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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  이미지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
남들과 같기를 바라는 친구에게
사파리 | 4-7세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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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형제들과 다른 꼬마 용이 자신의 ‘남다름’과 ‘특별함’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따뜻하고도 재미나게 담은 그림책이다.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우연히 발견하는 꼬마 용의 놀라운 반전이 우리 모두를 신나게 한다. 그리고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더 나아가 특별함과 장점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빠 용의 모습이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우리 아이에게 혹은 나에게는 어떤 남다른 능력이나 특별함이 있을까? 그리고 다른 사람의 어떤 모습을 부러워할까?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보며 아주 작은 능력이나 특별함이라도 칭찬해 주자. 부러워하는 모습이 있다면 아이가 기죽거나 부러워하지 않도록 격려하고 다독여 주자. 다른 친구들도 나의 특별함이나 개성을 부러워할 수 있다고. 꼬마 용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특별함과 잠재력을 찾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가질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나만의 특별함과 개성을
장점으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긍정의 그림책!

용은 커다란 날개로 하늘을 날고, 화르르 불을 뿜어내는 동물이에요. 그런 용이 불을 싫어하고 하늘을 날지도 못한다니 대체 무슨 까닭일까요?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은 형제들과 다른 꼬마 용이 자신의 ‘남다름’과 ‘특별함’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따뜻하고도 재미나게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꼬마 용은 어쩐지 여느 용들과 달라요. 하늘을 날 수 있는 형제들과 달리 물속으로 잠수해서 헤엄치는 걸 더 편안해하고, 형제들처럼 불을 뿜기는커녕 흰 연기도 뿜지 못하거든요. 반면에 형제 용들은 불이 꺼질까 봐 절대 물속으로 들어가지 않지요. 아빠 용은 형제들과 다른 모습에 속상해하는 별난 꼬마 용을 꾸짖거나 다그치는 대신 따뜻한 말로 격려해 줍니다. 남들과 다른 것은 자신만의 특별함이자 재능이라고, 아빠는 꼬마 용이 어떤 모습이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한다고 말이에요.
남들과 다른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남들과 다르면 불안해하거나 창피해하지요. 그래서 다른 점을 애써 감추려 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맞추려다 좌절하기도 하고, 자신만의 특별함과 개성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기도 하지요.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은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우연히 발견하는 꼬마 용의 놀라운 반전이 우리 모두를 신나게 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더 나아가 특별함과 장점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빠 용의 모습이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지요. 우리 아이에게 혹은 나에게는 어떤 남다른 능력이나 특별함이 있을까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어떤 모습을 부러워할까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보며 아주 작은 능력이나 특별함이라도 칭찬해 주세요. 부러워하는 모습이 있다면 아이가 기죽거나 부러워하지 않도록 격려하고 다독여 주세요. 다른 친구들도 나의 특별함이나 개성을 부러워할 수 있다고요. 꼬마 용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특별함과 잠재력을 찾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가져 보세요.

불을 싫어하는 꼬마 용과 물을 싫어하는 꼬마 악어의
또 다른 별난 이야기!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은 ‘오스카 어린이 문학상 수상 작가’인 제마 메리노가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린 작품이에요. 창의적인 캐릭터와 참신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제마 메리노가 첫 번째 그림책으로 발간한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의 또 다른 이야기지요.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의 주인공은 어쩐지 낯설지 않아요. 그건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에 등장했던 꼬마 악어들과 닮았기 때문이에요. 왜 닮았을까요? 그 비밀은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와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의 앞뒤 면지를 보면 알게 되지요. 보통 그림책의 면지는 그냥 지나치곤 해요. 하지만 이 두 권의 그림책은 면지를 지나치지 않기를 권합니다. 악어 알 둥지 안에 유독 다른 색깔의 알 하나가 섞여 있고, 용의 알 둥지에도 다른 색깔의 알이 들어간 그림 속에 놀랍고 흥미진진한 비밀과 이야기의 시작이 숨어 있으니까요.
서로의 알을 바꿔 놓은 주인공은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의 면지에서 밝혀져요. 어렸을 땐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실은 생활 방식이 전혀 달라 어려움을 겪는 두 꼬마의 이야기는 누군가의 장난으로 시작되었던 거예요. 그러나 꼬마 용과 꼬마 악어는 각자의 상황에서 어려움을 꿋꿋이 이겨 내 자신감을 찾고, 모두가 바라는 대로 행복한 결말을 선물해 주지요. 누군가의 작은 장난이 다른 누군가에게 큰 어려움을 준다는 교훈도 덤으로 생각하게 해 줍니다.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와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은 연작 같은 그림책이지만꼭 두 책을 모두 읽어야 하는 건 아니에요. 다만, 함께 읽다 보면 마치 영화의 속편을 보는 듯한 재미를 느끼며 더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찾아낼 수 있답니다. 바뀌어 버린 두 꼬마의 서로 다른 성장기와 함께 악어의 알과 용의 알을 뒤바꾼 범인이 누구인지도 찾을 수 있으니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제마 메리노
스페인에서 태어나 영국 케임브리지 미술 대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2011년에 ‘맥밀란 어린이 책 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 첫 그림책인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로 ‘워터스톤스 어린이책상’과 ‘케임브리지셔 그림책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후보에 올랐으며, ‘코번트리 인스피레이션상’, ‘비숍스 스토포드 그림책상’, ‘하트 오브 하윅 어린이책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2016 오스카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영국 런던에서 생활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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