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슬기로운 안전 유치원 7권. 감염병의 정의와 병균이 살고 있는 곳, 병균이 어떻게 몸에 들어오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병균이 침입한 뒤 우리 몸속 군대인 면역 체계의 반응, 왜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하는지와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서로를 위한 기침 예절과 생활 속 거리 두기 등 건강한 일상을 위한 상식이 알차게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감염병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대유행은 감염병의 전파력과 우리 일상에 미치는 큰 영향력에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어요. 우리를 아프게 만드는 병균은 크기가 아주 작아서 눈으로는 볼 수 없어요. 하지만 작다고 얕보면 안 돼요. 우리가 모르는 사이 슬쩍 몸속에 들어와 병을 일으키니까요. 『병균아, 저리 가!』는 감염병의 정의와 병균이 살고 있는 곳, 병균이 어떻게 몸에 들어오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에요. 병균이 침입한 뒤 우리 몸속 군대인 면역 체계의 반응, 왜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하는지와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서로를 위한 기침 예절과 생활 속 거리 두기 등 건강한 일상을 위한 상식이 알차게 담겨 있어요.
우리 아이 안전 교육 첫걸음 「슬기로운 안전 유치원」 시리즈
「슬기로운 안전 유치원」 시리즈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기 위해 지녀야 할 안전한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책입니다. 교육부 7대 안전 교육 영역을 중심으로, 실제 유치원 현장에서 교육하는 안전사고 예방법과 대처법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동화와 그림, 상황별 정보 페이지로 펼쳐집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을 확실히 인지하여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해 줍니다. 또 안전 생활의 습관화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어린이 스스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내 몸의 소중함을 알고, 생명 존중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요
「슬기로운 안전 유치원」 시리즈는 내 몸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몸도 소중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안전한 사회는 혼자서 만들 수 없습니다. 나 자신은 물론 다른 이의 생명을 존중하는 자세도 키움으로써 다 함께 안전한 사회, 진정한 공동체 의식이 싹트게 합니다. 어린이들의 일상에 밀접한 내용을 통해 개인 및 집단 안전에 필요한 지식과 올바른 생활 태도를 키워 주는 것이 바로 이 시리즈의 목적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윤희
손자 손녀가 셋이나 있는 할머니입니다. 이 할머니는 손자 손녀와 그 또래 친구들에게 멋진 동화를 들려주기 위해 밤잠을 설치곤 한답니다. 동화를 더 잘 쓰기 위해 대학교에서 좀 오래 공부했고,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린이 모두가 좋아하는 동물을 테마로 한 할머니의 이야기는 30권 이상 계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