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배밀이를 하여 집안 곳곳을 꼼틀꼼틀 기어다니며 손에 잡히는 것은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 앙~ 물어보는 아기의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아기가 짧고 통통한 두 팔을 앞으로 쭈욱- 뻗었다가 끙차! 다시 앞으로 모으면서 배밀이를 하는 모습과 그런 아기의 눈앞에 보이는 다양한 물건들을 보며 아기의 안전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호기심 가득, 무엇이든 입에 넣어보려는 아기의 안전을 지키는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1-4"는 배밀이를 하여 집안 곳곳을 꼼틀꼼틀 기어다니며 손에 잡히는 것은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 앙~ 물어보는 아기의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아기가 짧고 통통한 두 팔을 앞으로 쭈욱- 뻗었다가 끙차! 다시 앞으로 모으면서 배밀이를 하는 모습과 그런 아기의 눈앞에 보이는 다양한 물건들을 보며 아기의 안전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은 입에 넣어도 안전하고, 어떤 것은 위험한지 아기와 함께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겨보면서 우리 아기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응원해 보아요.
아기가 알록달록 고래들이 그려진 매트 위에 엎드려 놀고 있었어요.
그런데 저 앞에 리모컨이 보이네요. '저게 무얼까? 어떤 맛이지?' 호기심 많은 아기는 리모컨을 잡으려고 팔을 앞으로 쭈욱- 뻗었지만 손이 닿지 않았어요. 아기는 끙차! 힘을 주어 팔을 뻗었다 모았다 꼼틀꼼틀 배밀이를 하여 리모컨 앞으로 다가갔지요. 그리고 드디어! 리모컨을 잡고 앙~ 하고 입에 넣으려는데 엄마가 "지지~" 하고 리모컨을 가져가네요. 힝~ 아쉬워하는 아기에게 엄마가 쪽쪽이를 건네 주었어요.
배밀이를 하여 집안 곳곳을 기어다니며 무엇이든 입에 넣어보는 아기의 모습을 보며
입에 넣어도 안전한 것과 위험한 것을 구분하여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응원해 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