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랑하는 가족 시리즈 2권. 우리의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글이자, 아이들이 인생에서 내딛는 모든 발걸음에 같이 하겠다는 약속을 전하는 초대장이다. 아이들이 태어난 순간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우리를 바라본 그 첫 눈길의 순간부터 스스로 날아오를 준비가 되는 순간까지, 부모란 아이 곁에서 삶이라는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특권을 누리고 있는 존재임을 상기시켜 주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 사랑하는 가족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사랑하는 가족 시리즈 ②)
** 진취적인 사회활동가이며,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 창작에 또 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는 아리엘 안드레스 알마다의 글과 세계적인 일 러스트레이터인 소냐 빔머의 매혹적인 그림이 곁들여진 작품.
** 스페인 어린이 그림책 베스트셀러
** 수상 내역 (1) 2021 Moonbeam Children’s Book Awards (문빔상: 달빛어린이도서상) 금메달 수상
(2) 2021 International Latino Book Awards (국제 라티노 도서상) 수상
“어젯밤 나는 꿈을 꾸었단다. 네가 우리에게 오는 꿈을.
제대로 눈도 뜨지 못했지만 네 얼굴은 호기심으로 가득했어...”사랑하는 가족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이며,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채워줄
보물과 같은 작품이다. 앞서 출간된 <딸>이 놀라운 성공을 거둔 후, 같은 작가들의 또 다른 작품인 <아들>이 탄생했다.
이 책은 우리의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글이자, 아이들이 인생에서 내딛는 모든 발걸음에 같이 하겠다는 약속을 전하는 초대장이다. 아이들이 태어난 순간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우리를 바라본 그 첫 눈길의 순간부터 스스로 날아오를 준비가 되는 순간까지, 부모란 아이 곁에서 삶이라는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특권을 누리고 있는 존재임을 상기시켜 주는 작품이다.
<아들>은 침대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더할 나위 없는 이야기이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의 충만한 사랑을 느끼며 미소를 지은 채 잠이 들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리엘 안드레스 알마다
컨설턴트이며, 진취적인 사회활동가다. 그는 전 세계를 다니며 국제회의를 개최했고, 경영관련 잡지에 글을 기고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 창작에 또 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향기 사이를 걷는 소녀>, <영혼의 등대>, <이반의 두려움>, <딸>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현재 스페인의 레온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