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의 열 번째 책은 룰루네 가족 이야기를 담은 <룰루의 가을 나들이>다. 룰루와 엄마, 아빠가 가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일정한 기준으로 사물을 분류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 시리즈 열 번째 그림책
: ‘가을 나들이를 준비하는 룰루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사물을 한 가지 기준으로 분류해 보기“바람이 솔솔 부는 가을날. 룰루네 가족은 내일 나들이를 가기로 했어요. 제일 먼저 나들이에 필요한 물건을 사오기로 했죠. 물건을 사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갑자기 하늘이 컴컴해지더니 비가 쏟아졌어요. 비가 오면 내일 나들이를 못 갈 텐데. 내일 룰루네 가족은 무사히 가을 나들이를 떠날 수 있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의 열 번째 책은 룰루네 가족 이야기를 담은 『룰루의 가을 나들이』입니다. 룰루와 엄마, 아빠가 가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일정한 기준으로 사물을 분류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수학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수학동화’아이가 수학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생활 속의 상황을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며,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수를 세고 더하고 빼기, 위치와 방향 알기, 도형의 특성 알기, 길이.크기.무게 비교하기, 규칙성 찾기 등 수학 감각을 깨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활동하고 교감하는 그림책‘홈런 수학동화’에는 주인공이나 상황을 따라서 수학적 경험을 해 보는 ‘함께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룰루의 가을 나들이』에서는 동화 속 상황에서 사물을 한 가지 기준으로 분류하는 수학적 경험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비를 가리고 달려가는 룰루네 가족의 행동을 따라해 보거나, 나들이를 못 갈까봐 걱정하는 룰루의 기분을 생각해보며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물을 한 가지 기준으로 분류해 보는 수학동화‘홈런 수학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룰루의 가을 나들이』는 사물을 한 가지 기준으로 분류해 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옷을 바구니에 어떻게 나누어 넣으면 좋을지, 물건을 가방에 어떻게 나누어 담으면 좋을지, 양말을 어떻게 나누면 좋을지 생각해 보면서 한 가지 기준을 정해 사물을 분류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진하게 칠해진 글자를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수학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현주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글을 쓰는 것이 바람입니다. 쓴 책으로 《우씨! 욱하고 화나는 걸 어떡해!》, 《아빠가 확 달라졌어요》,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떴다! 지식 탐험대 8》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