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팜파스 그림책 6권.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무조건적인 물건에 대한 집착이 아니라 주변의 사물을 인지하게 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오늘은 빨간공이
어디로 통통통 튀어 갈까?나는 통통통 빨간공이 너무 좋아. 빨간공을 갖고 노는 건 너무너무 재미있어. 하지만 빨간공은 언제나 어딘가로 통통통 튀어가 버려. 아기 새의 둥지 속으로 쏙! 기다란 기린의 머리 위에도 통! 어이쿠, 코끼리가 내 빨간공을 긴 코로 잡고 있어. 통통통 빨간공은 바닷속으로 풍덩! 고래야, 내 빨간공을 찾아주겠니? 빨간공아, 우리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가자! 통통통 빨간공을 찾아다니는 건 너무 힘들어. 그래도 내일은 빨간공이 어디로 통통통 튀어 가서 신나는 모험을 하게 될지 정말 기대돼.
소중한 빨간공을 찾아 떠나는 신나는 모험!우리 아이가 애착하는 물건은 무엇인가요?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무조건적인 물건에 대한 집착이 아니라 주변의 사물을 인지하게 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을 거예요. 아이의 번뜩이는 상상력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하지원
따뜻하고 귀여운 일상을 담아내는 그림책 작가입니다.주변이 주는 익숙함과 편안함을 사랑하고 종종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걸 즐깁니다.가끔은 빨간공을 찾으러 떠나기도 하고요.지금은 저의 모든 것을 응원해주는 남편과 산책 없이 못 사는 강아지 빠삐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