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빨간 토마토 스파게티를 먹으려는 아기가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귀여운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그림 속 아기처럼 숟가락으로 먹어도 보고, 그게 잘 안 되면 맨손으로도 집어 먹게 해보자. 그 시간은 아기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엄마가 만들어 준 토마토 스파게티를 맛보는 아기의 이야기 "스토리버스 STEP2-6"은 빨간 토마토 스파게티를 먹으려는 아기가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귀여운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서 아기는 숟가락과 포크를 손에 쥐고 맛있어 보이는 토마토 스파게티를 먹으려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어요. 이 시기는 숟가락과 포크 사용이 미숙한 아기가 음식을 죄다 흘리며 먹더라도 누군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때입니다. 아기가 음식을 흘려 주변을 어지럽혀도, 음식을 먹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려도 혼내지 말고 곁에서 지켜봐 주세요. 그림 속 아기처럼 숟가락으로 먹어도 보고, 그게 잘 안 되면 맨손으로도 집어 먹게 해보세요. 그 시간은 아기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으로 기억될 거예요.
아기에게 턱받이를 해 준 엄마가 아기 앞에 귀여운 곰돌이 접시를 내려놓았어요.
곰돌이 접시 안에 담긴 빨간 토마토 스파게티가 맛있어 보여요.
맛있는 음식을 본 아기는 신나서 손에 쥔 숟가락과 포크를 흔들어 보았어요.
아기가 곰돌이 숟가락으로 면발을 집어 올렸는데 툭- 떨어져 버렸어요.
이번에는 포크로 면발을 집어 올렸는데 포크 사이사이로 빠져나가 버리네요.
아기는 빨리 맛보고 싶은 마음에 스파게티가 담긴 곰돌이 접시를 잡고 입 가까이로 가져가요.
아기는 토마토 스파게티를 맛볼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