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의 네 번째 책은 지민이와 준우의 소꿉놀이 이야기를 담은 『우리는 꼬마 요리사』이다. 소꿉놀이를 하면서 소꿉놀이 장난감을 일대일로 짝 지어 보고 남는 것이 있고 없음에 따라 수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 시리즈 네 번째 그림책
: ‘지민이와 준우의 소꿉놀이 이야기’를 통해 일대일 대응 익히기
“삑삑삑삑. 늦은 저녁 현관문을 여는 소리가 들려요. 지민이와 준우는 직감으로 엄마라는 걸 알아차리죠. 늘 이 시간이면 엄마가 집에 오니까요. 엄마는 지민이와 준우를 꼭 안고 하루 안부를 물으며 하루 종일 엄마를 기다렸을 아이들을 위로해 줍니다. 그런데 아이들도 피곤해 하는 엄마를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나 봐요. 지민이와 준우는 엄마를 위해 맛있는 저녁을 차려 주기로 합니다. 가지고 놀던 소꿉놀이 장난감으로요! 지민이와 준우는 소꿉놀이 장난감으로 어떤 요리를 해서 엄마를 놀라게 해 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의 네 번째 책은 지민이와 준우의 소꿉놀이 이야기를 담은 『우리는 꼬마 요리사』입니다. 소꿉놀이를 하면서 소꿉놀이 장난감을 일대일로 짝 지어 보고 남는 것이 있고 없음에 따라 수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수학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수학동화’아이가 수학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생활 속의 상황을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며,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수를 세고 더하고 빼기, 위치와 방향 알기, 도형의 특성 알기, 길이・크기・무게 비교하기, 규칙성 찾기 등 수학 감각을 깨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활동하고 교감하는 그림책‘홈런 수학동화’에는 주인공이나 상황을 따라서 수학적 경험을 해 보는 ‘함께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우리는 꼬마 요리사』에서는 냄비와 접시에 채소를 하나씩 담아 보고, 남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수를 비교하는 수학적 경험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을 들어 보고, 엄마와 함께 요리해 보고 싶은 음식이 무엇인지 이야기하며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대일 대응’과 친해지는 수학동화‘홈런 수학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꼬마 요리사』에서는 지민이, 준우와 소꿉놀이를 하며 물체를 일대일로 짝 지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노랑 냄비, 파랑 냄비, 분홍 냄비에 브로콜리, 호박, 양배추를 하나씩 넣고 남는 게 없음을 확인하고, 빨강 접시와 초록 접시에 브로콜리, 호박을 각각 담았을 때 양배추가 하나 남는 것을 바탕으로 접시보다 채소의 수가 더 많음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활동으로 일대일 대응을 경험해 보게 됩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진하게 칠해진 글자를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수학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좋은책키즈
맑고 밝고 아름다운 내용을 담아 우리 아이들의 꿈과 자유,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는 좋은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