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방적으로 정보만 주는 딱딱한 동물 인지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심플한 반복 구조와 흥미로운 스토리를 갖고 있다. 또 큰 동물, 작은 동물, 농장 동물로 나뉘어 있어 권마다 사는 곳에 따른 각 동물들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의인화된 동물들이 주인공이지만, 동물 개체와 배경 그림은 생태 정보에 충실하게 표현하였기 때문에 재미와 함께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기대할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긴 동물의 생태 정보!
동물의 특징을 충실히 표현한 그림책
▶ <우리 아기 동물책>의 특징
<우리 아기 동물책>은 일방적으로 정보만 주는 딱딱한 동물 인지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심플한 반복 구조와 흥미로운 스토리를 갖고 있다. 또 큰 동물, 작은 동물, 농장 동물로 나뉘어 있어 권마다 사는 곳에 따른 각 동물들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의인화된 동물들이 주인공이지만, 동물 개체와 배경 그림은 생태 정보에 충실하게 표현하였기 때문에 재미와 함께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기대할 수 있는 책이다.
▶ 권별 특성
① 얼룩말이 뻥: 어디선가 굴러온 공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 코끼리, 사자, 기린, 얼룩말 등 초원에서 볼 수 있는 큰 동물들이 등장한다. 코끼리는 코, 기린은 목, 얼룩말은 뒷발 등 자신의 신체적 특징을 이용해 공을 다른 동물에게 던지는 모습이 흥미롭다.
② 달팽이가 꿈틀: 나비가 친구를 찾아 풀밭 여기저기를 날아다니며 작은 벌레들을 만나는 이야기. 풀숲에서 볼 수 있는 무당벌레, 달팽이, 메뚜기, 개미, 호랑나비 등 작은 벌레들이 예쁘고 따뜻한 색채로 표현되어 있다.
③ 오리가 첨벙: 농가 주변에 있던 동물들이 호박 떨어지는 소리에 놀라 달려오는 이야기. 모래밭에서 목욕하던 닭, 지붕 위를 걷는 고양이, 연못에서 헤엄치던 오리 등 농장 동물들이 자신의 특성에 맞는 행동을 하다가 깜짝 놀란 표정을 짓는 모습이 재미있다.
▶ 권별 내용
① 얼룩말이 뻥: 빨간 공이 데굴데굴 굴러서, 코끼리, 사자, 기린, 얼룩말, 악어에게 차례로 간다. 그러다 공이 하품하던 하마의 입 속으로 쏙 들어가 버린다. 모두 열심히 공을 찾는데, 마침 하마가 에취! 재채기를 하고, 되찾은 빨간 공을 가지고 재미나게 논다.
② 달팽이가 꿈틀: 심심한 나비는 친구를 찾아 풀밭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 돌아다니면서 무당벌레, 달팽이, 메뚜기, 개미를 만나지만 모두 놀아주지 않고, 결국 호랑나비를 만나 사이좋게 논다.
③ 오리가 첨벙: 마당에서 쿵! 하고 소리가 나자, 농장의 동물들이 관심을 갖는다. 소가 눈을 번쩍, 고양이는 수염이 쭈뼛, 토끼는 귀를 쫑긋, 닭은 목을 쭈욱~ 모두 모여서 보니 쿵하고 떨어진 것은 커다란 호박이다! 다같이 호박을 맛있게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