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자 심통이 난 아이가 자신의 화가 난 마음을 스스로 이겨내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책 속 아이의 감정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보고, 화가 났던 경험을 떠올려 이야기 나누어 보자.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그림을 그리다 쿵쿵 화가 난 아이의 마음을 토닥이는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6-7"은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자 심통이 난 아이가 자신의 화가 난 마음을 스스로 이겨내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책 속 아이의 감정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보고, 화가 났던 경험을 떠올려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나는 언제 화가 났었지?', '왜 화가 났던 걸까?', '어떻게 화가 풀렸지?' 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나의 마음을 한번 찬찬히 들여다 보세요. 화가 났던 마음, 상처 받은 마음을 발견한다면 함께 토닥토닥 어루만져 주세요. 화가 난 마음을 억지로 참고 누르기보다 화도 자연스러운 감정의 하나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신나는 미술 시간, 유치원 친구들이 하얀 종이 위에 색색의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본홍색 크레파스로 열심히 꽃을 그리던 아이가 친구 그림을 힐끗 보았어요.
우아, 친구는 그림을 아주 잘 그렸네요. 아이가 다시 자신의 그림을 보니 영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아이는 화가 나서 그만 그림을 꾸깃꾸깃 구겨서 던져버렸어요.
그리고는 눈물이 그렁그렁 고인 채 화가 나서 쿵! 쿵! 쿵! 교실 구석으로 가서 쪼그려 앉았지요.
아이는 화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림을 다시 그릴 수 있을까요?
화나는 감정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아이가 스스로 토닥토닥 이겨내기를 응원해 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