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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톡! 톡!
푸른날개 | 4-7세 |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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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는 모습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나오는 모습과 비슷하다. 엄마 뱃속에서 발로 뻥뻥 차는 모습도 무척이나 닮았다. 아마도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삐악이가 알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자기가 엄마 뱃속에서 나오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동글동글 알 속에 누가 들어 있는 걸까요? 어디선가 삐악삐악 소리도 들리는 것 같고요. 톡! 톡! 두드리는 소리도 나는 것 같아요. 드디어 알이 깨지고 그 안에서 귀여운 병아리 삐악이가 나왔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검고 커다란 그림자가 나타나 삐악이를 덮어 버려요. 과연 삐악이는 괜찮을까요? 그리고 그림자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출판사 리뷰

여긴 어디지? 우리 엄마는 어디에 있을까?
처음 알 바깥으로 나간 삐악이는 모든 게 신기하기만 해요.


동글동글 알 속에 누가 들어 있는 걸까요? 어디선가 삐악삐악 소리도 들리는 것 같고요. 톡! 톡! 두드리는 소리도 나는 것 같아요. 드디어 알이 깨지고 그 안에서 귀여운 병아리 삐악이가 나왔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검고 커다란 그림자가 나타나 삐악이를 덮어 버려요. 과연 삐악이는 괜찮을까요? 그리고 그림자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출판사 리뷰]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는 모습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나오는 모습과 비슷하지요. 엄마 뱃속에서 발로 뻥뻥 차는 모습도 무척이나 닮았어요. 아마도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삐악이가 알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자기가 엄마 뱃속에서 나오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을 거예요.
어쩌면 아이들이 삐악이처럼 자기도 엄마 뱃속에서 스스로 나왔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그러니 알을 소중히 품어 준 엄마 닭처럼, 엄마도 열 달 동안 아이와 함께한 것을 꼭 알려 주세요. 그리고 엄마 닭이 삐악이를 꼭 안아 주듯이, 아이를 꼭 안고 다정하게 자장가를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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