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선생님 앞에서는 얌전하고, 친구들 앞에서는 장난꾸러기, 엄마와 아빠 앞에서는 무뚝뚝한 나. 사회 생활하는 거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혹시 이런 카멜레온 같은 내가 진짜 나인 걸까? 가면과 같은 마스크를 벗어버리고 진짜 나를 찾아가는 승하를 보며 고유한 나의 색깔을 생각해 보자.
출판사 리뷰
카멜레온처럼 색깔이 바뀌는 사람을 본 적 있니? 나는 카멜레온과 아주 비슷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내 색깔이 바뀌지. 물론 내 동생은 그런 나를 무척 싫어하지만 말이야. 이런 내가 궁금하다면 한 번 내 이야기를 들어볼래? 그리고 결국엔 나만의 색깔을 빛낼 나, 카멜레온을 기대해봐!
선생님 앞에서는 얌전하고, 친구들 앞에서는 장난꾸러기, 엄마와 아빠 앞에서는 무뚝뚝한 나. 사회 생활하는 거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혹시 이런 카멜레온 같은 내가 진짜 나인 걸까? 가면과 같은 마스크를 벗어버리고 진짜 나를 찾아가는 승하를 보며 고유한 나의 색깔을 생각해 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전현
선교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원주와 군포에서 동화책을 배워서 아이들을 위한 기독교 동화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구름 사탕나무’, ‘세탁소 특급열차’, ‘사랑비’, ‘가짜 뉴스? 진짜 뉴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