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바람이 불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이의 눈에 비친 바람 부는 날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아이가 흙알갱이를 꼭 움켜쥐었다 놓으면 아래로 우수수 우수수 떨어지지지만, 바람이 불면 바람을 타고 흙알갱이들이 반짝반짝 위로 날아간다. 풀도 나무도, 빨랫줄에 걸린 빨래들도 바람이 불면 온통 펄럭인다. 하늘에 둥실 떠있는 구름들도 바람이 불면 바람에 떠밀려 빠르게 흘러간다. 아이와 스토리버스를 보며 바람이 불면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자.
출판사 리뷰
휘잉휘잉~ 바람이 불면 어떤 일이?
휘잉휘잉 부는 바람에 손을 뻗어보는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
my story, STORYBUS - 휘잉휘잉 부는 바람에 손을 뻗어보는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3-12"는 바람이 불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이의 눈에 비친 바람 부는 날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아이가 흙알갱이를 꼭 움켜쥐었다 놓으면 아래로 우수수 우수수 떨어지지지만, 바람이 불면 바람을 타고 흙알갱이들이 반짝반짝 위로 날아갑니다. 풀도 나무도, 빨랫줄에 걸린 빨래들도 바람이 불면 온통 펄럭입니다. 하늘에 둥실 떠있는 구름들도 바람이 불면 바람에 떠밀려 빠르게 흘러갑니다. 아이와 스토리버스를 보며 바람이 불면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볕이 따사로운 어느 날, 아이가 마당에 앉아 흙놀이를 해요.
아빠와 엄마도 봄볕에 빨래를 말리려고 마당으로 나오네요.
아이가 두 주먹 가득 흙을 움켜잡았다가 놓자 우수수~ 흙알갱이들이 아래로 떨어져요.
아이가 다시 흙을 움켜잡았다가 놓으려는데
이번에는 휘잉~ 휘잉~ 바람이 불어와 흙알갱이들이 위로 흩날려요.
집에 들어가기 위해 다가온 엄마의 나부끼는 치맛자락을 잡고서 아이는 온몸으로 바람을 느껴요.
불어오는 바람을 향해 두 손을 뻗어보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바람이 불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