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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꺼야
종이책 | 4-7세 |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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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9414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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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버리기 싫어하는 데이지가 스스로 물건을 정리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데이지는 자신의 방이 너무 작아서 불만이다. 곧 다가올 생일 때 받을 선물을 놓기 위해서는 더 큰 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지금도 방이 꽉 차서 움직이기 어려울 만큼 많은 장난감을 갖고 있는데 말이다.

데이지는 커다란 방을 가지고 있는 친구 아만다가 부러워, 어떻게 하면 엄마 아빠를 설득해서 엄마 아빠가 쓰는 큰 방을 자기 방과 바꿀지 궁리한다. 데이지의 물건은 자꾸자꾸 쌓여 가고, 데이지의 방은 점점 작아져 벽들이 가까이 다가오는 것만 같은데….

  출판사 리뷰

"싫어, 하나도 안 버릴 거야!"
버리기 싫어하는 데이지, 온몸이 멍투성이가 되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쓰지 않는 물건까지 쌓아 두고는 방이 좁다고 투덜대는 데이지

데이지는 자신의 방이 너무 작아서 불만입니다. 곧 다가올 생일 때 받을 선물을 놓기 위해서는 더 큰 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요. 사실은 지금도 방이 꽉 차서 움직이기 어려울 만큼 많은 장난감을 갖고 있는데 말이죠. 데이지는 커다란 방을 가지고 있는 친구 아만다가 부러워, 어떻게 하면 엄마 아빠를 설득해서 엄마 아빠가 쓰는 큰 방을 자기 방과 바꿀지 궁리합니다. 데이지의 물건은 자꾸자꾸 쌓여 가고, 데이지의 방은 점점 작아져 벽들이 가까이 다가오는 것만 같고…. 움직일 때마다 물건들에 부딪혀 여기저기 멍이 드는 데이지. 데이지는 잡동사니 물건들을 정리할 수 있을까요?

절대 버리지 않는 욕심쟁이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다 내꺼야!”라고 말하며 절대 버리지 않는 아이와 그런 아이에게 정리하라고 말하는 부모. 이제 필요 없는 물건이니까 버리라고 말해도 아이는 욕심을 부리며 내놓지 않지요. 어르고 달래다가 결국은 야단을 치게 되고, 아이는 더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버리는 데는 결심이 필요합니다. 더군다나 ‘내 것’을 막 인식하게 된 아이에게 버리고 정리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거예요. <다 내꺼야>는 버리기 싫어하는 데이지가 스스로 물건을 정리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가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잡동사니가 줄어들어야 방이 넓어진다는 걸 데이지가 깨닫게 될까요?
데이지의 엄마는 데이지를 야단치거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현명한 방법으로 데이지 스스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쓰지 않는 물건은 쌓아 두기보다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깨달은 데이지는 갖고 있던 많은 물건들을 자선바자회에 기부하기로 결심합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아이도 ‘나눔’에 대해, 그리고 필요한 것만 가지면서 만족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겁니다.

데이지와 함께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요
<다 내꺼야>는 하나도 버리지 않고 다 갖고 있으려는 아이와 아이 때문에 고민인 부모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입니다. 쓰지도 않는 물건에 욕심을 내는 아이의 모습은 어른의 눈에는 대수롭지 않게 보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나름대로 중요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아이는 데이지에게 공감하면서 정리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고, 부모는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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