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개인결제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만화 스펀지 1
홍진P&M / 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 2007.01.19
8,500원 ⟶
7,650원
(10% off)
홍진P&M
교양,상식
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들이 더 많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펀지가 우리들을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한다.제1권 1 마늘냄새 없애는 데에는 ( ) 가 특효다 지식의 별 ① 마늘 냄새를 없애는 전통 한지의 마술 2 서울 지하철에는 지난 한 해 약 80만개의 ( ) 을/를 샀다 지식의 별 ② 졸음을 쫓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껌 3 케이크를 좋아하는 개미는 ( ) 을/를 못넘는다 지식의 별 ③ 개미가 고무줄을 싫어하는 이유 4 딸꾹질은 ( ) 하/면 멈춘다 지식의 별 ④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혀 늘리기의 비밀 5 매니큐어는 ( ) 로도 쉽게 지워진다 지식의 별 ⑤ 매니큐어를 지우는 물파스의 비밀 6 당신의 휴대전화는 ( ) 에서도 잘 터진다 지식의 별 ⑥ 한국 퓨대폰으로 통화가 잘 되는 쓰시마 섬 7 발이 저릴 때는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⑦ 손발 저림 증상의 예방과 치료 8 아기가 울때 ( ) 해/주면 뚝 그칠 수 있다 지식의 별 ⑧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하는 방법 9 토끼는 ( ) 을/를 먹지 못하면 죽는다 지식의 별 ⑨ 토끼가 자신의 변을 먹는 이유 10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⑩ 몸속의 염분과 수분 배출울 도와주는 우유 11 독도에는 (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⑪ 우리나라 땅 독도의 역사 12 추울 때는 ( ) 하는 것이 특효다 지식의 별 ⑫ 정중한 인사는 추위를 이기는 최고의 운동 13 잘 달리고 싶으십니까? ( ) 하나면 됩니다 지식의 별 ⑬ 고무줄이 인대의 힘을 강화시켜준다 14 자라가 물면 절대 안 놓지만, ( ) 하/면 놓는다 지식의 별 ⑭ 별주부전의 주인공 자라 15 흰 털 파란 눈 고양이는 대부분 ( ) 이/다 지식의 별 ⑮ 소리를 듣지 못하는 고양이 제2권 1 아침에 얼굴이 부었을 때 ( )하나면 된다 지식의 별 1 얼굴이 자주 붓는 이유는 무엇일까? 2 휴대폰은 당신이 지난 여름 ( )일을 알고 있다 지식의 별 2 휴대폰을 물 속에 빠뜨렸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3 열쇠가 없어도 ( )만 있으면 문을 잠글 수 있다 지식의 별 3 자물쇠와 열쇠는 궁합이 잘 맞아야 해요! 4 핸드 드라이어는 ( )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지식의 별 4 수건 없이도 젖은 손을 말려주는 핸드 드라이어 5 장마철 바짓단이 젖지 않으려면 ( )면 된다 지식의 별 5 안짱다리 걸음걸이로 걸으면 좋을 때도 있다! 6 우리나라에는 민망한 ( )이 많다 지식의 별 6 부르기가 민망해요, 바꿔주세요! 7 스님들만을 위해 만들어진 ( )이 있다 지식의 별 7 스님들은 오신채를 먹지 않아요! 8 뜨거운 여름, 홈런왕 베이브 루스는 ( )로 더위를 이겼다 지식의 별 8 더위를 식혀주는 양배추! 9 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차 안인 ( )면 시원해진다 지식의 별 9 한여름, 뜨거워진 차 안을 시원하게! 10 비눗방울을 건드리면 ( )다 지식의 별 10 건드리면 마법이 되는 비눗방울! 11 하루살이는 ( )이 없다 지식의 별 11 하루살이는 입이 없어요! 12 세탁기에 ( )을 빨면 세탁기가 망가진다 지식의 별 12 방수처리 된 옷의 세탁은 전문가에게! 13 수탉도 때때로 ( )다 지식의 별 13 수탉이 낳은 알이 불로장생약이라고? 14 동전이 필요할 때 ( )면 껌 안 사도 된다 지식의 별 14 물건을 하지 않고도 동전 구하기! 15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의 사이렌소리는 ( )차이다 지식의 별 15 버튼 하나로 다양한 사이렌 소리를! 16 참외는 ( )는 것만 판매한다 지식의 별 16 물에 뜨는 참외가 맛있다! 17 무당벌레는 반드시 ( )에서만 날아간다 지식의 별 17 무당벌레는 꼭대기만 좋아해요! 18 모기는 ( )를 보면 정신없이 달려든다 지식의 별 18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좋아해! 19 개구리는 ( )면 최면에 걸린다 지식의 별 19 동물에게 최면을 걸 수 있을까요? 20 ( )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카락이 며칠 동안이나 꼼짝 않는다 지식의 별 20 소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이 며칠 동안 꼼짝 않는다구요? 제3권 1 짖는 개는 [ ]하나면 뚝 그친다 【지식의 별 1】향기가 오래가는 레몬의 여러 가지 얼굴! 2 의학서 『동의보감』에는 [ ]에 대한 처방도 있다 【지식의 별 2】우리나라의 뛰어난 의학서 『동의보감』을 지은 허준! 3 성난 멧돼지는 [ ]하나면 물리칠 수 있다 【지식의 별 3】신성과 죄악, 두 얼굴을 가진 돼지! 4 [ ](으)로 7부이면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다 【지식의 별 4】맛있는 밥 짓기 요령 5단계! 5 방독면도 [ ](은)는은 막지 못한다 【지식의 별 5】독가스로부터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방독면! 6 파리는 [ ]에서도 안 죽는다 【지식의 별 6】요리를 간편하게 해주는 전자레인지! 7 힘이 없는 여자도 [ ](하)면 팔이 안 내려 간다 【지식의 별 7】근력의 세기를 응용하여 체질을 알아보는 오링테스트! 8 쇠는 손 날로 격파되지만 [ ](은)는 격파되지 않는다 【지식의 별 8】물체에 힘을 가해 운동상태로 바꾸는 힘! 9 미국 소방관들은 [ ]에 대비하는 방법도 배운다 【지식의 별 9】UFO를 만났을 때 지켜야 할 10계명! 10 타조의 머리 뒤에는 [ ](이) 숨어 있다 【지식의 별 10】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새, 타조! 11 O형 다리는 [ ](하)면 곧게 펴진다 【지식의 별 11】O자형 다리를 곧게 만들어 주는 교정법! 12 전라남도 목포에는 기울어진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12】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불세출의 장군! 13 [ ]7개를 1분 안에 못먹는다 【지식의 별 13】군인들의 비상식량, 건빵! 14 연식 야구공을 만든 [ ](은)는 백만장자가 되었다 【지식의 별 14】연식야구공을 발명한 12세 소년, 스즈카 사카에! 15 술에 취했을 때는 [ ](하)면 깰 수 있다 【지식의 별 15】콜레스테롤이 술 깨는데 특효! 16 로보트 태권 V는 [ ](이)다 【지식의 별 16】한국에서 제작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 로보트 태권 V! 17 파리는 [ ](으)로도 잡을 수 있다 【지식의 별 17】파리를 파리채로 잡기 어려운 이유! 18 [ ]하나면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 수 있다 【지식의 별 18】전자계산기의 계산법 19 1935년 우리나라에서도 [ ](이)가 발견되었다 【지식의 별 19】가장 빛나는 보석, 다이아몬드! 20 손기정 선수의 [ ](은)는 [ ](이)가 아니다 【지식의 별 20】손기정 선수와 월계수! 7권 1 인천공항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 ](이)가 있다 2 휴대폰도 [ ](한)다 3 우리나라에는[ ] 아이스크림이 있다 4 아기 공룡 둘리는 [ ], 둘리의 엄마는 [ ] 5 [ ](에)는 [ ](이)가 없다 6 [ ](하)면 몸이 주~욱 늘어난다 7 알칼리성 이온음료는 [ ](이)다 8 [ ](하)면 목이 더 많이 돌아간다 9 "잠깐만이요"는[ ]에서 반칙사항이다 10 경찰서 유치장이 비어있으면 [ ](하)다 11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2 해녀가 [ ](하)면 붙잡혀 간다 13 제주도에서는 제사상에 [ ]도 올린다 14 제주도에서는 고구마를 [ ]라고 부른다 15 벨기에에 '소변 누는 동상'이 있고,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6 갈치는 살아있을 때 [ ](하)다 17 중국에서 [ ](을)를 1000년 전에 만들었다 18 맥주병은 다른 병들과는 달리 [ ]않는다 19 고려 문인 이조년은 우애를 위해 [ ](을)를 던졌다 20 삶은 달걀은 [ ](하)면 껍데기가 쉽게 벗겨진다 8권 01. 원숭이는 개(犬)보다 [ ](을)를 더 무서워한다 02.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도 [ ](이)다 03. 경상북도 경주의 [ ](이)가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도 있다 04. 천 년의 고도 경주에는 천 년의 역사를 가진 [ ]도 있다 05. 전화기는 그레이엄 벨이 최초로 [ ](이)다 06. 영동고속도로 진부터널 안에서 라디오를 켜면 [ ](이)다 07. 흰 염소 자넨은 [ ](은)는 절대로 먹지 않는다 08. 새끼 양의 [ ](을)를 칠하면 어미 양이 못 알아본다 09. 소(牛)는 맞바람을 맞으면 [ ](을)를 한다 10. [ ](을)를 재는 단위가 있다 11. 흰 염소 자넨은 낮과 밤에 [ ](이)가 다르다 12. 다슬기는 [ ](에)도 매달린다 13. 철로의 폭은 [ ](으)로 정해졌다 14. 단무지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은 [ ]이다 15. 중국 슈퍼마켓에는 [ ]도 있다 16. 1977년 대머리를 위한 [ ](이)가 미국 특허 제4,022,227호에 등록되었다 17. 러시아의 역대 대통령들은 번갈아 가며 [ ](였)다 18. 시금치는 [ ] 때문에 ‘철분의 왕’으로 알려졌다 19. 고양이 머리에 봉지를 씌우면 [ ](한)다 20. 고양이는 [ ](하)면 옆으로 걷는다세상에는 참 궁금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이야기들, 하지만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세상의 모든 재미있고도 알찬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고 있는 스펀지가 우리를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스펀지 게임 카드로 친구들과 즐거운 놀이도 함께 해보세요.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02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 2008.01.07
10,000원 ⟶
9,000원
(10% off)
휴먼어린이
역사,지리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아이들이 빠져들어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본격적인 역사를 다루는 이 책의 방식은 초등학생들에게 역사란 먼 옛날의 일이나 어른들의 일, 남의 일이 아니라 나 자신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이며, \'역사가 왜 재미있고 의미 있는가?\'에 대하여 나름의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곧 역사를 읽고 즐기는 법, 역사와 소통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것이다. 를 통해 우리의 어린 독자들은 나와는 전혀 다른 시공간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한 소박한 공감에서 출발해서, 그들의 이야기가 나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한 하나의 깨달음, 내가 살고 있는 시공간과 나 자신의 삶이 지닌 역사성에 대한 이해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행복한 초등학교’를 펴내며 초대하는 글 1. 피할 수 없는 전쟁의 기운 고구려, 천하와 맞서다 외교, 또 하나의 전쟁 운명을 건 마지막 전투 만약에 /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지 않았다면 문화재를 찾아서 / 죽은 자를 지키는 사신도 2. 남과 북의 두 나라 남과 북의 두 나라, 신라와 발해 경쟁과 교류 속에서 성장한 발해 꽃피는 신라 문화 세계 속의 한국인 / 혜초, 천축국을 여행하다 문화재를 찾아서 / 천년의 신비, 석굴암 3. 무너지는 왕국 흔들리는 왕국 깊어가는 갈등 새 시대의 주인공 만약에 / 내가 만약 신라 말의 6두품이었다면 연표 사진 자료 제공 찾아보기 집필 후기■ 2000여 역사 교사가 함께 만든 본격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 김종훈)에서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을 펴냈다. 휴먼어린이 출판사에서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10권의 책으로 발행할 예정인 가 그것인데, 이번에 1, 2권이 먼저 출간되었다. 1988년에 결성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전국역사교사모임은 2002년에 한국사 대안 교과서인 , 2005년에 세계사 대안 교과서인 를 펴내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 같은 작업의 연장선에서, 꼬박 3년에 걸친 기획과 집필 과정을 거쳐 연초에 첫 선을 보인 는 초등학생용 한국사 대안 교과서인 셈이다. 교사 모임과 출판사가 \'어린이들이 흠뻑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새로운 한국사책을 만들어 보자\'며 뜻을 모은 것은 2005년 초였다. 김선옥(서울 상경중), 김육훈(서울 태릉고), 남정란(서울 태릉고), 박선희(서울 고명중), 방지원(서울 대영고) 교사가 책임 집필을 맡았고 윤종배(서울 온곡중), 이성호(서울 배명중), 홍석주(경기 양서고) 교사가 원고 검토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렇게 구성된 팀이 지난 3년 동안 글을 쓰고, 같이 읽으며 토론하고, 다시 고쳐 쓰는 공동 작업을 통해 거둔 결실이 바로 이 책이다. 교사들이 만든, 대안 교과서를 지향하는 어린이 역사책은 역사학자나 아동 작가들이 만든 역사책과 어떻게 다를까? 의 남다른 점은 \'우리 역사를 가지고 어린이들과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하는 교사들의 오랜 집단적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와 공감을 자아내는 이야기 방식을 취하면서도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루어서,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하였다. 시중에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이 많이 나와 있지만, 사실 초등학생들에게 옛날이야기가 아닌 \'본격적인 역사\'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아이들의 독서 수준을 고려하면서도 역사적 사실에 관한 지식을 일정한 체계를 갖추어서 내용 있게 전달한다는 것이 웬만해선 풀기 힘든 숙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대부분의 어린이 역사책은 아이들에게 지루한 정보의 연속으로 여겨지거나, 반대로 단순한 호기심을 채워 주고 순간적인 즐거움을 주는 데 그치는 양 극단의 함정에 빠지곤 했다. 는 구성과 집필, 편집에서 일관되게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본격적인 역사책\'이라는 자기 성격을 지켜 가고 있다. \'처음 만나는\' 역사책에서 즐거움과 감동을 받는 것이야말로 평생 역사책을 즐기는 힘이 된다는 생각으로, 시간의 흐름을 타고 흐르듯 계기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방식으로 역사를 서술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끌어들이고, 사실 관계에서 큰 무리가 없는 한 새로운 일화를 구성하는 데도 힘썼다. 꼭 필요한 역사적 설명도 이야기에 녹이려고 하였다. 궁극적으로 역사는 인간의 이야기라는 전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내어, 아이들로 하여금 인간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바탕으로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 방식을 취하면서도, 대중을 위해 집필된 역사서를 어린이에 맞는 말랑한 언어로 풀이해 놓는다거나 구어체 서술의 친근한 느낌에 호소하는 책들과는 달리 \'본격적인 역사책\'의 성격을 뚜렷이 살리고 있다. 흥미로운 사건의 흐름만으로 이어지는 역사 이야기는 재미있고 쉽게 읽힐 수 있겠지만, 책을 덮는 순간 아무런 역사상을 남기지 못하고 파편화된 이미지만을 남긴다. 그래서 이 책은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어떤 시대를 잠시 다녀온 느낌을 갖거나 \'아, 이렇게 살았구나, 이런 시대였구나.\'라는 생각을 갖도록 하기 위해 그 사회의 구조와 성격을 이야기의 바탕에 담아내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역사가 재미없다고? 그래 맞아. 너희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역사 속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 대신 이름만 남고,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외워야 할 제도만 남은 역사책은 재미없는 게 당연하단다. 하지만 역사야말로 수많은 사람들이 얽히고설키면서 만들어 간 가장 웅장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가장 극적인 울트라 수퍼 드라마란다. 우리는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묻어나는 살아있는 역사를 들려주고 싶었단다. 딱딱한 제도와 이름에 숨결을 불어넣어서 너희들과 생생하게 만나게 하고 싶었어. 그래서 우리들은 옛날 사람들이 남긴 책과 유물, 유적, 다양한 흔적을 열심히 살펴보았단다. 이러한 것들을 사료라고 하지. 옛 사람들의 숨결과 생각이 담긴 사료들은 아주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나서 너희들에게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실감나게 보여 줄 거야.(……) 지금부터 우리 조상들이 살아 온 5000년의 이야기, 꿈을 꾼 사람들, 희망을 노래한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과 좌절한 사람들, 실패한 듯 보였지만 역사 속에서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그 속에서 너희가 주인공이 될 멋진 미래를 꿈꾸어 보렴. - 중에서 ■ 기획 취지와 집필 의도 - \"역사책을 읽으며 웃고 우는 너희들을 보고 싶다\" \"엄마,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다음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어요.\" 만약 초등학생인 아이가 한국사 책을 읽다가 이렇게 말한다면 부모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그러나 현실은 어른들의 상상과 너무나 거리가 멀다. 아이들은 대부분 \"역사책은 내용이 다 비슷비슷해요.\" \"지루하고 따분해요.\" \"도대체 역사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하고 푸념한다. 아이들의 말이 맞다. 지금까지 나온 역사책들은 거의 다 참고 읽어야 하는 책들이었다. 항상 무언가를 알아야 한다고 강요하는 책이었다. 특히 역사 교과서는 지루하고 욀 것이 많은 끔찍한 책이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역사를 참 부담스러워한다. 초등학생 시절에 그렇게 역사를 처음 만났기 때문에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역사란 외울 거리만 잔뜩 쌓여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해 버리곤 한다. 특히 이 책의 필자들은 이 같은 현실이 참으로 안타까웠다. 그들이 바로 그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기 때문이다. 함께 이 책을 쓴 다섯 사람은 다 역사 교사이다. 물론 집에 가면 초등학생 아들딸이 있는 부모이기도 하다. 아이가 책에 흠뻑 빠져 있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나고 행복해지는 그런 부모 말이다. 어느 날, 이들이 속해 있는 역사 교사들의 모임에서 본격적인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를 만들어 보자고 결의했고, 이들은 자연스레 대표 집필을 맡았다.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자.\"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고 꿈이었다. \'하나하나 외우지 않아도 역사를 죽 이해할 수 있는 역사책\', \'사람과 삶이 묻어나서 그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퍼할 수 있는 역사책\'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그들은 역사적 사실을 보여주는 다양한 사료를 바탕으로 생생하고 진실한 이야기를 구성하고,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실감나게 보여주기 위해 애를 썼다. 그래야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역사를 읽으면서도 역사에 대한 올바른 안목과 정확한 지식을 키워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체 10권의 책 가운데서 먼저 1, 2권을 내놓으면서 다섯 명의 필자들은 이렇게 입을 모은다. \"우리는 너희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져 들었으면 해. 웅장하면서 아름답고, 때론 슬프지만 더 큰 희망이 살아 있는 우리 역사 오천년 이야기를 즐겁게 만나고, 역사에서 배운 지혜를 바탕으로 너희들이 주인공이 될 미래를 멋지게 꿈꾸기를 간절히 바란단다.\"
홍당무
삼성출판사 / 쥘 르나르 글, 강정규 옮김, 김진아 그림, 이지훈 해설 / 2012.01.10
7,500원 ⟶
6,750원
(10% off)
삼성출판사
명작,문학
쥘 르나르 글, 강정규 옮김, 김진아 그림, 이지훈 해설
홍당무 주인공은 새빨간 머리 때문에 \'홍당무\'라고 불리는 주근깨 투성이의 소년입니다. 매정하고 독선적인 어머니와 비열한 형, 이기적인 누나, 그리고 무뚝뚝한 아버지. 홍당무는 가족들 사이에 이유없이 구박만 받는 외톨이 신세입니다. 하지만 홍당무는 항상 유쾌하고 재치있게 행동합니다.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 사춘기 소년의 일상과 진실을 독특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아동 문학의 결정판, \"문학의 탐정\" - 세계 문학 시리즈 \"문학의 탐정\"-세계 문학은 탐정과 같은 눈으로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총 24권으로 엮었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이해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부모님도 기억하는 아름다운 명작들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와 감성도 느껴보세요.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노벨상 수장작부터 서울대 · 연세대 추천 도서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어요 제목만 들어도 아! 할 만한 노벨상 수상작부터 서울대·연세대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까지 이 모든 작품들이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최우선으로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이 이렇게 모여 있으니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교과서를 집필하신 선생님이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선정한 작품들이 믿음이 가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에게 어떤 문학 작품을 어떻게 읽혀야 할지 난감하셨죠? 서울대 출신 선생님 두 분이 직접 우리 아이 인성과 감성, 그리고 논술 대비에 도움이 될 만한 작품들을 골라 24권의 시리즈로 완성했습니다. 어려운 어휘는 쉽게 풀어써서 작품 이해가 쉬워졌어요 세계 문학은 아무래도 문화가 달라서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염려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초등학생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어휘와 문장으로 유명 동화 작가분들이 이야기를 새로 쓰셨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원작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썼기 때문에 아이가 독서하는 데에 막힘이 없습니다. 서울대 출신 선생님의 작품 설명을 읽으면 마치 문학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작품마다 작가에 대한 설명과 요약된 줄거리를 포함해, 선생님의 해설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실려 있습니다. 독서 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이나 작품 감상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 서술형 시험 대비도 준비할 수 있고, 논술 실력도 쑥쑥 기를 수 있습니다. 한손에 잡히는 판형과 가벼운 무게, 게다가 하드커버가 고급스러워요 초등학생에게 적절한 분량, 한손에 들고 다니기에 알맞은 무게까지 신경 써서 만들었습니다. 세월을 두고 읽어도 그 가치가 변치 않을 명작이므로, 오래 보관해도 변하지 않는 하드커버가 마음에 쏙 듭니다. 산뜻하고 밝은 그림들이 기분을 좋게 해요 아름다운 명작에 걸맞게 그림 작가들의 노력이 담긴 그림 하나 하나가 우리 아이의 감성을 흔듭니다.
해시계랑 측우기랑 빛나는 우리 발명품
해와나무 / 햇살과나무꾼 지음, 박지훈 그림 / 2007.04.20
13,000원 ⟶
11,700원
(10% off)
해와나무
자연,과학
햇살과나무꾼 지음, 박지훈 그림
장경판전은 어떻게 7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팔만대장경판을 지켰을까? 석빙고 안의 얼음은 어떻게 한여름에도 녹지 않을까? 고려청자의 신비로운 푸른색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이 책은 발명품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쓰였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발명품의 자세한 모양을 고증을 거친 섬세한 그림으로 보여준다. 전통 문화의 바탕을 이루는 물건, 즉 우리네 의식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건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물론 과학 기술의 발달로 그 모습은 훨씬 발전된 형태로 바뀌었지만 그 쓰임새는 여전하다. 예를 들어 휴대용 앙부일구는 손목시계로, 거중기는 크레인으로, 목판은 필름으로, 질려포는 수류탄으로 바뀌어서 아직도 우리 생활 속에 존재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시리즈는 이처럼 옛 물건들이 현재에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요즘에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물건들이 옛날의 어떤 물건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우리 민족의 문화와 풍습의 뿌리를 알게 해준다.들어가는 글 우리 겨레가 낳은 자랑스러운 발명품 이야기 마당 팔만대장경과 진묵대사 정보 마당 세상의 모든 불경을 새긴 팔만대장경판 통나무/탕개톱/소금/풀과 들기름/조각칼과 나무망치 별을 관찰하는 첨성대 천상열차분야지도/용덕리 고인돌/현무도/혼천시계/간의 시간도 알려주고 날짜도 알려 주는 앙부일구 휴대용 앙부일구/자격루/신라 시대 해시계/일성정시의 빗물의 양을 재는 측우기 풍기대/사직단/수표/수표교 빠르고 힘센 배, 거북선 천자총통/질려포/지자총통/승자총통/완구 흙과 불로 빚은 과학, 고려청자 분청자기/순청자/상감청자/청화백자/순백자 무거운 물건을 척척 들어 올리는 거중기 썰매/녹로/화/돌달구/유형거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고려 금속활자 활자 집게/활자 다지개/먹솔/인체/밀랍 두들겨도 깨지지 않는 그릇, 방짜 유기 가질틀과 가질칼/징/도가니/망치/놋쇠 향로 조선 시대의 로켓, 신기전 각궁/두정갑/오줌장군/부싯돌/비격진천뢰 배움 마당 팔만대장경판을 700년 이상 지켜 온 장경판전 앙부일구의 시간이 틀리다고? 자격루는 어떻게 시간을 알릴까? 노비 출신의 과학자 장영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성덕대왕신종 고려청자는 어떻게 만들까? 석빙고의 얼음은 어떻게 한여름에도 녹지 않을까? 금속활자는 어떻게 만들까? 화약 연구에 평생을 바친 최무선 익힘마당 옛날 물건 VS 요즘 물건
귀신 선생님과 고민 해결 1
사계절 / 남동윤 지음 / 2017.05.30
13,200원 ⟶
11,880원
(10% off)
사계절
만화,애니메이션
남동윤 지음
달고나 만화방 시리즈. 남동윤 만화가의 첫 작품 이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인기를 받으면서 후속작 두 권이 나왔다. 이번에는 4학년 1반 아이들의 진솔한 고민을 강귀신 선생님이 상담사로 변신해 해결해 주는 이야기로 학원에 가기 싫은 려은이, 동생이 미운 수정이, 성격이 소심한 민수, 예쁜 친구가 부러운 봉실이, 가난한 집이 부끄러운 단비 등 어린이들이 공감할 고민거리들을 두 권에 재미있게 담았다. 에피소드 중간중간 들어간 짧은 흑백만화를 보는 재미도 놓치지 말 것. 남동윤 작가가 국내 곳곳으로 만화 강연을 다니며 아이들의 고민 이야기를 직접 듣고 아이들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렸다.작가의 말 프롤로그 학원 지옥 탈출 계획 동석의 고민 -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요! 소민의 고민 - 6학년 언니들이 괴롭혀요! 혼자서는 심심해 지선의 고민 - 공부를 왜 이렇게 많이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보람의 고민 - 친한 친구들이 저를 피해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동생이 없어?! 슬기의 고민 - 연예인이 돼서 돈을 많이 벌고 싶은데 될 수 있을까요? 재호의 고민 - 전 지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이 돌아왔다!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이 『귀신 선생님과 고민 해결』(전 2권)로 돌아왔다. 강귀신 선생님이 상담 선생님으로 변신, 4학년 1반 아이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한다. 전작의 재기발랄함은 더욱 맛깔나졌고, 거기에 ‘고민’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얹었다. 하지만 마냥 무겁거나 진지하지 않다. ‘귀신 선생님 월드’가 보여 주는 아이들의 고민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 여기 ‘진짜’ 아이들의 ‘리얼’ 고민을 담다 아이들의 고민이라고 해 봐야 성적이나 교우 관계 정도 아닐까? 그러나 『귀신 선생님과 고민 해결』은 이런 어른들의 편견과 빈약한 상상력을 보기 좋게 넘어서 버린다. 다니는 학원은 많지만 정작 자신이 좋아하는 기타는 배우지 못해 고민인 려은이, 늘 집에서 혼자 놀아 심심한 경식이, 얄밉게 구는 동생이 미운 수정이까지. 지금, 여기 아이들의 고민을 디테일하고 리얼하게 담아낸다. 현실에서도 해결하기 만만치 않은 고민들이지만 식상한 교훈적 내용으로 흐르진 않는다. 대신에 ‘귀신 선생님’ 시리즈 특유의 판타지적 재미가 영리하게 쓰인다. 컴퓨터 게임처럼 엄마와 한판 승부를 벌이고, 방이 사람처럼 같이 놀자고 말을 걸며, 동생이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 독자를 사로잡는 흥미로운 이야기에 고민이 녹아들고, 읽다 보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고민이 해결된다. 재밌지만 코끝이 찡하고, 묘한 여운이 남는다. 왜일까. 아마 4학년 1반 아이들의 고민을 그저 아이들의 고민이라고 치워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려은이 고민의 밑바닥엔 자신만 믿는 엄마를 실망하게 할까 봐 두려운 마음이 있고, 수정이는 동생에 관한 애정과 미움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나 자신에 대한 고민부터 형제와 부모, 친구에 이르기까지 관계에 대한 고민 등 아이들의 고민은 어른들의 고민과 닮아 있다. 모든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빛나는 귀한 창작만화 전래 동화와 판타지, SF가 대부분인 어린이 만화에서 지금, 여기 어린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냄으로써, 어린이 명랑 만화가 응당 보여 줘야 하는 것들을 깨닫게 한다. 백 번이 넘는 강연을 통해 직접 아이들을 만난 작가답게, 실제 아이들이 쓸 법한 생생한 대사가 돋보인다. ‘모든 아이들이 주인공’이라는 모토답게 책 중간중간 다른 아이들의 고민을 그려내는 흑백 단편 만화의 묘미도 상당하다. ‘아이들의 고민이 당장 해결될 순 없겠지만 고민을 이야기하고 자신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치유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귀신 선생님과 고민 해결』을 보고 부모와 친구와 함께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어른들이 몰랐던 ‘진짜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사계절 어린이 창작만화 시리즈 ‘달고나 만화방’ 출시 사계절출판사에서 어린이 창작만화 시리즈 ‘달고나 만화방’을 새로 발간한다. 청소년과 성인 독자를 위한 ‘사계절 만화가열전’ 시리즈에 이어, 이번엔 어린이를 위한 만화 시리즈다. 학교와 학원 공부로 숨 쉴 틈 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어린이에게 숨통을 트이게 해 주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달고나처럼 어른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어린이에게는 달콤한 행복을 주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만화들로 한 권씩 채워질 예정이다. 첫 시작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어린이만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다섯 편의 만화로, 여덟 명의 작가가 만들어 낸 각양각색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귀신 선생님과 고민 해결』뿐만 아니라 난데없이 나타난 주황 머리 삼촌과 함께하는 위험천만한 여행을 그린 『정신 차려, 맹맹꽁!』, 인간세상을 어지럽힌 벌로 팔봉 도사 밑에서 착한 일을 하게 된 불도깨비 불동이의 천방지축 수련기 『동이 동이 불동이』, 목소리를 잃은 채 획일화되어 가는 미래 사회에서 목소리를 되찾는 아이들의 저항을 그린 SF만화 『너의 목소리』, 똥 대신 다른 것을 누는 조선시대의 로봇 이야기 『도깨비 로봇』까지 주제와 장르가 다양하므로 원하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고, 만화책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부모 세대와 지금 만화를 즐겨 보는 자녀 세대를 자연스레 연결해 주면서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다.
마지막 수업
예림당 / 알퐁스 도데 지음, 손정원 옮김, 김경아 그림 / 2004.08.10
7,000원 ⟶
6,300원
(10% off)
예림당
명작,문학
알퐁스 도데 지음, 손정원 옮김, 김경아 그림
제7차 교육 과정에 발맞춰 엄선된 세계명작을 '3Step 프로그램'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누고 논술 능력과 읽기 능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한 시리즈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작품과 관련된 내용을 짧게 알려주고, 읽는데 도움이 되도록 'Tip Box'를 활용해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마지막으로 깊이있는 이해와 체계적인 논술 훈련을 위해 내용을 분석, 종합하고 평가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이루어진다. 프랑스의 자연주의 작가 알퐁스 도데의 단편집 과 에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작품 17편을 골라 엮었다. 풍부한 상상력과 시적인 정감이 물씬 느껴지는 작품들을 통해 근대 프랑스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다.1. 마지막 수업 2. 돌아온 알제리 병사 3. 꼬마 간첩 4. 스갱 씨의 염소 5. 별 6. 퀴퀴냥 본당의 신부 7. 어머니 8. 왕자의 죽음 9. 황금 두뇌를 가진 사나이 10.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 11. 작은 파이 12. 들판의 군수 13. 교황의 노새 14. 파리의 농부 15. 나룻배 16. 프랑스 요정 17. 세미앙트 호의 최후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5-2 세트 (전4권,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6.24
48,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국어 만점왕 5-2 수학 만점왕 5-2 사회 만점왕 5-2 과학 만점왕 5-2 알파북 어휘편 알파북 계산편 펭수 페이퍼토이 특별판
숫자랑 친해져요 스도쿠 마니아 어린이용 : 초급 (미니북)
자연미디어북 / 자연미디어북 편집부 (지은이) / 2019.02.15
5,500원 ⟶
4,950원
(10% off)
자연미디어북
수학동화
자연미디어북 편집부 (지은이)
6X6 크기로 스도쿠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쉽게 풀어볼 수 있는 난이도이다. LEVEL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재미도 있고 머리도 좋아지는 어린이 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LEVEL 1 / 13p LEVEL 2 / 63p LEVEL 3 / 129p 문제풀이 / 165p두뇌트레이닝 끝판왕!!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리 퍼즐 논리력.추리력.집중력을 높여라! 숫자랑 친해져요 스도쿠 마니아 초급은 6X6 크키로 스도쿠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쉽게 풀어볼 수 있는 난위도입니다. LEVEL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재미도 있고 머리도 좋아지는 어린이 스도쿠!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스도쿠란? 스도쿠는 ‘겹치지 않는 한 자릿수’라는 뜻의 일본어입니다. 스도쿠 게임은 18세기의 스위스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이러(Le-onhard Euler)의 ‘마술 사각형’ 게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스도쿠라는 이름은 1984년 일본의 한 퍼즐회사에서 상업용으로 판매하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여러나라에 알려졌습니다. 스도쿠 게임의 규칙은 매우 간단하지만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지능형 퍼즐입니다.
타냐의 빨간 토슈즈
느림보 / 페트리샤 리 고흐 (지은이), 이치카와 사토미 (그림), 김미련 (옮긴이) / 2005.02.07
8,500원 ⟶
7,650원
(10% off)
느림보
명작,문학
페트리샤 리 고흐 (지은이), 이치카와 사토미 (그림), 김미련 (옮긴이)
춤추기 좋아하는 타냐는 텔레비전에서 빨간 토슈즈를 신고 발끝으로 빙빙 돌며 춤추는 발레리나를 보게 된다. 타냐도 얼른 예쁜 토슈즈를 신고 춤을 춰보고 싶은데... 그러나 발레 선생님과 언니는 타냐가 아직 어려서 토슈즈를 신을 수 없다고 한다. 토슈즈를 신기만을 간절히 기다리던 타냐는 어느 날, 드디어 토슈즈를 신고 발끝으로 춤을 추는 '쉬르 포엥트'라는 발레 동작을 배우게 된다. 막상 해보고 나니 토슈즈와 쉬르 포엥트는 생각하던 것과는 달리 발이 아픈데다 물집까지 생겨 버리는데... 언제쯤 타냐가 쉬르 포엥트를 멋지게 출 수 있을까? 무언가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배우고 익히는 과정은 쉽지 않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짜증이 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 인내와 용기를 갖고 견뎌내면 분명히 잘하게 될 거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그림책. 패트리샤 리 고흐가 글을 쓰고 이치카와 사토미가 그림을 그리는 발레리나 타냐 시리즈의 한 권이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6
자음과모음 / 홍선호 지음 / 2008.01.05
11,000원 ⟶
9,900원
(10% off)
자음과모음
자연,과학
홍선호 지음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이집트인들이 공동생활을 하면서 그 생산물들을 나누어 갖기 위해 만들어진 분수의 탄생 배경에 대해 알아보고 이집트인들이 사용했던 분할분수와 그리스인들이 사용했던 비율분수의 의미에 대해 비교해 본다. 또한 비율은 같지만 모양과 분모와 분자의 크기가 다른 동치분수에 대해 알아보며, 동치분수를 활용하여 임의의 분수를 단위분수의 합으로 나타내는 방법과 원리를 알아본다. 또한 분수의 개념, 원리 등을 알 수 있는 일련의 분수관련 문제를 다룬다.본편 추천사 머리말 길라잡이 1교시_분수는 어떻게 탄생한 것인가? 2교시_동치분수를 이용한 단위분수의 합 3교시_약수를 이용한 단위분수의 합 4교시_피보나치가 발견한 단위분수의 합 5교시_자연수 1을 단위분수의 합으로 나타내기 6교시_분수의 나눗셈 7교시_크기가 같은 분수 8교시_재미있는 분수계산 9교시_분수의 크기 비교 10교시_문제의 뜻에 맞게 그림 그리기 부록_소수의 어머니 분수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이집트인들의 일상에서 탄생한 분수! 일상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형태의 분수 계산 문제에서 분모를 연속된 자연수의 곱으로 나타내어 해결하는 방법과 복잡한 형태를 보이는 문제를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 순서에 맞게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경우를 알아본다. 이렇게 《이집트인들이 만든 분수》에서는 이집트인들이 분수를 단위분수의 합으로 나타내어 이용하게 된 배경과 이집트 분수로 나타내는 여러 가지 방법을 탐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일련의 분수관련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분수의 개념, 원리 등을 활용한 문제해결력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서 배우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분수가 어떠한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역사적 배경을 알 수 있다. 2. 이집트인들이 사용했던 단위분수의 의미를 알 수 있다. 3. 분수의 두 가지 의미(분할분수, 비율분수)를 알 수 있다. 4. 모든 분수를 단위분수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 5. 분모와 분자를 이용하여 분수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6. 소수가 만들어진 원리를 알 수 있다.
학교가 사라진 날
한솔수북 / 고정욱 지음, 허구 그림 / 2017.11.20
9,500원 ⟶
8,550원
(10% off)
한솔수북
명작,문학
고정욱 지음, 허구 그림
저학년 읽기대장 시리즈. 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다. 장애를 가진 고정욱 선생님이 동화작가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해준 중요한 곳이 바로 학교였다. 선생님은 머리말에서 ‘학교는 학생들이 배움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지식과 좋은 품성,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곳’이라며, 아이들이 신나게 학교에 갈 수 있는 날을 꿈꾸며 이 이야기를 썼다. 책이나 학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다 보면 자칫 교훈적이고 지루하게 들릴 수 있는 이야기를 선생님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잔소리꾼 엄마보다 더한 인공지능과 전편에서 친구가 된 깐따라 외계인의 깜짝 등장, 더 용감하고 지혜로워진 상진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또 다른 재미를 안겨 준다. 일 년 365일 중 절반 이상은 학교에 가지 않고 신나게 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의 주인공 상진이, 민지, 우진이는 진짜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날을 맞이한다. 인공지능이 너무나 발달해서 애써 새로운 지식을 외우거나 복잡한 생각을 할 필요가 없어져 사람들은 학교가 필요 없다고 결정하게 된 것이다.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매일 즐겁게 놀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신이 난다. 그런데 과연 아이들은 생각처럼 신나고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될까?부서지는 학교 인공지능아, 고마워아슬아슬하게 탈출 지하 학교 발견! 끌려가는 아이들 깐따라야, 도와줘! 인공지능을 파괴하라 용감한 세 아이 학교를 다시 짓자!이제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학생 여러분, 인공지능이라는 더 큰 학교가 생겼으니 더 이상 학교가 필요 없습니다.” 교장 선생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학교가 무너졌다. 상진이와 민지, 우진이는 시험도 안 치고 실컷 놀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신이 나는데……. 학교 안 가면 얼마나 좋을까! 일 년 365일 중 절반 이상은 학교에 가지 않고 신나게 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특히 시험 치거나 숙제를 덜 한 날은 정말정말 학교에 가기 싫지요. 그런 날은 누구나 학교가 문을 닫는 커다란 사건이 생겨 주길 바랐을 거예요. 하지만 현실에선 거의 일어나지 않는 일이에요.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 상진이, 민지, 우진이는 진짜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날을 맞이해요. 인공지능이 너무나 발달해서 애써 새로운 지식을 외우거나 복잡한 생각을 할 필요가 없어져 사람들은 학교가 필요 없다고 결정하게 된 거예요.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매일 즐겁게 놀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신이 나요. 그런데 과연 아이들은 생각처럼 신나고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될까요? 인공지능에 맞서 학교를 되찾아라! 고도로 발달한 인공지능은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돕는 것을 넘어 삶 자체를 계획하고 조종하려 듭니다. 그래서 상진이는 자신의 하루 일과는 물론 공부 계획, 장래희망까지도 인공지능이 짜주는 대로 따라야 하는 시스템에 차츰 불만을 갖기 시작합니다. 전편에서 외계인에 맞서 지구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책’을 되찾은 상진이는 이번에도 용기와 지혜를 다해 거대한 인공지능 시스템에 맞섭니다. 그 과정에서 상진이와 친구들은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며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학교’가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 깨닫게 됩니다. 메인 인공지능을 파괴하기 위해 거짓편지로 시청 견학을 하고, 먹보 바이러스를 인공지능에 심기 위해 세 아이가 펼치는 협공은 아슬아슬하면서도 통쾌한 재미를 안겨 줄 것입니다. 《책이 사라진 날》에 이은 기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 사라진 날》로 어린 독자는 물론 어른들의 사랑을 받은 고정욱 선생님은 ‘책’만큼 소중하고 꼭 필요한 ‘학교’로 두 번째 이야기를 썼습니다. 장애를 가진 고정욱 선생님이 동화작가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해준 중요한 곳이 바로 학교였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머리말에서 ‘학교는 학생들이 배움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지식과 좋은 품성,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곳’이라며, 아이들이 신나게 학교에 갈 수 있는 날을 꿈꾸며 이 이야기를 썼습니다. 책이나 학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다 보면 자칫 교훈적이고 지루하게 들릴 수 있는 이야기를 선생님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잔소리꾼 엄마보다 더한 인공지능과 전편에서 친구가 된 깐따라 외계인의 깜짝 등장, 더 용감하고 지혜로워진 상진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또 다른 재미를 안겨 줄 것입니다. 오늘 아침 등굣길 풍경은 어제와 딴판이었습니다. 상진이와 민지는 물론 아이들은 모두 빈손으로 소풍이라도 가듯 경쾌한 발놀림이었습니다. 같은 동네에 사는 우진이도 저만치서 상진이를 보고 인사했습니다. “상진아, 안녕!”“그래. 우진아! 오늘 우리, 학교 마지막 가는 날이니까 너무 좋아.”아이들은 모두 신이 나서 학교로 갔습니다.교문 옆에는 사람 대신 인공지능이 조종하는 포크레인이 떡 버티고 있었습니다.“와! 오늘 당장 부수려나 봐.” 갑자기 상진이는 학교가 궁금해졌습니다. 상진이는 고민하지 않고 허공에 대고 말했습니다. “인공지능! 우리 학교는 지금 어떻게 됐나 보여 줘!”상진이 명령이 떨어지기 무섭게 화면에는 거대한 공장이 나타났습니다. 공장 주변 나무와 건물을 보니 학교가 있던 자리였습니다. 학교가 사라진 뒤 공장이 세워진 모양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던 선생님들은 공장으로 출근해서 인공지능 연결망을 위한 컴퓨터칩이라든가 프로그램을 만드는 단순노동을 하고 있었습니다.“음! 어? 저기 우리 선생님도 보인다!”상진이는 화면에서 담임 선생님을 발견했습니다. 담임 선생님은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조립 라인에서 기계처럼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 5.6학년 심화 1 (어휘력 C-4)
주니어김영사 / 스쿨라움 편집부 (지은이) / 2010.08.25
8,000원 ⟶
7,2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논술,철학
스쿨라움 편집부 (지은이)
C-1 1회 ~ 30회 정답 C-2 1회 ~ 30회 정답 C-3 1회 ~ 30회 정답 C-6 01회~30회 부록:한글 맞춤법 알아보기 정답과 해설성적을 올리는 진짜 실력은 궁부습관이 좌우합니다! 공부습관을 잡는 워밍업.문제해결.공부의욕충전의 3단계 학습법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어휘 확장 훈련 다양한 방법으로 어휘에 접근하는 훈련을 통해 사고력까지 한번에! 초등 공부는 습관이 전부, 습관 잡는 학습지 『공습』 시리즈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모든 어휘를 암기한다면, 평생에 걸쳐 익혀도 부족합니다. 어휘력은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부터 개념을 확장하여 생각할 때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이 곧 어휘력을 강화시키는 습관입니다. ◎어휘력,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전략이 필요합니다. 국어 능력은 하루아침에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어휘는 그 수가 어마어마하고 형태와 의미 관계 또한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단순히 외우는 것으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암기의 결과물은 오래 기억되지 않고, 상황에 따른 응용 또한 어렵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전략을 따라가다 보면 어휘에 대한 감을 키울 수 있고, 어떤 어휘를 보더라도 전략에 따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은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전략을 보여 줍니다. 어휘에 접근하는 다양한 전략을 통해, 한 개의 어휘와 의미상 연결을 갖는 또 다른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어휘를 다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의 어휘와 연결하는 다양한 어휘의 뜻과 쓰임새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습관,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 강화 습관을 키워주는 1회 훈련 사이클을 완료하는 데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은 사고력의 출발인 독해력의 기초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은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핵심을 쏙쏙 뽑아내는 전략적인 독해력에 뜻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어휘력이 더해진다면 국어뿐 아니라 다른 어느 학습과 활동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을 통해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국어 어휘력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나오는 어휘, 그리고 그것들과 깊은 연관을 갖는 어휘를 이용하여 전략 훈련을 진행합니다. 다양한 교과목의 어휘 뜻을 살펴보면서 선행학습과 복습에 도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내겐 소리로 인사해 줘
마음이음 / 안미란 (지은이), 심보영 (그림) / 2022.01.05
12,000원 ⟶
10,800원
(10% off)
마음이음
명작,문학
안미란 (지은이), 심보영 (그림)
시각장애인 마리아와 비장애인 요철이의 우정을 다뤘다.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나와 다른 겉모습에 선을 긋고 편견을 쌓는다. 장애인식개선 동화는 겉모습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타인을 보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데 동력이 되고자 한다. 이 목적으로 발간된 는 전국 공공어린이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3,500개소에 배포된다. 장애인식개선 동화, 함께하는이야기로 아이들은 인권 감수성을 기르고, 우리 사회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로 앞당겨질 것이다.개 한 마리 키웠으면 / 이웃집 마리나 / 저는 안 물어요 / 뭉치야, 앞을 좀 봐 / 마리나의 길 내가 간다 / 공평한 경기 / 이름은 깜 / 드륵득 드륵득 / 위대한 탐험가들 / 세상에서 가장 예쁜 까만색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을 바꿔 나가요 현대모비스.푸르메재단.마음이음이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동화 사회에 공헌 활동을 하는 현대모비스,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재단, 어린이책 출판사 마음이음이 뜻을 모아 장애인식개선 동화 ‘함께하는이야기’ 시리즈를 펴내고 있다. 첫 권으로 장애인 이동권을 다룬 『똥 싸기 힘든 날』, 특수학교 설립을 둘러싼 『학교잖아요?』, 장애를 새롭게 접근한 『복희탕의 비밀』, 자폐아가 나오는 『그냥 은미』에 이어, 다섯 번째로 펴낸 『내겐 소리로 인사해 줘』는 시각장애인 마리아와 비장애인 요철이의 우정을 다뤘다.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나와 다른 겉모습에 선을 긋고 편견을 쌓는다. 장애인식개선 동화는 겉모습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타인을 보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데 동력이 되고자 한다. 이 목적으로 발간된 『내겐 소리로 인사해 줘』는 전국 공공어린이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3,500개소에 배포된다. 장애인식개선 동화, 함께하는이야기로 아이들은 인권 감수성을 기르고, 우리 사회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가 앞당겨지기를 기원한다. 모험심이 강한 시각장애인 마리나 시각장애인의 삶을 경험하며 우정을 배워 가는 즐거운 동화 시각 장애인 마리나의 꿈은 모험가이고, 성격은 명랑하고 긍정적이다.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는 어른의 눈치를 볼 때가 있지만, 친구들과는 스스럼없이 잘 지낸다. 장애인을 처음 만났을 때 어찌할지 모르는 요철에게 리나는 자신의 상태를 이야기하고, 시각장애인과 어떻게 지내면 되는지를 알려 준다. 요철이는 리나에게서 시각장애인들이 쓰는 지팡이의 역할, 무언가를 알려 주는 방법, 시각장애인의 식사법 등을 알아가면서 리나와 자연스레 우정을 쌓는다. 함께 공부하고, 친구의 생일파티에 가고, 개를 산책시키는 요철이와 리나의 우정에 장애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서로에게 스며드는 모습, 또래들의 세계에 깃든 명랑함과 행복함이 오랫동안 독자의 마음을 울릴 뿐이다. 장애보다는 아이들의 우정이 더 진하게 느껴지는 이 동화는 시각장애인의 운동, 공부법, 책읽기, 버스 타기 등 시각장애인의 일상이 아주 세세하게 나온다. 그럼에도 시각장애인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튀지 않고 두 친구의 일상에서 자연스레 드러나는 건 우리 아동문학을 오랫동안 지켜온 안미란 작가의 전문성과 노련함 때문이리라. 탐험가가 꿈인 시각장애인 마리나와 강아지를 키울 수만 있다면 뭐든 할 것 같은 요철이. 매력적인 두 아이의 조합은 우정의 기쁨을 선사하면서도, 타인과 관계를 잘 이어 가는 마음을 조용히 보여 준다. 마리나와 요철이처럼 자기 생각이 있으면서도, 서로를 헤아린다면 책을 보는 독자도 이전보다는 좀 더 나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여럿이 꾸는 꿈일수록 소원은 빨리 이뤄줘요 모두가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동체 사회로의 선한 마음이 싹트는 동화 『내겐 소리로 인사해 줘』에서 시각장애인 마리나와 비장애인인 반 친구들의 수업 장면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친구들은 의견을 발표할 때 손을 들면서 제 이름을 말하고, 오디오북처럼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다. 학교에서는 마리나의 통행을 위한 마리나 로드도 있다. 이런 장면들이 자연스럽고 행복하게 보이는데, 그건 마리나와 반 친구들이 서로서로 좋아하는 사이라는 게 생생히 느껴지기 때문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고, 그가 좀 더 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런 마음일 테니 말이다. 이런 마음들이 모인 리나네 학교는 독자의 마음에도 사랑을 전하는 훌륭한 공간이 된다. 나는 이 이야기를 쓰기 위해 자료 조사를 열심히 했지만 아직 그런 학교를 찾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마리나 로드가 있는 학교는 아직 없어요. 제가 상상으로 꾸며 낸 곳이지요. 하지만 그거 알아요? 사람이 꿈을 꾸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걸요. 거짓말이 아니에요.……내 동화 속 꿈들이 진짜가 되었어요.-작가의 말 중에서 작품 속의 학교가 실재하는 줄 알았는데, 작가는 이런 학교는 없다고 고백한다. 마리나와 친구들의 모습에 함께 즐거워했던 독자는 힘이 빠질 만한 고백이다. 그러나 작가는 함께 꿈꾸면 된다는 힌트를 주며 우리가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해결해 나가면 좋을 숙제를 준다. 그 당시에는 꿈에 불과했지만 꿈꾸다 보니 현실이 되었던 동화 속 사례들을 일일이 거론하며 꿈같은 마리나의 학교를 함께 꿈꿔 보자고 독려한다. 설득력 있는 작가의 말은 리나와 요철이의 사랑스러운 삶을 본 독자들에게 꿈이 아닌 현실로 이루고 싶은 책임감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모두의 권리를 위해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배우고 느낀 독자들은 오늘을 바꾸는 좋은 사람이 되어 갈 것이다. 리나는 유리컵 두 개를 꺼내 하나는 앞으로 밀어서 내 쪽으로, 하나는 자기 앞에 놓았다. 그리고 유리컵 가장자리에 살포시 왼손 집게손가락을 댄 체 우유를 따랐다.‘신기하다. 안 흘렸어.’뚫어지게 보는 내 눈길을 리나가 불편해하지 않을까 걱정되었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 괜찮았다. 리나는 내 눈을 못 보니까. “오늘은 마리나식 지도에서 벗어난 새로운 길로 가는 거야.”리나는 자주 다닌 길의 경계석과 길의 촉감, 들리는 소리, 발에 닿은 물체 등을 열심히 외운다고 했다. 그러니까 머릿속에 정자나무에서 물금천 가는 길을 마리나식 지도로 그려 놓은 것이다.그렇다면 이 길은 리나에게 어떤 모양의 지도로 그려지고 있는 걸까?
왕의 건강을 지켜라
한솔수북 / 윤영수 지음, 안태형 그림 / 2009.11.05
6,800원 ⟶
6,120원
(10% off)
한솔수북
자연,과학
윤영수 지음, 안태형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조선 시대 왕 이야기 두번째 책으로, 조선의 마지막 왕인 순종의 삶을 왕의 건강 중심으로 소개한다. 일본군의 감시망을 뚫고 순종 황제의 건강을 되찾게 해 준 의녀 연희의 활약상을 보여 준다. 또한 황제의 건강을 책임졌던 내의원의 사람들의 모습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순종 황제가 머물렀던 창덕궁과 대조전, 어의와 의녀가 머물렀던 성정각, 황제께 올릴 음식을 챙기고 탕약을 달여 지었던 수라간에 이르기까지 순종 황제의 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을 사진으로 실어 순종 황제의 삶을 생생하게 느끼도록 했다.방학 숙제 일본군에 둘러싸인 황제 황제의 매화를 살피다 쫓겨나는 어의들 연희한테 닥친 위기 내전일기를 지켜라! 버릇을 바꾸다 조선 시대 왕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의 마지막 임금, 순종 황제의 건강을 지켜라! 조선의 마지막 임금 순종 황제가 나라를 다스리던 때 일본은 조선을 집어삼키려 호시탐탐 노렸습니다. 기울어가는 나라 걱정에 순종의 건강은 갈수록 위태롭기만 합니다. 그때 황제를 곁에서 돌보던 내의원 의녀 연희가 용감하게 나섰습니다. 연희는 일본군에 둘러싸인 황제의 기운과 건강을 되찾고 일본군이 노리는 내전일기를 끝까지 지킬 수 있을까요? 책 소개 조선의 마지막 왕, 순종 순종은 대한제국을 연 고종황제와 명성황후의 맏아들이다. 순종은 1907년부터 1910년까지 3년 동안만 황제의 자리에 있었다. 순종이 황제의 자리에 올랐던 때인 1907년은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을 집어 삼키려 속셈을 드러내 놓고 달려들 때었다. 대한제국이 1910년 한일병합조약으로 일본의 식민지가 된 뒤에도 순종은 이름만 왕으로 남아 있다가 1926년 승하한다. 순종은 승하하기 전 서너 달 동안 무척 아팠다고 한다. 아마도 나라를 잃은 슬픔이 왕의 건강을 더욱 나빠지게 했을 것이다. 왕의 건강을 책임지던 곳, 내의원 조선 시대 왕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많은 일들을 해야 했다. 따라서 왕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었다. 특히 일본이 조선을 집어삼키려던 위태로운 때 왕의 건강이 나빠지는 것보다 더 큰 일은 없었다. 이 때 날마다 왕의 건강을 돌보던 곳이 내의원이었다. 내의원 어의와 의녀들은 하루 다섯 끼 왕의 수라상을 일일이 챙기고, 매우를 확인하여 왕의 건강을 살폈다. 에는 왕이 일어난 시각과 진찰 받은 횟수, 끼니와 드신 약 이름을 비롯하여 모두 열두 가지 항목을 적어 왕의 건강 상태를 기록했다. 또 약을 올릴 때도 한강 한가운데로 흐르는 물을 길어다가 은으로 만든 탕관에 달였을 정도로 정성을 다했다. 이렇게 왕의 건강을 돌보려고 애쓴 어의와 의녀들의 정성 덕분에 왕은 건강을 지킬 수 있었다. 이 책은 일본군의 감시망을 뚫고 순종 황제의 건강을 되찾게 해 준 의녀 연희의 활약상을 보여 준다. 또한 황제의 건강을 책임졌던 내의원의 사람들의 모습도 생생하게 담고 있다. 궁궐 곳곳에 남아 있는 순종 황제의 자취 창덕궁은 경복궁에 이어 두 번째로 지어진 궁궐이다. 순종 황제는 나이 들어 건강이 나빠지자 궁궐 안쪽에 있는 창덕궁 대조전에서 주로 지냈다. 그때 대조전에서는 왕의 건강을 지키려고 여러 신하들이 갖은 정성과 노력을 다했다. 내의원 어의들은 '성정각'이라는 곳에 머물면서 임금을 찾아 뵙고 진찰을 했다. 이 책에서는 순종 황제가 머물렀던 창덕궁과 대조전, 어의와 의녀가 머물렀던 성정각, 황제께 올릴 음식을 챙기고 탕약을 달여 지었던 수라간에 이르기까지 순종 황제의 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을 사진으로 실어 순종 황제의 삶을 생생하게 느끼도록 했다.창덕궁 가는 날 아침, 지민이는 그날도 늦잠을 자고 잠투정을 한다. 엄마 아빠는 지민이의 잘못된 버릇을 걱정한다. 창덕궁에서 지민이는 왕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다가 어디선가 낭랑한 목소리를 듣는다. 바로 순종 황제를 모셨던 내의원 의녀였다. 의녀는 지민이를 어디론가 데리고 간다. 조선의 마지막 임금 순종 황제가 나라를 다스릴 때, 일본군은 궁궐을 점령하고 임금의 수라상까지 감시한다. 나라가 기울어지면서 슬픔에 빠진 순종 황제는 기력을 잃은 데다 수라까지 들지 않는다. 내의원은 황제의 건강을 걱정하지만 일본군이 있어 날마다 진맥을 볼 수도 없다. 내의원 의녀 연희는 지혜를 짜내어 일본군의 감시를 뚫고 황제께 좋은 음식과 약을 지어 올린다. 보름 뒤 의원들이 왕을 진맥하는 날이 돌아왔을 때, 왕의 건강이 좋아진 것을 안 이토 총감은 박 대감을 잡아 간다. 일본군은 왕의 건강 상태를 적은 를 가지고 오지 않으면 박 대감을 죽이겠다며 협박한다. 사흘 뒤 순종 황제는 이토 총감을 찾아가 박 대감과 책을 맞바꾼다. 하지만 황제가 일본군에게 넘겨 준 책은 가짜였다. 다시 창덕궁. 내의녀 연희를 만나고 온 다음 날 지민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 이부자리까지 말끔히 개어 놓고 책을 보고 있다. 이 모습을 보고 놀라는 엄마 아빠한테 지민이는 부모님이 베풀어주는 정성에 고마움을 느끼면서 앞으로 좋지 않은 버릇을 고치겠다고 말한다.
강아지 배씨의 일기 : 개정판
대교출판 / 임정진 글 / 2010.04.12
8,800원 ⟶
7,920원
(10% off)
대교출판
우리창작
임정진 글
1. 나더러 똥개라니 2. 내 이름을 지어 줘요 3. 이해하긴 어려워 4. 싸우지 마 5. 옷은 귀찮아 6. 훈련을 시키자 7. 나도 웃을 수 있다구요 8. 난 죽을 것 같아 9. 주인을 따라가리 10. 난 이제 스타 11. 민식이 찾아 삼천리 12. 아주 아주 슬픈 하루 13. 민식이 만세!
초등학교 입학준비 30일만에 끝내기 : 국어
키움 / 고성욱 지음 / 2013.01.21
11,000원 ⟶
9,900원
(10% off)
키움
입학준비
고성욱 지음
전.현직 교장 선생님들이 집필한 초등학교 입학 준비 프로그램이다. 예비 초등학생의 자신감 있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위해 하루 15분 한 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국어 교과 과정에 있는 자음.모음, 낱말, 의성어.의태어 등의 기초 어휘력은 물론, 국어 시간에 하는 자기소개, 받아쓰기, 그림일기 쓰기, 나의 생각을 말하기 등을 다루어 어린이가 교과 과정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혼자서도 자신 있게 수업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듣기 · 말하기 1일째 자신 있게 말하는 방법 2일째 여러 사람에게 나를 소개하기 3일째 기분이 잘 드러나게 말하기 4일째 상황에 어울리는 여러 가지 인사말 5일째 이야기 듣고, 인물의 모습 상상하기 6일째 생각이 잘 드러나게 말하기 7일째 흉내 내는 말의 종류 알기 8일째 일을 차례대로 말하기 9일째 기분을 좋게 하는 말 10일째 듣는 사람의 기분을 생각해서 말하기 모의고사 읽기 11일째 우리나라 글자의 짜임 12일째 알맞게 띄어쓰기와 문장부호 13일째 반복되는 말의 느낌 14일째 "그림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방법 15일째 "시"를 재미있게 읽는 방법 16일째 여러 가지 글을 읽고, 중심 낱말 찾기 17일째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의 생각 알기 18일째 누가, 무엇을 하였는지 알기 19일째 글을 읽고, 중요한 내용 간추리기 20일째 글쓴이가 경험한 일 알기 모의고사 쓰기 21일째 바른 자세로 글씨 쓰기 22일째 글자를 바르게 쓰기 23일째 받아쓰기를 잘하기 24일째 틀린 글자 바르게 고치기 25일째 겪은 일을 그림일기로 쓰기 26일째 생각이 잘 드러나게 글쓰기 27일째 생각이나 느낌을 재미있는 말로 표현하기 모의고사 독서 28일째 행복한 독서 29일째 좋은 책과 나쁜 책 30일째 어떤 책을 고를까예비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고민, ‘입학 준비, 어떡하지?’ 교과서가 또 개정됐다는데, 공부는 어떻게 준비시키지? 우리 아이가 왕따 당하면 어떡하나? 책은 어떤 걸 읽혀서 보내야 할까? 엄마 치맛자락 붙들고 유치원도 안 간다며 고집부리던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라니!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 기특하고 대견하다 싶지만, 마음 한편에서 불안한 마음 또한 이는 것도 사실이다. ‘과연 내 아이가 학교에서도 잘할 수 있을까?’ 꼬박꼬박 간식 먹여 주고, 낮잠 재워 주고, 집에 데려다 주던 어린이집이 아니다! ‘학교’는 이제까지 아이가 겪어온 단체 생활과 뭔가 다를 텐데, 무엇부터 준비시켜야 할까? 초등학교 입학 준비, 이런 게 필요해요! “초등학교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소양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교과 과정은 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단계로, 기초 어휘력과 수리력, 바른 생활 습관과 단체 생활에 필요한 규칙 등을 가르칩니다. 따라서 비슷한 문제 풀기 식의 선행학습보다는 개념을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이해력을 준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 교육자 이동태 《초등학교 입학 전 30일 만에 끝내기》 시리즈는 전ㆍ현직 교장 선생님들이 집필한 초등학교 입학 준비 프로그램이다. 5세 이상 어린이가 한 가지 사건이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15~30분! 예비 초등학생의 자신감 있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위해 하루 15분 한 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장 선생님과 함께 입학 준비 한번 제대로 해 보자! 구성:《국어》, 《수학》, 《생활》, 《가치》 1학년 국어 전 교과 과정을 30일 학습 커리큘럼으로 구성! 하루에 4쪽씩 꼬박꼬박 한 달이면,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공부 준비 끝~! 2013년도에는 기존의 《듣기ㆍ말하기》, 《쓰기》, 《읽기》 교과서가 《국어》,《국어 활동》으로 바뀐다. 하지만 1학년 국어 교과 내용 틀에서는 크게 바뀌지 않을 것. 이 책은 국어 교과 과정에 있는 자음ㆍ모음, 낱말, 의성어ㆍ의태어 등의 기초 어휘력은 물론, 국어 시간에 하는 자기소개, 받아쓰기, 그림일기 쓰기, 나의 생각을 말하기 등을 다루어 어린이가 교과 과정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혼자서도 자신 있게 수업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변신자동차 또봇 2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3.04.15
8,800원 ⟶
7,920원
(10% off)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로봇 애니메이션이지만 비폭력을 모토로 다양한 성격이 부여된 로봇 캐릭터, 친구간의 우정, 가족 간의 사랑 등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도망친 디룩 또봇, 파워 업! 제발 출동시켜 주세요 또봇의 대활약 또봇, 학교 가다 아크봇의 등장 쉬어가는 페이지 합체는 어려워 환상의 콤비 끌려간 또봇 하나가 화났어요 하나와 두리의 다툼 디룩의 승리 쉬어가는 페이지 화해 또봇, 대 위기! 합체해라, 또봇 필살! 소울 파워요즘 대세! 변신자동차 또봇! 대도시를 지키는 또봇의 대 활약상! [변신자동차 또봇]은? 요즘 모르는 아이가 없는 ‘또봇’은 영실업에서 개발한 순수 국산 로봇 완구.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또한 인기몰이를 하며 10기 방영을 코앞에 두고 있다. 각 시즌별로 새로운 또봇과 캐릭터가 등장해 이야기가 점점 풍성해지고 있으며 계속해서 후속 시즌이 제작될 예정이다. 로봇 애니메이션이지만 비폭력을 모토로 다양한 성격이 부여된 로봇 캐릭터, 친구간의 우정, 가족 간의 사랑 등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부모님의 호응도 또한 높다. [또봇 2기 줄거리] - 합체 또봇 타이탄 또봇 X와 Y, 타이탄으로 합체! 집 안 대청소를 하다 우연히 신형 또키를 발견한 하나와 두리. 두리가 막무가내로 신형 또키를 사용하는 바람에 또봇 Y가 폭주하게 되고, 하나와 두리, 아빠는 진땀을 뺀다. 신형 또키는 또봇 X와 Y를 합체시킬 수 있는 새로운 장치로, 아직 실험단계의 제품이었던 것. 한편 부릉 모터스로 돌아간 디룩은 아크니라는 인물에게 또봇 제로의 인공지능을 팔라는 제의를 받게 된다. 또봇 제로의 인공지능 파일이 손상되어 넘길 수 없게 되자, 아크니는 한 달의 여유를 주며 또봇 X와 Y를 넘겨달라고 요구하는데…. 합체 또봇 타이탄과 새로운 적 아크니의 등장으로 보다 흥미로운 제2기!
에드거 앨런 포의 공포 미스터리 (개정판)
글송이 / 에드거 앨런 포 글, 박수진 그림, 엔터스코리아 옮김 / 2015.09.20
10,000원 ⟶
9,000원
(10% off)
글송이
명작,문학
에드거 앨런 포 글, 박수진 그림, 엔터스코리아 옮김
초등학생을 위한 추리소설 시리즈 22권. <지옥의 함정과 추> <리지아의 죽음> <황금 벌레의 미스터리>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의 괴기 소설과 추리 소설 7편을 한 권으로 담았다. 괴기스럽고 음울한 공포 괴담과 날카로운 분석이 돋보이는 작품들이다. 또한 인물의 치밀한 심리 묘사와 추리력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준다.지옥의 함정과 추 리지아의 죽음 황금 벌레의 미스터리 윌리엄 윌슨 군중 속의 남자 심술궂은 작은 악마 공포의 소용돌이미스터리한 공포의 대반전! <지옥의 함정과 추> <리지아의 죽음> <황금 벌레의 미스터리>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 단편 명작을 한 권으로 모았습니다. 추리 소설의 아버지 앨런 포만의 섬뜩하면서 아름다운 추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의 치밀한 심리 묘사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줍니다. [출판사 서평] 포는 추리 문학의 선구자로, 세계 최초의 탐정 C. 오귀스트 뒤팽을 탄생시켰습니다. 뒤팽은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날카로운 분석과 과학을 근거로 한 논증, 기상천외한 추리력을 뽐내며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을 비롯한 여러 작품에서 활약합니다.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와 같은 탐정들도 바로 뒤팽을 모델로 창조되었습니다. 포의 소설들은 추리 소설, 공상 과학 소설, 괴기 소설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미국 추리작가협회는 1945년부터 해마다 뛰어난 작품에 ‘에드거 앨런 포 상’을 수여하며 그의 공로를 기리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포의 괴기 소설과 추리 소설 7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드거 앨런 포의 괴기스럽고 음울한 공포 괴담과 날카로운 분석이 돋보이는 추리 문학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 : 한자로 보는 초등과학 물리
길벗어린이 / 정춘수 글, 문동호 그림 / 2006.12.20
9,500원 ⟶
8,550원
(10% off)
길벗어린이
외국어,한자
정춘수 글, 문동호 그림
핵심 한자와 기본 단어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쉽게 풀어낸 책. 꼭 알아야 하는 교과서 속 한자어를 차근차근 짚어나가다 보면 어려운 과학 용어의 벽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중·고등학교 교과 학습의 기초를 다지는 초등학교 시기에 과학의 기본 개념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충실한 어린이 과학 개론서입니다. ■ 한자 학습과 교과 학습을 하나로! 마법 천자문 시리즈와 한자 급수 시험용 교재 비롯, 한자와 관련된 어린이책은 최근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개별 한자의 음과 훈을 익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자만 알면 과학도 참 쉬워』시리즈는 한자 학습과 교과 학습을 자연스럽게 하나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한자는 한자대로, 교과 학습은 교과 학습대로 이루어지는 현실을 넘어서서, 한자 학습이 실질적으로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지점을 포착하고자 했습니다. ■ 교과 용어를 아는 것은 그 내용을 아는 것이다 근본적인 물음 하나. 그렇다면 왜 한자를 알아야 할까요? 한자를 아는 것이 어린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요? 한자를 알게 되면 교과 개념이나 용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기본 개념과 원리를 담고 있는 단어를 모르고서는 그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들지요. 특히 과학 개념과 원리, 도구 등을 나타내는 단어는 한자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종종 낯선 단어만 보고 내용이 어렵다고 지레짐작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난답니다. 과학 개념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6학년 시기에, 교과서 속 중요 한자어를 따로 차근차근 짚어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게다가 중학교에 올라가면 과학 교과서에 어려운 과학 용어가 마구 등장하지요. 많은 학생들이 중학교에 올라가면 갑자기 과학이 어려워진다고 여기는 까닭 중 하나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시기에 기본 단어들을 확실히 이해하면,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과학이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 것입니다. 5개 핵심 한자로 초등 물리를 꿰뚫는다 『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 - 한자로 보는 초등 과학 물리』에서는 현재 초등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우는 과학 교과서(3학년 1학기~6학년 2학기)를 분석, 교과 학습을 할 때 꼭 알아야 하는 물리 영역 단어들을 정리했습니다. 학습에 기본이 되는 한자 단어와 함께 다루었을 때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단어들을 모아서, 과목 별로 장을 나누고 핵심 한자를 뽑아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물리 편의 경우 자석|전기|빛과 거울|소리|힘과 에너지, 5개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1. 자석 磁 : 자석磁石|극極|자기磁氣|전자석電磁石|전동기電動機 2. 전기 電 : 전기電氣|전지電池|전구電球|도체導體|직렬直列 물리→ 3. 빛과 거울 光, 鏡 : 광선光線|투명透明|봉화烽火|반사反射|망원경望遠鏡 4. 소리 音 : 음파音波|악기樂器|전화電話 5. 힘과 에너지 力 : 중력重力|수평水平|용수철龍鬚鐵|속력速力|수압水壓|풍력風力|원자력原子力|축바퀴軸 이 책에서는 자석, 극, 자기력, 전지, 도체, 직렬, 반사, 현미경, 수평, 운동, 원자력 등 60개 기본 단어를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나침반, 형광등, 초음파, 발전소를 비롯해 과학적 원리가 담겨 있는 재미있는 생활 속 단어 18개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개별 한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꼭지 끝마다 달아두어서, 좀더 깊이 한자를 알고자 하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 과학 교과서와 함께 보는 책 얼핏 어려워 보이는 단어들도 한 글자 한 글자 짚어보면 의외로 쉽게 그 뜻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몇 가지 예를 들어봅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학년 1학기 26쪽에 등장하는 \'자화\'라는 단어를 살펴보지요. 자화磁化는 자석 자(磁)와 될 화(化)로 이루어진 단어입니다. 자석 아닌 물체가 자석[磁]의 성질을 가지게 되는 것[化]을 뜻하지요. 어른들도 쉽게 그 뜻을 설명하기 힘든 \'자기부상열차磁氣浮上列車\'의 경우, 6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 75쪽에 나오는 단어입니다. 자석의 자기磁氣를 이용해 철길 위[上]로 떠서[浮] 달리는 열차列車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4학년 1학기 33쪽에 등장하는 전기가 통하는 물체인 도체導體 역시, 전기를 이끌어 주는[導] 물체[體]라고 것을 알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과학에서 기본이 되는 중력重力이라는 단어가 무거울 중(重)과 힘 력(力)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무게[重]를 갖게 하는 힘[力]이자 무게[重]에 숨은 힘[力]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용의 수염으로 만든 쇠? 부채로 바람을 일으키는 기계? 이런 방식으로 접하게 된 단어들이 무턱대고 외운 단어들보다 머릿속에 오래 자리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게다가 『한자만 알면 과학도 참 쉬워』에서는 간단하게 단어의 뜻을 설명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단어에 포함된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어려운 말의 벽을 넘어 과학적 이해와 사고로 들어가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전기[電]가 통할 때만 자석[磁石] 노릇을 하는 전자석電磁石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봅시다. 전자석이 무엇인지를 소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전자석을 만들 수 있는지, 전자석의 힘을 세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같은 자석이지만 자석의 성질이 오래가는 영구자석과 비교하기도 하고, 실제 생활에서 전자석이 쓰이는 경우를 살펴보기도 합니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고 있는 것도 이 책의 특징입니다. 4학년 2학기 용수철 늘이기 단원에 나오는 용수철龍鬚鐵이 대표적인 경우. 잡아당겨도 바로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신기한 성질을 가진 물체를 보고, 옛사람들은 용[龍]의 수염[鬚]으로 만든 쇠[鐵]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옛사람들에게 용은 신비한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번쩍번쩍 내리치는 번개 기운에서 떠올릴 수 있는 전기電氣, 환자의 몸에 귀를 대고 진찰하다가 만들어진 청진기聽診器, 부채[扇]로 바람[風]을 일이키는 기계[機]인 선풍기의 유래 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 어려운 한자말을 넘어서서 우리말로 과학을 이 책은 차례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차례에서 보이는 각 꼭지의 제목 자체가 단어의 뜻을 풀어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동기는 전기 힘으로 돌아가는 전자석, 전지는 전기가 고인 연못, 전선은 전기가 흐르는 줄입니다. 오랫동안 우리말과 한자를 연구하면서, 한자 관련 도서 『한자 오디세이』『우와~ 한자가 몸짓을 하네!』 등을 출간한 전문가인 저자 정춘수는 낯선 한자말 때문에 과학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머리말 \'한자로 만나는 과학\'에서 밝히듯이 이 책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점은 쉬운 말로 과학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한자말을 우리말로 바꿔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것이 이 책의 숨은 의도 중 하나입니다. 과학을 공부하고 나서 그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쓰는 말로 쉽게 풀어서 설명할 수 있다면 과학이 어렵다는 편견은 이미 넘어서 있을 것입니다.
동화로 읽는 삼국사기
늘푸른아이들 / 김종렬.한대규 엮음, 박제희 그림 / 2004.06.01
9,500원 ⟶
8,550원
(10% off)
늘푸른아이들
역사,지리
김종렬.한대규 엮음, 박제희 그림
전해내려오는 우리나라 역사책 중 가장 오래된 \'삼국사기\'를 어린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동화 형식으로 풀어쓴 책입니다. 신라, 고구려, 백제의 시조설화에서부터 각 나라가 어떻게 발전하고 멸망했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신라본기, 고구려본기, 백제본기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해를 돕는 사진들과 생생한 그림, 책의 곳곳에 들어있는 다양한 역사 상식이 \'삼국사기\'를 더욱 가깝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현직 교사인 한대규 선생님의 아이들의 시각에 맞춘 해설이기에 이 책을 읽는 많은 어린이들이 큰 공감을 느끼며 \'삼국사기\'를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록으로 \'삼국사기\'에 대한 해설글도 실려 있습니다. 신라본기 혁거세 거서간 - 알에서 태어난 신비한 아이 탈해 이사금 - 궤를 타고 바다를 건너온 아이 김씨의 시조 김알지 - 금궤에서 태어난 아이 유례 이사금 - 신라를 구한 댓잎 군사 눌지왕 - 임금의 두 아우를 구한 박제상 법흥왕 - 죽음으로 불교를 일으킨 박이찬돈 진흥왕 - 부강한 신라의 꿈을 이룬 왕 선덕여왕 - 앞날을 내다본 지혜 태종 무열왕 - 삼국통일로 가는 큰길 문성왕 - 장보고의 죽음과 위태로운 신라 경애왕 - 포석정의 비극 경순왕 - 천년 왕국, 신라의 최후 천년의 나라, 신라 고구려본기 동명성왕 - 하늘의 아들 고주몽 유리명왕 - 일곱 모가 난 돌위의 소나무 유리명왕 - 새 도읍지를 알려 준 돼지 대무신왕 - 부여 정벌과 한나라의 침입 산상왕 - 형제의 우애를 저버린 연우와 발기 동천왕 - 임금을 구한 밀우와 우유 광개토왕 - 거대한 제국 건설 영양왕 - 을지문덕과 살수대첩 보장왕 - 연개소문의 죽음과 무너지는 고구려 북방의 기상, 고구려 백제본기 온조왕 - 고구려를 떠나 남쪽으로 근초고왕 - 고구려와 어깨를 나란히 아신왕 - 끝내 이루지 못한 복수 개로왕 - 첩자 도림과 개로왕의 비참한 최후 의자왕 - 백제의 멸망 동아시아 문화의 중심지, 백제 부록 삼국사기에 대하여 김부식에 대하여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2
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벚꽃 팝콘
5
꼭 그런 건 아니야
6
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7
꽃에 미친 김 군
8
감정 호텔
9
감정 서커스
10
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4
긴긴밤
5
마법천자문 66
6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7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8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9
4x4의 세계
10
흔한남매 18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테스터 2
4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5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기억 전달자
7
클로버
8
멸망에 투자하세요
9
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10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1
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2
단 한 번의 삶
3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듀얼 브레인
5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6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7
작별하지 않는다
8
팬텀 버스터즈 3
9
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