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러 동물들의 귀엽고 엉뚱한 소원들을 이야기한다. 쥐의 하나뿐인 소원은 치즈 은행의 금고를 마음대로 열 수 있는 열쇠를 갖는 것이고, 코끼리의 하나뿐인 소원은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지는 달나라에 가는 것이다. 동물들의 아이디어 넘치는 소원들을 듣다 보면, 마지막엔 책을 읽어 주는 사람의 소원도 들을 수 있는데…. 마지막 장에는 거울이 들어 있어 놀라운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 동물들의 소원을 들으며, 나의 하나뿐인 귀엽고 엉뚱한 소원도 한번 생각해 보자.
출판사 리뷰
스위스 앙팡테지 상, 뉴욕도서전 금상
수상작가 바루의 사랑스러운 그림책!
동물들의 귀엽고 엉뚱한 소원 이야기, 들어 볼까요?내가 만약 달팽이라면 나의 하나뿐인 소원은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한 4층짜리 달팽이 집을 갖는 거야.
내가 만약 토끼라면 나의 하나뿐인 소원은
배가 잔뜩 부를 만큼 당근 비가 내리는 거야.
그럼 악어는? 코끼리는? 동물들의 하나뿐인 소원은 과연 뭘까?
누구나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지요. 아마 동물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나의 하나뿐인 소원>은 여러 동물들의 귀엽고 엉뚱한 소원들을 이야기해요. 쥐의 하나뿐인 소원은 치즈 은행의 금고를 마음대로 열 수 있는 열쇠를 갖는 것이고, 코끼리의 하나뿐인 소원은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지는 달나라에 가는 거지요. 동물들의 아이디어 넘치는 소원들을 듣다 보면, 마지막엔 책을 읽어 주는 사람의 소원도 들을 수 있는데요. 마지막 장에는 거울이 들어 있어 놀라운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동물들의 소원을 들으며, 나의 하나뿐인 귀엽고 엉뚱한 소원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바루
본명 스테판 이브 바루. 파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보냈다. 2003년 《메리의 모자는 어디 있을까?》로 어린이책 작가의 길에 들어섰고, 《체리는 누가 먹었을까?》로 2005년 스위스 앙팡테지 상을, 《놀라운 반려동물들》로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다. 《언제나 환영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을 많이 지었고 여행을 좋아한다. www.barroux.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