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1단계 10권. 우당퉁탕 대청소를 하는 서연이네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말 알기. 아직 어렵지만 열심히 청소를 해 보려 하는 서연이 모습을 보며 “대단해.”, “괜찮아.”, “할 수 있어.”, “나는 내가 좋아.”와 같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말들을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열 번째 그림책
: ‘우당퉁탕 대청소를 하는 서연이네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말 알기“모두 늦잠 자는 일요일, 제일 먼저 일어난 서연이는 가족에게 줄 토스트를 만들어요. 하지만 서연이는 우유를 쏟고, 잼도 흘리고 말았어요. ‘이런, 아무래도 대청소를 해야겠는데!’ 아빠의 말에 다 같이 청소를 시작해요. 무거운 청소기를 영차 하고 들어서 청소를 해보려던 서연이는 ‘우당퉁탕!’ 하고 화분을 깼어요. 시무룩해진 서연이. 서연이도 언젠가는 잘할 수 있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열 번째 책은 서연이의 이야기를 담은 『우당퉁탕 일요일』입니다. 아직 어렵지만 열심히 청소를 해 보려 하는 서연이 모습을 보며 “대단해.”, “괜찮아.”, “할 수 있어.”, “나는 내가 좋아.”와 같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말들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국문학과를 전공하고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2004년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첫 책인 『스티커 전쟁』을 시작으로 때로는 친구처럼 어린이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지고 때로는 엄마처럼 따뜻하게 토닥여 주는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잔소리 없는 엄마를 찾아 주세요』, 『엄마 어릴 적에』, 『시간 부자가 된 키라』, 『키라의 감정 학교』, 『소문 바이러스』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