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키다리 아기 생활 그림책 [아가랑 두두랑]은 0~3세 아이들에게 감성 발달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도와준다. 4권 '잘 준비하기' 편은 아가의 잘 준비를 하는 동안 아가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란 행동을 고스란히 담았다.
출판사 리뷰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할 수 있는 우리 아가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는 생활 그림책키다리 아기 생활 그림책 [아가랑 두두랑]은 0~3세 아이들에게 감성 발달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도와줍니다. 4권 '잘 준비하기' 편은 아가의 잘 준비를 하는 동안 아가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란 행동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 잘 준비하기아이들은 낮잠을 자기 싫어하지만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낮잠은 건강에 중요한 생활 습관입니다. 아가는 낮잠이 자기 싫어 몰래 침대 밖으로 나와 밖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손잡이가 닿지 않아 장난감을 밟고 올라서지만 쉽지 않습니다. 아가는 곁에 있던 상자를 끌어오다 열어 보게 되고 그 안에서 옷과 담요를 발견하게 됩니다. 아늑한 상자 안에 들어가서 스스로 낮잠을 청하는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꽁알꽁알 아이의 소꿉놀이마냥 사랑스럽고 섬세한 전달[아가랑 두두랑]은 이렇게 자란 아이가 자신의 인형을 두고 엄마의 시선으로 말해주고 보여주는 방식의 그림책입니다.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언제든 이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들여다보며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말을 할지 아이가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말은 엄마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또, 엄마처럼 잘하고 싶고, 엄마의 모습을 따라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도 대변합니다. 따뜻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 아이의 섬세한 동작이나 유머러스한 모습들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엄마는 아이와의 다정한 교감을 나누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배우게 됩니다.
누리과정 연계1. 신체운동.건강: 신체인식하기, 신체조절과 기본 운동하기, 건강하게 생활하기
2. 의사소통: 낱말과 문장으로 말하기, 느낌.생각.경험 말하기, 상황에 맞게 바른 태도로 말하기
3. 사회관계: 나를 알고 존중하기,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4. 예술경험: 예술적으로 표현하기(극놀이로 표현하기)
5. 자연탐구: 수학적 탐구하기, 과학적 탐구하기
· 나의 소중함을 알고, 긍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
· 기본생활습관을 올바르게 형성하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디디에 뒤프레슨
1957년 태어났고, 교사였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유년시절을 학교 주변에서 생활하며 자랐습니다. 교사가 된 후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즐거움을 깨닫고 작가가 되어, 지금까지 6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