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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좀 들어줄래?
밥북 | 4-7세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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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기고양이 한 마리와 생쥐 세 마리가 꽃밭에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재치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동화다. 동화와 동시, 동요로 어린이들을 만나온 방승희 작가의 작품으로 그림까지 자신이 손으로 그렸다.

동화는 앙숙으로 만나야 할 고양이와 생쥐를 색다른 관계로 풀어내며 이야기를 전개한다. 생쥐들은 겁도 없이 고양이에게 ‘발 좀 들어달라’는 요구를 하고, 고양이는 그런 생쥐들을 잡기는커녕 귀찮아하고 심지어 채식을 한다.

아이들은 고양이와 생쥐의 엉뚱한 설정과 관계부터 흥미진진해 하며, 이후 이야기에 몰입한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아이들은 상상력을 자극받고, 성장할수록 알아야 할 친구와 관계의 문제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출판사 리뷰

<채식 고양이와 생쥐의 만남, 재치 발랄 그림동화>
아기고양이 한 마리와 생쥐 세 마리가 꽃밭에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재치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동화입니다. 동화와 동시, 동요로 어린이들을 만나온 방승희 작가의 작품으로 그림까지 자신이 손으로 그렸습니다.
동화는 앙숙으로 만나야 할 고양이와 생쥐를 색다른 관계로 풀어내며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생쥐들은 겁도 없이 고양이에게 ‘발 좀 들어달라’는 요구를 하고, 고양이는 그런 생쥐들을 잡기는커녕 귀찮아하고 심지어 채식을 합니다.
아이들은 고양이와 생쥐의 엉뚱한 설정과 관계부터 흥미진진해 하며, 이후 이야기에 몰입합니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아이들은 상상력을 자극받고, 성장할수록 알아야 할 친구와 관계의 문제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생쥐들이 고양이의 발을 드는 유쾌한 방법>
꽃밭에 벌러덩 누워 있는 아기고양이 한 마리. 생쥐 셋이 고양이에게 와 ‘발 좀 들어달라’고 요구합니다. 하지만 귀찮은 고양이는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생쥐들은 힘을 합쳐 고양이 발을 들어보려 하지만 덩치 큰 고양이의 발은 무겁기만 합니다.
겨우 발 하나를 들어 올려 씨앗 하나를 뿌린 생쥐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은 생쥐들은 머리를 맞대더니 방법을 바꿉니다. 꿈쩍도 않던 고양이는 생쥐들의 회유책에 몸이 서서히 들썩거립니다. 이를 알아챈 생쥐들은 고양이를 더욱 자극하고 참다못한 고양이는 결국 생쥐들에게 다가갑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방승희
사랑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동네에서 만나는 작은 생명들과 주고받은 말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의사 삼 형제』, 그림책 『달님이 빨아놓은 양털 이불』, 『놀이터로 간 담쟁이』, 『옥룡사지 동박새』와 다수의 위인전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글문학상, 목포문학상 동시 본상, 광양이야기 수필 대상, 금산창작동요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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