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집안에서 엄마와 아이가 숨바꼭질을 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 아이는 엄마가 못찾을 것 같은 장소를 두리번두리번 찾아 본다. 아이는 꼭꼭 숨어보지만 엄마 눈에는 아이가 어디에 숨었는지 보인다. 하지만 능청스럽게 모른척 해주는 엄마. 덕분에 아이는 꼭꼭 잘 숨은 것 같아서 신이 난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엄마와 숨바꼭질을 하면서 추억을 쌓는 따뜻한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4-14""는 집안에서 엄마와 아이가 숨바꼭질을 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엄마가 못찾을 것 같은 장소를 두리번두리번 찾아 봅니다. 커튼 뒤에 숨어볼까? 서랍장 뒤에 숨어볼까? 쿠션으로 가리면 못찾겠지? 아이는 꼭꼭 숨어보지만 엄마 눈에는 아이가 어디에 숨었는지 보인답니다. 하지만 능청스럽게 모른척 해주는 엄마. 덕분에 아이는 꼭꼭 잘 숨은 것 같아서 신이 납니다. 이번에는 아이가 뒤돌아서 두 눈을 감고 꼭꼭 숨어라를 외쳐 보아요. 엄마는 어디에 숨을까요? 엄마와 신나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면서 엄마와 아이의 사랑하는 마음이 오늘도 쑥쑥 자라납니다."
"엄마가 뒤돌아서 꼭꼭 숨어라를 외치고 아이는 숨을 곳을 찾아 요리조리 뛰어다녀요. 아이는 커튼 뒤로 쏙! 들어가 숨었는데 엄마는 다른 데만 찾고 있어요.큭큭! 성공이다를 외치는데 화락~ 커튼을 젖히며 ""찾았다!""를 외치는 엄마와 눈이 마주쳤어요.후다닥 다시 뛰어서 안방에 들어가 쏙! 숨었는데 이번에도 엄마가 아이를 또 찾았네요.이번엔 정말 잘 숨어야지! 소파에 누워 쿠션으로 머리도 가리고, 배도 가리고, 다리도 가렸지요. 그런데 엄마가 콕콕 다리를 눌러 보다가 또 배를 콕콕 눌러 보다가 얼굴을 가린 쿠션을 화락~ 치웠어요.까르르~ 웃으면서 아이와 엄마의 눈이 마주치고 엄마는 아이를 간지럽히면서 장난을 쳤답니다. 아이는 이번에는 엄마가 숨어보라며 뒤돌아서 눈을 가렸어요.꼭꼭 숨어라 머리카라 보일라~. 엄마는 어디에 숨었을까요?"
"어디든 숨는 걸 좋아하는 아이와 가끔은 모른척 해주며 천천히 찾아 주는 엄마가 숨바꼭질을 하면서 안정된 애착 관계를 형성하고 아이는 기억력과 인지력을 키워 갑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