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플라스틱 쓰레기의 문제점과 지구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편지 형식으로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플라스틱이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환경에 영향을 끼쳤는지 알려 주고,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지구를 의인화하여 환경 문제에 공감하고 환경을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친구들아, 너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너희는 날 플라스틱으로 뒤덮고 있어!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 너희가 날 도와줄 거라고 믿어!지구는 영원한 우리의 친구예요. 인간이 막 생겼을 때부터 지구와 함께했지요. 우리는 지구와 함께 먹고, 놀고, 생활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지구는 걱정거리가 있대요. 바로 지구를 온통 뒤덮고 있는 플라스틱이에요. 플라스틱 때문에 괴로워하는 지구가 우리에게 보내온 편지를 함께 읽어 볼까요?
<지구가 보내온 편지>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문제점과 지구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편지 형식으로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플라스틱이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환경에 영향을 끼쳤는지 알려 주고,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지구를 의인화하여 환경 문제에 공감하고 환경을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입니다.
편리하지만 지구 환경에 치명적인 플라스틱에 대해 알아요플라스틱은 가볍고, 튼튼하고 어떤 모양으로든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물질이에요. 과학자들이 플라스틱을 개발하고 나서,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 모든 곳에서 활용되고 있지요. 이렇게 유용한 플라스틱은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어요. 바로 자연 속에서 스스로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구가 보내온 편지>에서는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어떤 편리함을 가져다줬는지 알려 주는 한편, 사라지지 않는 플라스틱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책 뒤쪽에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다짐과 할 일을 자세하게 풀어 주는 부록이 있어 아이들도 플라스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구 환경 문제에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찾아요<지구가 보내온 편지>는 지구를 의인화하여, 지구가 보낸 편지를 읽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또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격려하면서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을 생각할 수 있게 하지요. 환경 문제를 막연하게 생각했던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지구에게 친근함을 느끼고, 지구 환경 문제에 공감할 거예요.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갈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몰리 블룸.마크 산체스.샌든 토튼
세 사람은 미네소타 공영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는 동안 친구가 되었고, 아이들을 위한 과학 팟캐스트 방송인 '브레인스 온!'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한 달에 다운로드 백만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어린이 프로그램이랍니다. 함께 쓴 책으로 <지구를 탐험하자!>, <모두 살아 있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