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맑고 순수한 유아들을 위한 시리즈인 ‘친구가 샘내는 책’은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며, 유아들이 생활에서 겪고 느끼는 이야기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자라게 할 것이다. 샘책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인 《무적의 빵빵 친구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중에서도 힘이 센 일하는 자동차들의 이야기다. 크레인 차, 레미콘, 덤프트럭, 불도저, 굴착기가 공사장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른 잠자리 습관도 익힐 수 있어서 아이들과 엄마들 모두 만족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잘 자요, 빵빵 친구들’이 돌아왔다!
부릉부릉 윙윙!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공사장에서 일하는 다섯 대의 힘센 빵빵 친구들,
무적의 빵빵 친구들을 소개합니다!커다란 공사장에 아침 햇살이 비추자, 다섯 대의 빵빵 친구들이 잠에서 깼어요!
무적의 빵빵 친구들은 공사장에서 일하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그런데 오늘 해야 할 새로운 일은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을 만드는 건가 봐요!
크레인 차, 레미콘, 덤프트럭, 불도저, 굴착기 다섯 대의 빵빵 친구들이 다 해낼 수 있을까요?
그때 레미콘이 재빨리 빵빵! 경적 소리를 울리며 스키드로더, 백호굴착기, 트레일러, 트랙터, 펌프차 친구들을 불렀어요.
공사장에 모인 열 대의 빵빵 친구들, 둘씩 짝지어 뚝딱뚝딱 일을 시작해요.
덩치가 작은 스키드로더가 커다란 돌들을 잘게 부수면, 덩치 큰 불도저가 깨진 돌들을 치워요.
굴착기가 나서서 땅을 파면 백호굴착기가 배수관을 구멍에 쏙 내려놓고요.
트레일러가 싣고 온 무거운 철근을 크레인 차가 온 힘을 다해 공사장에 내려놓아요.
트랙터가 퍼 올린 흙은 덤프트럭이 재빨리 달려와 실어 나른답니다.
레미콘이 둥그런 몸통으로 휙휙 섞은 시멘트는 펌프차가 높은 곳으로 쭉쭉 퍼 올려요.
모두들 손발이 척척 맞네요!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오자 하루 종일 고생한 무적의 빵빵 친구들도 꿈나라로 떠나요.
덕분에 공사장도 쌔근쌔근 잠에 푹 빠졌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셰리 더스키 린커
사진가인 남편과 호기심과 에너지가 넘치는 아들들과 함께 시카고에 살고 있어요. 벌레들과 마술을 좋아하며, 트럭과 기차도 무척 좋아하지요. 이 책에서 좋아하는 자동차들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지어서 무척 기뻤어요.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달콤한 꿈을 꾸는 행복한 잠자리를 갖기를 꿈꾸며 이야기를 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