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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해도 괜찮아!  이미지

실수해도 괜찮아!
무스와 브라운 씨의 옷 만들기 대소동
바바 | 4-7세 |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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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적인 디자이너 폴 스미스가 실수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책이다. 실수는 숨길 필요가 없으며, 멋진 작품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실수를 새롭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자.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디자이너 폴 스미스가
실수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책!


흰색 코트에 찍은 작은 얼룩이 조그마한 실수로 남을 수도 있고 위대한 걸작이 될 수도 있어요.
세계적인 디자이너 폴 스미스는 짜릿한 반전과 놀라운 상상력을 통해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임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실수는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실수하여 망쳤다고 생각한 일도 좋은 결과를 내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실수하지 않으려고 웃음조차 잃은 아이에게 마음껏 실수할 수 있는 자유를 주세요. 실수해도 괜찮다고 스스로 다독이는 힘을 길러 주세요. 실수를 겁내지 않는 아이는 이 세상을 보다 행복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한 번도 실수를 해 보지 않은 사람은 한 번도 새로운 것을 시도한 적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영국의 철학자 칼 포퍼도 “실수에서 무언가 배울 준비가 되어 있을 때, 아니 그럴 때에만 우리는 진보한다.”라고 했지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틀리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용기 있는 어린이가 되세요. 실수를 잘 극복하면 자신감이 생기니까요.

★ 세계적인 디자이너 폴 스미스가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
★ 실수가 걸작이 될 수도 있음을 알려줌으로써 어린이가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게 한다.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그림책!


실수를 두려워하는 아이들, 우리 시대 아이들의 슬픈 자화상
한 번의 실수로 위대한 ‘작품’을 만든 폴 스미스의 유쾌한 이야기
실수를 통해 배우고, 웃고, 즐겁게 살아가라!

요즘 아이들에게 실수는 용납되지 않습니다. 아이가 완벽하기를 바라는 부모들의 지나친 욕심 때문이지요. 아이들은 실수하지 않으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면서, 점차 실수할 수 있는 자유와 새로운 도전에 나설 용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폴 스미스는 이러한 세태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실수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실수는 숨길 필요가 없으며, 멋진 작품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과정입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실수를 새롭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세요. 실수는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의 씨앗이니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폴 스미스
‘클래식에 위트를 가미’해 영국 패션의 새로운 지평을 연 디자이너로 손꼽힌다. 영국적 장인정신에 기반을 둔 흠잡을 데 없는 테일러링에 특유의 유머감각을 결합해 국제적인 패션 언어로 소화한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 때문에 그를 두고 ‘가장 영국적인 디자이너’라고도 한다. 스물네 살이었던 1970년 노팅엄에 처음으로 가게를 연 폴 스미스는 76년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아내 폴린과 컬렉션을 시작했고, 그것이 지금은 3,000명의 직원을 거느린 글로벌한 패션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런데 폴 스미스는 이런 글로벌 패션 그룹을 이끄는 디자이너를 생각할 때 흔히 떠올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슈퍼 디자이너와는 거리가 멀다. 그는 “중독 치료를 받은 적도 없고, 전용 제트기를 타고 다니지도 않으며, 같은 여자와 40년째 살고 있”다. 하지만 절대로 그를 두고 ‘평범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만일 그렇다면 세상 모든 것에서 영감을 얻고 매일매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이 호기심 왕성한 디자이너의 크리에이티브 월드에 매료되는 일은 없을 테니 말이다.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디자이너일 뿐 아니라 세계적인 현대 디자이너들 중 한 사람인 폴 스미스는 지금도 매일 회사 운영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그는 일류 디자이너이자 거대 패션 그룹의 수장이지만 고객을 직접 접대하기도 하며, 여전히 제품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고 회사의 각 부서를 세심하게 지도하고 관리한다. 1995년에는 패션업계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여왕수출공로상(Queen’s Award for Export)을, 2000년에는 영국 패션산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5년에는 그의 패션 입문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이라는 제목의 전시회가 개최되었으며, 2010년에는 서울 대림미술관에서 <인사이드 폴 스미스> 라는 제목의 전시회가 열리기도 했다. 이 책은 폴 스미스가 직접 ‘폴 스미스 월드’의 모든 것을 들려주는 최초의 책이다. 폴 스미스가 직접 촬영한 엄청난 양의 사진 컬렉션에서 골라낸 사진들과 기록·노트·낙서·스케치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그가 일하는 독특한 방식 또한 처음으로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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