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화작가인 엄마의 글에 초등학교 6학년인 딸이 그림을 더해 탄생한 그림책이다. 작품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야 했던 일, 즉 죽음과 이별을 소재로 이에 맞닥뜨린 혼란과 슬픔, 그리고 치유의 과정을 담아냈다. 작품은 아이의 흔들리는 마음을 따라가며 아이가 겪는 심리 변화와 죽음과 이별의 과정을 시적인 문체와 서정적인 그림으로 애틋하게 보여준다.
어른이건 아이건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 충격을 받게 마련이다. 특히 아이들은 죽음을 이해하기도 받아들이기도 쉽지 않다. 작품은 이런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과 이별이 무엇인지를 알고 깨닫도록 한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을 처음으로 마주했을 때 겪을 아픔과 슬픔을 치유하고, 승화해 내도록 한다. 이러한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어른의 가슴도 훈훈하게 위로하며 공감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동화작가 엄마와 6학년 딸이 협업한 호기심저울학교 우수작 선정 그림책
시적 문체와 서정적 그림으로 승화해낸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과 이별동화작가인 엄마의 글에 초등학교 6학년인 딸이 그림을 더해 탄생한 그림책입니다. 엄마와 딸이 협업한 작품은 2020 경기문화재단 호기심저울학교 우수작으로 선정되어 그림책으로 나왔습니다.
작품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야 했던 일, 즉 죽음과 이별을 소재로 이에 맞닥뜨린 혼란과 슬픔, 그리고 치유의 과정을 담아냈습니다. 작품은 아이의 흔들리는 마음을 따라가며 아이가 겪는 심리 변화와 죽음과 이별의 과정을 시적인 문체와 서정적인 그림으로 애틋하게 보여줍니다.
어른이건 아이건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 충격을 받게 마련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죽음을 이해하기도 받아들이기도 쉽지 않습니다. 작품은 이런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과 이별이 무엇인지를 알고 깨닫도록 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을 처음으로 마주했을 때 겪을 아픔과 슬픔을 치유하고, 승화해 내도록 합니다. 이러한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어른의 가슴도 훈훈하게 위로하며 공감하게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은영
동아대 사학과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동화작가이자, 독서코칭멘토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서를 통한 심리치유에 관심이 많다. SF라는 프레임으로 우리 사회와 인간 내면을 보는 것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으며 부모 연작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2021년 작가의 그림책이 EBS 문해력 챌린지 A세트에 선정되었으며 담백한 스토리와 생동감 있는 글로 많은 유아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경기문화재단 유아대상 호기심 저울학교 우수작, 2020년 한국창의재단 주관 과학스토리텔러 우수작에 선정되었다.지금은 20~30대 친구들과 함께 소설을 같이 공부하고 창작하는 중이며,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며 또한 배우고 있다. 저서로는 《송하춘 교수의 소설 발견3》(등재), 《누구 알이야》, 《잘 가! 할머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