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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행복한 기억을 지켜 줄게
개암나무 | 4-7세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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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개암 그림책 15권.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아 가는 과정을 감동적인 이야기와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냈다. 이를 통해 기억의 소중함과 가족애를 배운다. ‘기억 저장소’라는 가상의 공간을 통해 잊었던 기억을 떠올리고 서로의 기억을 공유하며 가족 간의 사랑을 돈독하게 쌓아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린다.

  출판사 리뷰

기억이 사라져 가는 할머니와
손녀 아멜리아의 감동적이고 눈부신 이야기!


《괜찮아, 행복한 기억을 지켜 줄게》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아 가는 과정을 감동적인 이야기와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냈습니다. 이를 통해 기억의 소중함과 가족애를 배웁니다.

13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는 71세의 나이에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할머니가 치매 위험 진단을 받자, 손녀가 할머니와 추억을 쌓고자 함께 유튜브를 하자고 제안했지요. 할머니가 그간 해 보지 못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찍은 영상은 큰 인기를 모았고, 할머니는 전 세계적인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괜찮아, 행복한 기억을 지켜 줄게》또한 치매로 기억을 잃어 가는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모험을 떠나는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작가는 ‘치매’라는 단어를 사용해 할머니가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부각하지 않습니다. 해야 할 일을 깜빡깜빡하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는 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보다 ‘기억 저장소’라는 가상의 공간을 통해 잊었던 기억을 떠올리고 서로의 기억을 공유하며 가족 간의 사랑을 돈독하게 쌓아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립니다.
동물학에는 ‘할머니 이론’이 있습니다. 오직 인간만이 본인의 자녀를 다 키운 이후에 손주의 육아에 참여하기에 인류가 오늘날 같은 번성을 누릴 수 있었다는 이론입니다. 할머니의 육아 참여가 유난히 긴 유년기를 보내는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전략이었다는 뜻이지요. 특히 요즘처럼 일하는 엄마 아빠가 많아 할머니가 대신 육아에 참여하는 가정이 보편화된 시대에 할머니와 아멜리아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식은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특히 할머니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아이라면 할머니를 이해하고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가상의 공간인 ‘기억 저장소’는 환상적이고 아름답습니다. 거대한 나무 안에 자리잡은 이곳에는 각자의 방이 있습니다. 방 안에는 잃어버린 물건이 차곡차곡 쌓여 있고, 기억에서 사라진 추억이 나비처럼 떠다니지요. 아멜리아는 할머니의 방에서 마주한 소중한 추억을 통해 할머니의 삶을 이해하고, 그 추억을 함께 기억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추억을 함께 간직한다면 한 사람이 잊더라도 다른 이의 기억 속에 남기 때문입니다.
‘기억 저장소’는 누구에게나 존재합니다. 행복했던 순간들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 가슴 속에 남아 있기 마련이니까요. 작가는 이 책을 읽으며 독자들이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 보길 바랐습니다. 그 추억은 오늘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 줄 테니까요. 오늘을 치열하게 살아 내느라 지쳤다면 《괜찮아, 행복한 기억을 지켜 줄게》를 읽으며 즐거웠던 옛 기억을 떠올려 보세요. 여러분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는 개암 그림책!

'개암 그림책' 시리즈는 유아에서 초등까지 모든 어린이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그림책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색채가 풍부한 다양한 그림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고, 소중한 꿈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한 엄마와 함께 읽는 그림책, 아빠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 함께 읽는 즐거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개암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따뜻한 그림책으로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레이철 입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현대 언어와 언어학을 공부했어요. 10년 넘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일했어요. 쓴 책으로는 《마지막 정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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