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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웃다가
딸기책방 | 4-7세 |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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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갓 태어난 아기들은 울음으로 자기를 표현한다. 괴롭고 불편하고 두려운 것에 대한 감정 표현이다. 아주 어린 아기도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 만족감이나 행복감 같은 것들은 아기가 성장하면서 조금씩 표정에 드러나게 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기는 보호자와 눈을 맞추며 미소를 보내기 시작한다.

보호자에겐 놀랍고 경이로운 순간이다. 이후 아기들은 울음과 함께 웃음을 통해 보호자의 관심과 사랑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 시기 아기의 감정 표현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반응해주는 것은 앞으로의 건강한 감정 표현에 좋은 바탕이 된다. 《울다가 웃다가》는 보호자가 아기와 함께 감정 표현을 하며 놀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말보다 진심인 얼굴, 《울다가 웃다가》
갓 태어난 아기들은 울음으로 자기를 표현합니다. 괴롭고 불편하고 두려운 것에 대한 감정 표현입니다. 아주 어린 아기도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있답니다. 만족감이나 행복감 같은 것들은 아기가 성장하면서 조금씩 표정에 드러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기는 보호자와 눈을 맞추며 미소를 보내기 시작합니다. 보호자에겐 놀랍고 경이로운 순간입니다. 이후 아기들은 울음과 함께 웃음을 통해 보호자의 관심과 사랑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 시기 아기의 감정 표현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반응해주는 것은 앞으로의 건강한 감정 표현에 좋은 바탕이 됩니다.
《울다가 웃다가》는 보호자가 아기와 함께 감정 표현을 하며 놀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누구나 울어요, 누구나 웃어요
방긋방긋 웃고 있는 아기와 눈을 맞추며 함께 웃어주거나 다른 표정을 지으며 감정 놀이를 하는 것은 아이가 자기감정을 표현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울다가 웃다가》의 책장을 열면 여러 친구가 나와 울고 웃어요.
아기는 배가 고파 울다가 맘마를 먹으면 웃어요, 고양이는 오줌을 싸서 울다가 기저귀를 갈아주니 웃어요, 강아지는 심심해서 울다가 친구가 찾아오니 웃어요, 토끼는 머리가 아파 울다가 약을 먹고 나아 웃어요, 아기 새는 졸려서 울다가 잠을 자고 나서 기분이 좋아 웃어요, 엄마는 아기만 보면 활짝 웃어요.
아기가 자기감정을 많이 표현한다면 건강한 것이고, 상대방의 감정까지 이해하게 된다면 더 건강한 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아기가 감정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울다가 웃다가》 책 속 친구들을 소개해주세요. 리듬감 있는 언어로 즐겁게 읽어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문승연
꼼지락거리는 아기를 생각하며 아기 그림책을 만드는 일이 무엇보다 행복하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아트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강화도 바닷가 마을에서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냠냠냠 쪽쪽쪽》《우리는 벌거숭이 화가》《깜박깜박 스르르르》《코코코 초록 잎》《노랑, 파랑, 빨강, 세상을 물들여요》 등 여러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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