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시에서 밤하늘 별들을 볼 수 없게 된 원인인 '빛공해'에 대해 다룬 그림책으로, 빛공해의 심각성을 인식시켜주는 계기가 되어 준다. 책 말미에는 빛공해의 정의, 원인, 생태계 등에 미치는 악영향, 그리고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작은 노력들 등을 설명한 도움글들 '빛공해란 무엇인가요?'와 '우리나라에서 밤하늘 별들을 볼 수 있는 곳'을 수록하였다.
출판사 리뷰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을 좋아하시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어떤 밤하늘을 가장 좋아하셨는지가 유언에서 밝혀집니다. 할아버지는 화장시켜서 밤하늘 별들이 잘 보이는 고향에 유골을 뿌려달라는 유언을 남기는데, 며칠 후 명절을 맞아 할아버지 유골이 뿌려진 고향 작은 언덕에서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별들이 잘 보이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올려다 보는 내용입니다. 이 그림책은 도시에서 밤하늘 별들을 볼 수 없게 된 원인인 '빛공해'에 대해 다루었는데 이 책이 빛공해의 심각성을 어린이들을 포함한 모든 국민들에게 인식시켜주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책 말미에는 빛공해의 정의, 원인, 생태계 등에 미치는 악영향, 그리고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작은 노력들 등을 설명한 도움글들 '빛공해란 무엇인가요?'와 '우리나라에서 밤하늘 별들을 볼 수 있는 곳'을 수록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WG김정훈
뒤에서 한글 세 글자가 본명이며, 1984년 3월 1일생 남자입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작사가 겸 작곡가였으며, 2019년 연말, 미니 단편소설집 [기다릴게]와 2021년 여름, 미니 소설 [루나와 루이는 닭살남매지만 괜찮아]를 냈습니다. 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주고자 하는 게 목표입니다. [밤하늘과 할아버지]는 저자의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