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2단계 3권. 바다 여행 이야기. 엄마, 아빠와 바닷가에서 놀이를 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동그라미, 세모, 네모, 동글동글, 뾰족뾰족과 같이 모양을 나타내는 말을 알 수 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2단계 세 번째 그림책
: ‘즐거운 바다 여행 이야기’를 통해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모양을 나타내는 말 알기“햇볕이 쨍쨍한 여름날, 엄마랑 아빠랑 바다로 가요. 동그라미 튜브를 타고, 세모 돛단배도 구경했어요. 네모 돗자리를 펴고 맛있는 동그라미 주먹밥도, 세모 샌드위치도 먹었지요. 따뜻한 모래 위를 걸으며 산책을 하고 나니 어느새 하늘과 바다에 빨간 노을이 내려왔네요. 집에 갈 시간이지만 바다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바다를 마음에 담아 갈 수 있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2단계’의 세 번째 책은 바다 여행 이야기를 담은 『바다를 담아 왔어요』입니다. 엄마, 아빠와 바닷가에서 놀이를 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동그라미, 세모, 네모, 동글동글, 뾰족뾰족과 같이 모양을 나타내는 말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바다를 담아 왔어요』에서는 그림책 속 바닷가에서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찾아보며 동화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소라껍데기에 귀를 대고 바다의 파도 소리를 떠올리는 주인공처럼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마음속에 간직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양을 나타내는 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바다를 담아 왔어요』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바다에서 볼 수 있는 튜브, 조개껍데기, 모래성 등을 통해 동그라미, 세모, 네모, 뾰족뾰족 등의 낱말을 알 수 있습니다. 함께 주변에서 모양을 찾아보면서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동화책에서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읽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현주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글을 쓰는 것이 바람입니다. 쓴 책으로 《우씨! 욱하고 화나는 걸 어떡해!》, 《아빠가 확 달라졌어요》,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떴다! 지식 탐험대 8》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