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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  이미지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
<월든>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이야기
비룡소 | 4-7세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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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세기를 대표하는 고전 <월든>의 한 구절을 그림책으로 재탄생시킨 그림책이다. 이 책은 헨리와 친구가 누가 먼저 피치버그라는 도시까지 가는지 겨루는 이야기로,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소로의 철학을 그림책의 문법으로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담아내, 어린이 독자들도 함께 사유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그 덕분에 보스턴 글로브 혼 북상을 수상, '뉴욕 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출판사 리뷰

19세기 대표 고전 『월든』의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철학을 그대로 담은 그림책

보스턴 글로브 혼 북상
《뉴욕 타임스》 올해 최고의 그림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의 책


“『월든』의 짧은 구절을 그림책으로 완벽히 실현한 작품.”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철학적인 메시지를 우아하고 독창적인 그림으로 확실하게 그려 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19세기를 대표하는 고전 『월든』의 한 구절을 그림책으로 재탄생시킨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헨리와 친구가 누가 먼저 피치버그라는 도시까지 가는지 겨루는 이야기로,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소로의 철학을 그림책의 문법으로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담아내, 어린이 독자들도 함께 사유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그 덕분에 보스턴 글로브 혼 북상을 수상, 《뉴욕 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전 세계 사상가와 문인에게 영향을 끼친 고전 『월든』의 한 구절이 그림책으로 탄생하다
헨리와 친구는 피치버그까지 여행을 가기로 한다. 헨리는 바로 걸어서 출발하고, 친구는 피치버그까지 가는 기차표를 사기 위해 일한다. 친구가 우체국 바닥을 쓸고, 법원 앞 담장을 칠하며 돈을 버는 동안, 헨리는 돌담 위를 걷고, 헤엄치고, 꽃을 따 책장에 넣어 말리며 걸어간다. 과연 누가 피치버그에 먼저 도착하게 될까?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의 주인공 ‘헨리’는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소로는 오늘날 가장 중요한 고전의 하나로 손꼽히는 『월든』의 저자이다. 『월든』은 소로가 자신이 믿는 이상을 실천하기 위해 월든의 호숫가 근처에 오두막집을 짓고 살며 느꼈던 감상과 생각을 담은 책으로, 이 책의 한 구절이 그림책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로 재탄생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D. B. 존슨은 보스턴 글로브 혼 북상 수상 소감에서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걸어간다’는 소로의 생각은 내 삶에 반향을 일으켰다. 자연과 가까이 있고, 작가가 되기를 선택한 소로의 방식은 예술가가 되기 위한 나의 방식이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소로의 철학에 매료되어 있던 작가는 『월든』의 글귀 중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고 생각한 한 구절을 선택해 이야기로 풀어냈다. 책에 등장하는 이름들은 모두 소로가 생전에 자주 생각을 나누던 작가, 사상가들의 이름으로, 부록을 통해 소로와 주변 인물들에 대해 배워 볼 수 있다.
헨리와 친구가 선택한 각기 다른 여행법을 통해 소로가 세속적인 가치보다 중요하게 여겼던 자유 추구, 자연 친화적 태도, 삶에 대한 애정 등의 신념을 그대로 보여 준다. 경쟁과 돈의 논리로 가득한 오늘날의 독자들에게도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이다.

■ 장면의 대비를 통해 돈으로 살 수 없는 생생한 삶의 가치를 전하다
이 책은 가로로 널찍한 판형에 피치버그까지 가는 각기 다른 방식을 택한 헨리와 친구의 모습을 나란히 그렸다.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친구와 자연을 만끽하며 걷는 헨리의 여행길이 마치 한 장 한 장 사진을 찍은 것처럼 담겨 있다. 대비와 대구를 이루는 장면들이 나란히 이어지며 철학적인 메시지를 보다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한다.
찢어 붙인 듯한 콜라주 질감과 곡선과 직선, 다양한 도형의 합처럼 느껴지는 기하학적인 그림은 무척 독창적이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살 수 없는 것의 가치를 매 장면 속에 우아하게 절제하여 표현했을 뿐 아니라, 에어브러시와 아크릴 페인트를 이용한 다채로운 색상이 그림책으로서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 더불어 시간마다 달라지는 하루의 햇빛이 장면 장면에 오롯이 쏟아져, 두 친구가 하루 동안 보낸 여행길을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는 소로의 메시지를 유일무이한 방식으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D. B. 존슨
40년 넘게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고, 《뉴욕 타임스》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주로 글을 썼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는 소로의 신념에 대해 작가가 오래 간직해 온 믿음에서 출발한 이야기입니다. 아내와 세 명의 자녀들과 함께 뉴햄프셔주에 있는 ‘도시 오두막집’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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