을 때와 다르게 도화지가 무궁무진한 세계로 바뀌어 있음을 알게 될 거예요. 멋지고 훌륭하지 않아도 아이에게만은 가장 소중한 친구, 모험, 상상이 될 것입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독서, 짜릿한 모험의 세계! 마르텐 아리스는 과슈와 같은 고전적인 재료로 따듯하면서도 마음에 가닿는 부드러운 색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개성 넘치는 그림체로 보는 즐거움을 안겨주어 삽화만으로도 다양한 감상을 불러일으키지요.
그러나 <내가 만든 몬스터>가 선사하는 또 다른 즐거움은 바로 운율감에 있습니다. 번역가 신대리라는 이 책을 이루는 큰 특징 중 하나인 운율감을 고려해 그대로 전달했습니다. 꿈틀꿈틀, 구불구불, 복슬복슬, 오돌토돌… 소리 내어 읽으면 책 안에 채워진 우스꽝스럽고 익살스러운 분위기와 생동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지요. 언어만이 줄 수 있는 재미는 아이들로 하여금 독서에 흥미를 붙여주며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 줄 수 있습니다.
아마존 베스트 리뷰★몬스터 애호가를 위한 히트작.
★괴물(무섭거나 소름 끼치지 않음)과 재미있는 운율의 적절한 조합.
★이것은 우리가 몇 년 동안 다시 읽어야 할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각 페이지에서 볼 거리가 정말 많았고 너무나 예쁘고 엉뚱하고 창의적이었습니다.
★소리내어 읽을 수 있는 훌륭하고 쉬운 운율로 전달됩니다.
★이 책이 얼마나 상상력이 풍부한지, 그리고 어떻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네 드 볼더
작가이자 유치원 교사예요. 어린이 친구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어떤 방법으로 들려줄지 끊임없이 찾고 있어요. 아동 잡지에 글을 쓰고, 어린이를 위한 시를 지었으며, 다양한 교육 자료도 만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