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친구가 샘내는 책 12권.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차 이야기다. 다른 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크기도, 모양도, 기능도 다양한 여러 화차들이 어떤 것을 싣고 가는지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른 잠자리 습관도 익힐 수 있어서 아이들과 엄마들 모두 만족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칙칙폭폭 꿈의 기차를 타고 달콤한 꿈나라로 떠나요!
캄캄한 한밤중, 꿈의 정거장에 도착한 기차 안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밤만 되면 눈이 말똥말똥해지는 우리 친구들처럼 밤의 정거장은 아주 바쁘답니다. 정거장에 멈춰 서면 꼬리에 매달고 다니는 화차에 어서어서 짐을 실어야 해요. 냉동 화차에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유조 화차에는 색색의 물감을, 곤돌라에는 모래를 실어야 해요. 우리의 동물 친구들이 영차영차 열심히 화물칸을 채우고 나면 열차는 다시 떠날 준비를 하지요. 열심히 일한 동물 친구들은 이불을 끌어당겨 덮고 달콤한 잠에 빠져든답니다. 그래야 내일도 활기차게 일할 수 있으니까요. 우리 친구들도 칙칙폭폭 꿈의 기차 이야기를 들으며 달콤한 꿈나라로 떠나요!
맑고 순수한 유아들을 위한 시리즈인 <친구가 샘내는 책>은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며, 유아들이 생활에서 겪고 느끼는 이야기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자라게 할 것입니다.
샘책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인 <잘 자요, 칙칙폭폭 꿈의 기차>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차 이야기입니다. 다른 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크기도, 모양도, 기능도 다양한 여러 화차들이 어떤 것을 싣고 가는지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른 잠자리 습관도 익힐 수 있어서 아이들과 엄마들 모두 만족하는 책이랍니다. 셰리 던스키 린커의 전작인 <잘 자요, 빵빵 친구들>의 연작인 <잘 자요, 칙칙폭폭 꿈의 기차>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큰 인기를 끌어서, 무려 26주간이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화제를 모았던 책이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셰리 더스키 린커
사진가인 남편과 호기심과 에너지가 넘치는 아들들과 함께 시카고에 살고 있어요. 벌레들과 마술을 좋아하며, 트럭과 기차도 무척 좋아하지요. 이 책에서 좋아하는 자동차들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지어서 무척 기뻤어요.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달콤한 꿈을 꾸는 행복한 잠자리를 갖기를 꿈꾸며 이야기를 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