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사회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지나칠 수 있는 외로운 사람들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작은 마음 조각으로도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동화의 인물들이 치유되는 모습을 보며 주인공 꼬마도 마음이 자라나는 경험을 한다. 이 이야기를 쓰고, 삽화를 그리며 서로 진실한 마음을 나누고 보듬고, 자라나는 따뜻한 세상을 꿈꾸어 본다.
출판사 리뷰
윤소희의 『신기한 마음 조각』에는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옹골찬 소망이 하나 가득이다.
유년적 달콤한 상상보다 세상을 바꾸는 꿈, 특히 사람의 마음을 바꾼다는 생각이 장하고 신선하다.
동화는 어린이의 삶과 마음을 얼마나 어떻게 구체적으로 그려내는가가 중요하다. 윤소희가 차용한 판타지는 문제된 사회적 이슈를 가져온 것으로 고등학생답지 않게 대담하다. 어려운 현실적 주제를 아이들에 맞춰낸 능력도 놀랍지만 간결하고 단순한 구조로 상상의 판타지 세계를 이끌어냈다. 사랑의 표현도 반쪽 마음까지 나눠줘 버려 사탕만 한 마음이 된다. 이로 인해 온전한 마음을 만드는 법을 알게 되어 어른인 아버지도 구원해 낸다. 행복한 세상으로의 치유와 회복 이야기여서 더욱 좋다. 그림도 내용과 잘 맞는다. 훌륭한 작가가 될 것이란 믿음과 기대를 더욱 크게 갖게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소희
2023년 현재 계원예고 미술과에 재학 중입니다.여러 사회 문제들을 글과 그림으로 널리 알리는 작가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