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야기 속 주인공인 럼, 홍, 투 삼총사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쌓인 하이퐁 바닷가를 발견하고 큰 충격을 받게된다. 삼총사는 고양이 할머니에게 플라스틱 마녀의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고양이로 변해버린 할머니의 저주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함께 고민한다. 과연 삼총사는 할머니의 저주를 풀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플라스틱이 언제부턴가 지구를 위협하고 있다고요?
이야기 속 주인공인 럼, 홍, 투 삼총사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쌓인 하이퐁 바닷가를 발견하고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삼총사는 고양이 할머니에게 플라스틱 마녀의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고양이로 변해버린 할머니의 저주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함께 고민합니다. 과연 삼총사는 할머니의 저주를 풀 수 있을까요?
플라스틱이 가득 쌓인 바닷가, 상상해본 적 있나요?
홍,럼,투 삼총사와 함께 고양이 할머니의 저주를 풀고 깨끗한 바다를 되찾아요.
*이 책은 KOICA의 [2020 리턴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제작되었습니다.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2020 리턴 프로젝트에 선정된 [SDGstory: 동화책으로 들려주는 세계시민교육 이야기] 프로젝트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17가지 주제를 모두 담은 총 17부작으로 기획되어 있으며, [플라스틱이 가득쌓인 바닷가]는 UN의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12번,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통한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의 가치를 나눕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진영
여전히 혼자 도전하면 겁이 나는 조진영 작가입니다. 이번 동화책도, 모든 과정이 함께였기에 가능한 도전이었습니다. 주인공 럼, 홍, 투는 베트남에서 함께한 제 친구들입니다. 힘든 순간도 그들 덕분에 위로 받고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잠시 잊고 지냈던 '함께'라는 가치를 전하고자 합니다.