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백 년 전부터 동서양을 오가는 실크로드 상인들이 온갖 귀한 보물을 싣고 머물러 가던 나라 아제르바이잔. 먼 옛날 고려의 젊은 개성상인이 이 나라에 도착해서 시르반샤 왕국의 공주를 만났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거짓말 속의 참말>은 용감하고 너그러운 공주에게 한눈에 반한 총각 슬기마루가 세 가지 슬기로운 거짓말로 공주의 마음을 얻기까지 벌어지는 두근두근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수백 년 전부터 동서양을 오가는 실크로드 상인들이 온갖 귀한 보물을 싣고 머물러 가던 나라 아제르바이잔! 먼 옛날 고려의 젊은 개성상인이 이 나라에 도착해서 시르반샤 왕국의 공주를 만났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거짓말 속의 참말』은 용감하고 너그러운 공주에게 한눈에 반한 총각 슬기마루가 세 가지 슬기로운 거짓말로 공주의 마음을 얻기까지 벌어지는 두근두근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의 여러나라들과 함께 만든 그림책이에요.
아시아 나라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 그림작가들이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정해왕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MBC창작동화대상과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에 당선한 뒤로 다양한 동화와 그림책을 써 왔으며,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튼실한 작가를 길러내는 일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 《토끼 뻥튀기》, 《나이 도둑》, 《자린고비 일기》, 《뺑덕의 눈물》, 《으라차차 큰 일꾼》 등이 있으며, 《금강초롱》과 《한글 피어나다》가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