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호기심 많은 펠릭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2권. 소피네 반 아이들이 박물관을 둘러보는 동안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소피의 귀여운 토끼 펠릭스가 갑자기 사라지고 만 것이다. 소피와 펠릭스는 바늘과 실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이다. 소피는 펠릭스가 무척 걱정되었다. 며칠 뒤, 소피에게 펠릭스의 편지가 도착했다.
놀랍게도 오래전 중세에서 보내온 편지였다. 펠릭스가 먼 과거를 여행하게 된 것이다. 바이킹 마을, 중세의 성, 인디언이 사는 초원, 동아시아, 그리스의 경기장, 석기 시대의 동굴을 여행하면서 편지를 보내왔다. 펠릭스는 여섯 통의 편지로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들려주는데….
출판사 리뷰
호기심 많은 펠릭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꼬마 토끼 펠릭스, 과거 여행을 떠나다!소피네 반 아이들이 박물관을 둘러보는 동안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소피의 귀여운 토끼 펠릭스가 갑자기 사라지고 만 거예요. 소피와 펠릭스는 바늘과 실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예요. 소피는 펠릭스가 무척 걱정되었지요.
며칠 뒤, 소피에게 펠릭스의 편지가 도착했어요.
놀랍게도 오래전 중세에서 보내온 편지였어요. 펠릭스가 먼 과거를 여행하게 된 거예요. 바이킹 마을, 중세의 성, 인디언이 사는 초원, 동아시아, 그리스의 경기장, 석기 시대의 동굴을 여행하면서 편지를 보내왔지요.
펠릭스는 여섯 통의 편지로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들려주어요.
귀여운 토끼 펠릭스의 놀라운 과거 여행 속으로 우리 함께 떠나 볼까요?
꼬마 토끼 펠릭스의 흥미진진한 여행 이야기 시리즈사랑스러운 꼬마 토끼가 등장하는 펠릭스 시리즈는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펠릭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펠릭스의 세계 여행>은 2010년 독일 라이프치히 국제도서전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세계 어린이들을 만난 펠릭스>는 2006년 오스트리아 출판사협회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어요. 그리고 펠릭스 시리즈는 2014년 베를린 북어워드에서 어린이 여행책으로 선정되는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좋은 책으로 인정받았어요.
펠릭스 시리즈 각 권에 들어 있는, 펠릭스가 소피에게 보내온 여행 편지에는 놀랍고 유익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요. 저자인 아네테 랑엔은 펠릭스의 편지가 어린이 독자에게 풍부한 정보를 전하고, 어린이들이 그 정보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긴 귀를 팔락거리며 세계 곳곳을 누비는 꼬마 토끼 인형 펠릭스와 흥미진진한 여행을 함께해 보세요.

펠릭스와 소피는 항상 붙어 다니는 단짝 친구예요. 지금까지 딱 한 번 펠릭스가 소피의 곁을 떠나 세계 여행을 한 적이 있지만, 펠릭스는 어디서나 편지를 꼬박꼬박 보냈고 크리스마스 때는 집으로 돌아왔어요.
소피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계획이 있어요. 어른이 되면 아프리카로 가서 코끼리를 보호할 거예요. 그건 소피랑 펠릭스만 아는 비밀이지요. 펠릭스는 언제나 소피 마음을 잘 알아줬는데, 그런 펠릭스가 없어진 거예요.
소피는 편지를 그 자리에서 두 번이나 읽었어요. 펠릭스가 편지를 보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어요.
“엄마, 이것 좀 보세요. 펠릭스가 편지를 보냈어요!”
엄마도 편지를 읽고는 깜짝 놀랐어요.
“어머, 펠릭스가 천 년 전인 중세에 가 있는 모양이네!”
소피는 벽에 걸린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았어요. 정말 펠릭스가 편지에 쓴 그대로였어요. 말 위에 올라탄 갑옷 입은 기사가 한 명 보이고 깃발이 펄럭이는 성도 보였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네테 랑엔
1967년 독일 레버쿠젠에서 태어난 아네테 랑엔은 서점을 운영하는 가정에서 많은 책들을 접하며 성장했어요. 어렸을 때부터 가족과 함께 여러 나라를 여행했고, 그 여행의 기억과 경험에 상상력을 더해, 여행을 좋아하는 토끼 인형 펠릭스 모험 이야기를 만들어 냈어요. 1994년 펠릭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펠릭스의 세계 여행>이 나온 이후, 펠릭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