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낙엽이 소복하게 쌓인 어느 가을날, 아이와 엄마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이 책 속에는 아이의 눈에 비친 알록달록한 다양한 빛깔의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날의 풍경이 펼쳐져 있다. 쌓여 있는 낙엽을 바스락- 소리가 나게 발로 밟아도 보고 두 손에 가득 낙엽을 쓸어 모아 하늘 높이 뿌려도 본다. 아이의 손을 닮은 빨간 단풍잎을 주워도 보며 가을날의 소중한 추억을 쌓아 보자.
출판사 리뷰
예쁜 빛깔의 낙엽이 쌓인 길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이야기
my story, STORYBUS - 아이가 낙엽이 쌓인 길에서 가을날의 행복한 순간을 즐기는 이야기
"스토리버스 STEP3-6"은 낙엽이 소복하게 쌓인 어느 가을날, 아이와 엄마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 속에는 아이의 눈에 비친 알록달록한 다양한 빛깔의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날의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쌓여 있는 낙엽을 바스락- 소리가 나게 발로 밟아도 보고 두 손에 가득 낙엽을 쓸어 모아 하늘 높이 뿌려도 보아요. 아이의 손을 닮은 빨간 단풍잎을 주워도 보며 가을날의 소중한 추억을 쌓아 보세요. 가을날의 행복한 추억들을 떠올리며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다 보면, 스토리버스는 어느새 우리들의 추억으로 가득 찬 소중한 그림책이 되어 있을 거예요.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날, 낙엽이 소복하게 쌓인 길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걷고 있어요.
아이 앞에 마주보고 앉은 엄마가 빨간 단풍잎 하나를 집어 들었어요.
엄마가 단풍잎을 아이의 손바닥 위에 포개어 올려놓네요.
아이가 손바닥 위 단풍잎을 후~ 불자, 바람을 타고 날아가요.
이번에는 손으로 낙엽을 쓸어 모아요.
엄마가 일어나서 낙엽을 뿌렸더니 하늘에서 낙엽비가 내려요.
울긋불긋 낙엽이 소복하게 쌓인 가을날,
폭신하게 쌓인 낙엽을 밟아도 보고 손으로 쓸어도 본 경험을 떠올려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