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리는 욕심쟁이다. 특히, 집 안에 있는 모든 방석을 자신의 것이라고 하며 가족들에게서 빼앗는다. 언니 방석, 오빠 방석, 엄마와 아빠 방석까지 모두 가진 마리는 아직도 방석이 모자란다고 투덜거리는데... 결국 강아지 닥스의 방석까지 가져온다. 마리는 집 안의 방석으로 무엇을 하려는 걸까?
<마리는 욕심쟁이>는 특정 사물에 욕심을 부리는 아이의 심리를 그려 낸 그림책다. 마리가 방석을 가져가며 외치는 “이건 내 거야!”라는 문장이 반복되며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는 것은 기본. 그림책을 읽으며 욕심을 부렸던 일을 반성하고 나누고 양보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책 소개
이건 내 거야! 마리는 욕심쟁이예요. 특히, 집 안에 있는 모든 방석을 자신의 것이라고 하며 가족들에게서 빼앗지요. 언니 방석, 오빠 방석, 엄마와 아빠 방석까지 모두 가진 마리는 아직도 방석이 모자란다고 투덜거려요. 결국 강아지 닥스의 방석까지 가져오지요. 마리는 집 안의 방석으로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마리는 욕심쟁이>는 특정 사물에 욕심을 부리는 아이의 심리를 그려 낸 그림책이에요. 마리가 방석을 가져가며 외치는 “이건 내 거야!”라는 문장이 반복되며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주지요. 방석을 모으는 마리가 무엇을 하는지 따라가 보아요.
★편집자 리뷰
나누고 양보하는 마음을 길러요.무언가를 가지고 싶어 욕심을 부린 적이 있나요? 동생의 물건을 빼앗거나 언니나 형의 음식을 더 먹으려고 욕심을 부려 싸움을 한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거예요.
<마리는 욕심쟁이>에 등장하는 마리도 집 안에 있는 모든 방석을 갖고 싶어 하는 욕심쟁이랍니다. 가족들의 방석을 다 빼앗은 것도 모자라 강아지의 방석까지 갖지요.
과연 방석을 다 가진 욕심쟁이 마리에게 즐겁고 신 나는 일만 가득할까요?
원하는 것을 다 갖는 것도 좋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더욱 행복하지 않을까요?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양보해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는 자신이 더 많은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마리는 욕심쟁이>를 읽으며 욕심을 부렸던 일을 반성하고 나누고 양보하는 마음을 길러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베르나르 빌리오
여러 어린이책과 소설을 써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리는 욕심쟁이>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베르나르 빌리오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