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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동물들이 사는 눈 아래 비밀 나라 이미지

숲 속 동물들이 사는 눈 아래 비밀 나라
사파리 | 4-7세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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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작가 케이트 메스너가 아이들과 함께 눈밭을 거닐다 쓰게 된 지식 그림책이다. 작가는 엄마로서, 어린이 책 작가로서 아이들에게 눈 아래 비밀 나라와 한겨울 동물 생태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좀 더 재미있게 알려 주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는 아빠와 함께 스키를 타고 눈 쌓인 겨울 숲을 누빈다. 그렇게 스키를 타고 달리다가 눈 위에서 붉은다람쥐의 발자국과 사슴이 누워서 잔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새하얀 털을 다듬는 눈덧신토끼와 눈을 파헤치는 붉은여우도 만난다. 아빠는 눈 위를 이동하면서 눈 아래에 있는 비밀 나라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준다. 그곳에서 쥐는 굴과 둥지를 만들어 살고, 다람쥐는 먹이를 저장해 두고, 흑곰과 개구리와 여왕벌이 겨울잠을 잔다고 말이다.

매 페이지마다 눈 위와 눈 아래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더욱 실감 나게 겨울 숲 생태계를 살펴 볼 수 있다. 또한 이야기 속에서 만난 동물들의 특징과 겨울에 적응하는 방법 등 과학적 지식까지도 책 뒷부분에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작가가 직접 눈 아래 비밀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곳에서 어떤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 이해를 도와준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눈 아래 세상이 관찰과 탐구의 대상임을 일깨운다. 과학적 지식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보이는 것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사물과 장소의 소중함 같은 자그마한 가치까지도 일깨워 주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소복이 쌓인 눈 아래에 펼쳐지는 비밀 나라!
눈이 소복이 쌓인 세상은 깨끗하고 고요하다. 마치 세상의 모든 것이 눈에 덮여 사라져 버린 듯, 시간이 그대로 멈춰 버린 듯 느껴진다. 그러나 눈이 내려 소복이 쌓이면 그 아래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신기한 비밀 나라가 펼쳐진다.
한겨울, 눈 덮인 숲에 가면 들쥐나 다람쥐 같은 다양한 작은 동물들의 발자국이 눈 위에 찍혀 있는 걸 볼수 있다. 그런데 눈 위로 이어지던 발자국은 종종 뚝 끊겨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곤 한다. 그 동물들은 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작은 동물들이 사라진 곳은 바로 ‘눈 아래 비밀 나라’이다.
숲 속이나 공원, 우리 집 마당에 눈이 내리면 눈과 낙엽이 쌓인 땅 사이에 자그마한 빈 공간이 생긴다. 땅에서 올라오는 따뜻한 열이 땅과 맞닿은 부분의 눈을 녹여 눈과 땅 사이에 공간이 생기는 것이다. 몸집이 작은 동물들은 바로 그곳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생활한다. 그곳은 한겨울의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섭씨 0도 정도로 따뜻하게 유지되어 작은 동물들을 바람과 추위로부터 보호해 준다. 에스키모들이 얼음과 눈덩이로 만든 이글루 안에서 아늑하게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또한 눈 아래 비밀 나라는 매나 부엉이 같은 천적들의 눈을 피할 수 있는 안전한 곳이기도 하다.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는 눈 아래 비밀 나라를 ‘Subnivean Zone(설하대)’라고 지칭하며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고, 관련 정보를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Subnivean Zone은 겨울에만 발견할 수 있는 신기한 공간이자, 동물들의 겨울 생태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아빠와 스키를 타며 발견하는 눈 위와 눈 아래 비밀 나라 이야기!
≪숲속 동물들이 사는 눈 아래 비밀 나라≫는 작가 케이트 메스너가 아이들과 함께 눈밭을 거닐다 쓰게 된 지식 그림책이다. 작가는 엄마로서, 어린이 책 작가로서 아이들에게 눈 아래 비밀 나라와 한겨울 동물 생태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좀 더 재미있게 알려 주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는 아빠와 함께 스키를 타고 눈 쌓인 겨울 숲을 누빈다. 그렇게 스키를 타고 달리다가 눈 위에서 붉은다람쥐의 발자국과 사슴이 누워서 잔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새하얀 털을 다듬는 눈덧신토끼와 눈을 파헤치는 붉은여우도 만난다. 아빠는 눈 위를 이동하면서 눈 아래에 있는 비밀 나라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준다. 그곳에서 쥐는 굴과 둥지를 만들어 살고, 다람쥐는 먹이를 저장해 두고, 흑곰과 개구리와 여왕벌이 겨울잠을 잔다고 말이다.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눈 위와 눈 아래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더욱 실감 나게 겨울 숲 생태계를 살펴 볼 수 있다. 또한 이야기 속에서 만난 동물들의 특징과 겨울에 적응하는 방법 등 과학적 지식까지도 책 뒷부분에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작가가 직접 눈 아래 비밀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곳에서 어떤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 이해를 도와준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눈 아래 세상이 관찰과 탐구의 대상임을 일깨운다. 과학적 지식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보이는 것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사물과 장소의 소중함 같은 자그마한 가치까지도 일깨워 주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고요한 눈 위와 포근한 눈 아래 비밀 나라를 독특하게 표현한 일러스트!
≪숲속 동물들이 사는 눈 아래 비밀 나라≫는 알기 쉽게 표현한 글에 맞춰 고요하고 정적인 분위기의 겨울 숲 풍경을 아름답고 독특하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아크릴 채색과 판화 등의 다양한 기법을 복합적으로 사용한 크리스토퍼 실라스 닐의 일러스트는 눈과 나무, 사람과 동물들을 정제된 색감으로 표현하여 단순하고 사실적이면서도 간결하게 전달한다.
특히 매 장면을 눈 위 세상과 눈 아래 세상으로 나누어 동시에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이 그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생생하고도 자연스럽게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눈 위와 눈 아래 그림 속 볼거리와 동물들을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케이트 메스너
뉴스 리포터로 활동하다 15년간 중학교 영어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지금은 글을 쓰며 작가와 교사들을 위한 강연을 하고, 전 세계의 학교를 돌며 책과 글쓰기 그리고 호기심의 힘에 대해 전하고 있다.어린이를 위한 많은 책을 썼으며 그 가운데 《눈부신 바다》가 2019년 녹색지구도서상을 받았고 《연못 위와 아래(Over & Under the Pond)》는 ‘타임’이 선정한 청소년&아동도서 탑10에 들었다. 《눈부신 바다》, 《마당 위 쑥쑥 땅 아래 꿈틀》, 《정답을 알려 줄게》, 《숲 속 동물들이 사는 눈 아래 비밀 나라》, 《책을 어떻게 읽을까》, 《생명을 가꾸는 나무》가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미국 섐플레인 호숫가에 살면서 꽁꽁 언 호수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거나 수영을 하고, 정원을 가꾸는 등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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