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위대한 예술가들의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즐거운 명화여행 '어린이 명화 동화책'. 1권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에서는 아를로 온 고흐가 꼬마 친구 파울라를 만나 ‘해바라기 그림을 그리게 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고흐의 작품들을 재구성해서 담아낸 이 책은 명화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림 속 장면들을 고흐의 작품들과 견주어 보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뒤쪽에는 ‘해바라기(1888년)’뿐만 아니라 ‘붓꽃(1889년)’, ‘아를르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1888년)’, 별이 빛나는 밤에(1889년)‘, ’빈센트의 의자(1888년)‘ 같은 본문에 담긴 고흐의 작품 일부도 실었다.
또한 이 책에서는 파올라의 눈에 비친 고흐의 모습으로 고흐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도 만날 수 있다. 그들이 이름난 작품들을 남긴 위대한 한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나 그때의 삶과 삶 속의 작품 이야기를 들려준다. 예술가들의 친구인 아이들의 눈과 입으로 전하는 그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평범한 삶 속에서 만난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을 볼 수 있게 하고, 아이들은 예술을 삶 속의 하나로 이해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이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명화 이야기 아이의 눈과 아이의 목소리로 예술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들 삶의 한 순간을 함께한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위대한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예술가들의 그림들을 그대로 옮겨온 그림책 속 장면들이 어떤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을까요? 위대한 예술가의 일대기를 그린 위인전도 명화를 소개하는 정보책도 아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새롭게 재한 예술가들의 그림들로 그들의 삶과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만나면서 그들을 가슴으로 이해하고 깊이 감동하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명화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게 해 주는 책이에요.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에서는 아를로 온 고흐가 꼬마 친구 파울라를 만나 ‘해바라기 그림을 그리게 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파올라와 함께한 고흐 아저씨의 해바라기파올라는 아를에 살아요. 얼마 전 아를에 고흐 아저씨가 이사를 왔답니다. 사람들은 고흐 아저씨를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고흐 아저씨의 꼬마 친구 파올라는 고흐 아저씨를 좋아하지요. 파올라와 고흐 아저씨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마을 벗어나 소풍을 가기도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파올라와 고흐 아저씨는 해바라기 꽃이 활짝 핀 들판을 지나게 되었답니다. 바로 이 해바라기 꽃에서 고흐 아저씨의 유명한 그림인 ‘해바라기’가 탄생하게 되지요. 어떻게 ‘해바라기’ 그림이 그려지게 되었을까요? 파올라가 고흐 아저씨에게 준 해바라기 꽃 한 다발이 우리에게 변함없는 감동을 주는 '해바라기' 그림으로 태어난 이야기를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로 만나 보세요.
예술가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만날 수 있는 책파올라의 눈에 비친 고흐의 모습으로 고흐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도 만날 수 있어요. 명화 관련 책들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 눈에 미리 명화를 익히게 하는 정보책이나 아이들이 본받아야 할 예술가들의 일생을 가르쳐 주는 위인전 같은 책들이 대부분이지요. 이런 책들로는 예술가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온전하게 전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들의 기나긴 일생을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이름난 작품들을 남긴 위대한 한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나 그때의 삶과 삶 속의 작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술가들의 친구인 아이들의 눈과 입으로 전하는 그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평범한 삶 속에서 만난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을 볼 수 있게 하지요. 아이들은 예술을 삶 속의 하나로 이해하게 된답니다.
고흐의 작품들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고흐의 그림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들은 고흐의 작품 속으로 온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고흐의 그림 가운데 아를에서 그린 그림들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고흐가 아를에서 보낸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으로 고흐의 멋진 그림들을 만나 보세요. 고흐의 작품들을 재구성해서 담아낸 이 책은 명화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그림 속 장면들을 고흐의 작품들과 견주어 보는 즐거움도 느껴 보세요. 이 책에 뒤쪽에는 본문에 담긴 고흐의 작품 일부도 실었습니다. ‘해바라기(1888년)’뿐만 아니라 ‘붓꽃(1889년)’, ‘아를르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1888년)’, 별이 빛나는 밤에(1889년)‘, ’빈센트의 의자(1888년)‘ 같은 세기의 작품들을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아나 오비올스
스페인 산포우 도르달에서 태어나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미술 역사를 공부를 했어요. 어릴 때부터 책을 무척 좋아해 수많은 동화책 속의 주인공들에게 마음을 빼앗겼대요. 지금은 보로니아에서 조안 수비를 만나 함께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어요.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면서 많은 시간 아이들과 보내며 글을 쓰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